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많은 민간인 학살을 저지른 나라 - 티베트와 위구르는 엄연히 21세기판 식민지 사람 불러모으는 종교 사기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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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티베트, 위구르인 대학살


여성들은 남편이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그 눈앞에서 강간당했다. 또한 남편들은 사람들 앞에서 아내와 성교하도록 강요당하는 경우도 있었고, 그 대부분이 처형당했다. 그리고 아내와 딸은 중공 병사들에게 던져졌다. 비구니도 이 폭력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알몸이 된 스님은 비구니와 성교하도록 강요당했다. 승려의 대부분은 처형당하고 비구니는 중공 병사들의 먹이가 되었다. 사방에서 여성은 강간, 그것도 여러 번 범해진 끝에 살해됐다. 


('중국은 어떻게 티베트를 침략했나' 140 페이지)


경건한 불교 국가 티벳의 지도자인 승려들이 살생을 금지했다. 부처님을 경배하고 있으면 평화는 유지된다” 고 주장하며 저항을 금지했지만 그 결과 티베트는 지옥이 되어 버렸다. 인도, 유엔에 호소했지만 인도는 움직이지 않았다. 국제 사법 재판소는 중국의 티베트 침공은 침략이다 라고 인정했지만, 그 뿐이었다. 


95%의 수도원이 파괴되고 120만명의 티베트인이 학살되었다. 


"티베트 학살” 


1959년 3월 티벳의 수도 라사에서 개혁 개방의 이름으로 인종 청소가 시작, 살육 · 파괴 · 약탈 · 강간이 이루어졌다. 


15만명의 승려와 비구니는 공개 학살에 의해 1400명으로 감소했다. 스님은 도르래를 사용해서 불상의 무게에 의한 교수형 


비구니는 5만 볼트의 전기 충격기를 성기에 넣어 감전사시키고, 시체는 벌거벗긴 채로 길거리에 버려졌다. 


생존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부모의 시체앞에서 아이에게 춤추게 하고 인민 해방군은 웃으면서 총살했다. 군사 행동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또한 고의로 살해한 것이다. 그들은 총살 당했을뿐만 아니라 죽을 때까지 고문당하거나 산채로 구워졌다. 혹자는 생매장당하고, 내장을 제거당해서 죽었다. 이러한 살인 행위는 모두 공중의 면전에서 이루어졌다. 피해자와 같은 마을 친구들, 이웃들은 그것을 구경하도록 강요당했다. 


중공은 불교를 믿는 티베트는 야만적이라고 규정하고 해방한다라며, 1959년에 침략해 120만명을 학살했다. 많은 티베트인은 팔다리를 절단당하고 목이 잘렸고 뜨거운 물을 뒤집어쓰고 말이나 차로 질질 끌려다니다 죽었다. 


여성들은 반복적으로 강간당했다. 중국 군인들은 승려와 비구니의 성교를 강요했다. 거부하면 팔을 잘랐다. 중국 병사들은 티베트인의 시체위에 대소변을 싸고 그 위에서 춤을 췄다. 


1959년 노동 개조소에 수용된 1만 3 천명 중에서 4년 후까지 살아남은 것은 불과 60명이었다. 음식은 거의 주지 않았고, 사람들은 잡초, 돼지의 먹이, 바퀴벌레를 먹었다. 


1949 09 반혁명 진압이라고 칭하고 【71만명 처형】 129 만명 체포 

1949 12 위구르 주민 학살 종교 탄압 1950 03 티벳 침공 【120만명 학살】 

1955 위구르 침공 【75만명을 핵 실험으로 학살】 

1956 다시 반혁명 진압이라고 칭하고 티벳 학살 

1957 반대 우익 투쟁 【50만명 탄압】 

1958 대약진 운동 【3000만명 아사】 

1962 위구르 독립파를 【3만명 학살】 

1966 문화 대혁명 【1억 2000만명 희생】 

1965 티베트에서 대규모 사원 파괴 

1968 내몽골 침공 【1만 7000명 학살】 

1979 150 만 학살의 폴 포트 지원 

1989 03 후진타오 지도 티베트 다시 대학살 

1989 06 천안문 사건 【10만명 이상 학살】 

1989 06 장쩌민 위구르 【850만명 강제 낙태】 

1990 04 위구르 민주화 운동 【5000명 처벌】 

1995 티베트 【500명의 승려를 부당 체포】 

1997 위구르인 대탄압 

1999 파룬궁 【3000명 학살】 

2004 위구르 【250명의 탄압】 

2006 11 위구르인 강제 이주 【10만명] 

