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로 눈을 지나치게 혹사한 결과.jpg, 컴퓨터시각증후군 VDT증후군? 컴퓨터, 모바일의 영향 두통


 

하는 일이 야근사무라서 밤새도록 컴퓨터를 노려보면 퇴근할 때쯤에는 눈이 죽어있다.

오늘 아침 할머니랑 마중 나온 아들이 허공에 떠있는 것처럼 보이길래

'나도 결국 끝장인가...눈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건강한 눈으로 다시 봐도 완전히 떠있잖아 이거. 





http://healthcare.joins.com/master/healthmaster_article.asp?Total_ID=2735881

생활 속 건강 안과-전자파 예방법

TV나 컴퓨터 모니터 등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지구의 공기ㆍ물ㆍ땅 오염에 이은 제4의 공해라고 할 만하다. 그만큼 인체에 직접적인 위협이 된다.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는 1950년대 미국에서 고압선로 부근 주민들이 두통과 기억상실 등을 호소하면서 본격화했다. 전자파가 누적되면 혈액순환계 이상, 유전자 단백질 손상, 백혈병, 뇌종양, 유방암 등을 일으킬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 안과적으로는 두통ㆍ시력저하ㆍVDT(영상 단말기ㆍVisual Display Terminal)증후군 등을 유발한다. 
 
# TVㆍ모니터 장시간 보면 시력 나빠져
세포는 생체막이라고 하는 인지질의 이중막과 전해질을 다량 포함하는 세포질로 구성된다. 세포의 바깥쪽 경계를 이루는 형질막 뿐 아니라 세포 내 소기관들도 모두 생체막으로 이뤄져 있다. 
생체막의 안팎에는 100mV 정도의 전위차가 유지되고 있다. 신경이나 근육의