2006 09 불교 10 명 【경고도 없이 사살】 

2007 수단 다르푸르 학살 지원 2007 버마에서 반정부 시위 탄압 지원 


티베트와 위구르는 엄연히 21세기판 식민지






펌 

생략

조선시대 절은 남녀간 연애장소로 자주 애용됐다. 
이번에 불공을 들이러갔다던 김초시네 처가 임신을 했다지 뭔가.
조선시대 절이 오늘날의 교회와도 비슷한역할을 

이렇게 관아에 종이 바치는 일도 벅찬데 고을의 서원, 향교의 양반들까지도 합세하면서 여기저기서 스님들에게 종이를 만들어달라고 협박하기도 했던 것이다. 

생략

여기서 아이러니컬한게 있다.
원래 고려시대 스님들은
국가생산에 전혀 기여를 않는 '밥버러지'라고 해서
사대부들의 탄압을 받았던 이들이었다.

그런데 조선시대에 오면
스님들은 거의 무보수에 가까운 저렴한 임금으로
국방을 담당하고, 건설을 담당하고,
재화 생산을 담당하는
그 어떤 계층보다 생산에 기여하는
'산업역군'으로 변모하게 되는 것이다.

반면에 고려말 '잉여인간'을 비판하던
사대부들 스스로는
사회를 좀먹는
거대한 밥버러지 계층으로 전락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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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보면 불교라는 종교가 얼마나 무력한지 알수있다 
불교라는 종교를 믿고 경전을읽고 
나만 나쁜맘을 먹지않았다고해서 신선처럼 살순없다

그럼 공자와 마술과 주술을 비판한 유학자와 
어른공경 노인공경 부모효도를 내세운 유교가 나온 나라 중국은 그이후부터 계속 잘먹고잘살았냐 그것도아니고 

돈 많이벌고싶다고 동네 샤먼 찾아가니까 샤먼이 하이에나한테 몸을바치라니까 
하이에나한테 자지물어뜯겨서 고자된 부두교 신자가있는 아프리카나 
유럽에서 다른사람들이 피땀흘려서 낸 세금 떼먹는 이슬람이나 난민들보다야 나을뿐이다 

그럼 기독교믿던 유럽은 그나마 과학?발달때문에 종교를 버릴수있던것같다
이교도화형 마녀사냥 ㅎㄷㄷ 이런일들도 있엇지만 사람살리는 페니실린이나 백신을 만들었다 
근데 그뿐만이 아니라 사람을 망가뜨려놓는 마약과 일부 향정신성의약품이 먼저 나온곳이기도하다 

그럼 대다수가 잡신을믿고 신사참배를 하는것에 큰 문제제기를 하지않고  
부두교도 이슬람도 기독교 신자도 다른나라에 비하면 수가 적고 불교문화가 섞였지만
한국에비하면 광신도도 거의없는 일본 
근데 가수 엑스재팬중 하나가 사이비종교한테 사기당하고 교주 앵벌이하고 노예생활해서 뉴스에 나왔던 나라 일본 

중국에서 빌려온 한자로 기록 
중국으로 갈만한 조선업이 없어서 조선을 거쳐서 중국으로 건너가놓고   
자기들 조상인 천황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손이다? 
일본의 전쟁범죄는 너무 유명하고 알사람들은 다 알고  
731부대 세균전 부대 만들어서 사람들잡아다가 생체실험하고 의학발달에 기여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나라가 일본이다  
나중엔 미국한테 원자폭탄맞고 항복하고 패전국되고 

분식회계의 원조 버블경제로 망하고 
구십년대엔 한국은물론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아시아에 아이엠에프 세계금융위기를 부추기고 
이것때문에 실업률 자살률 폭동 도미노마냥 늘어나고 
소비위축, 세금상승, 고령화, 저출산 폭망 
정신질환자가 넘쳐나고 자살의 나라 라고 불리는 문명국 일본은 그럼 본받을만하냐 것도아냐 
일본에서 발명된 발명품중에 진짜 쓸만한건 라면 무인자판기 씨디 브라운관 티비 ? 
또뭐있지 이런거나 학문분야말곤 다 쓰레기같다 
중국한테 점령당할일도없고 경제적으로 크게 부족하지않기때문에 티베트보단 낫다고 할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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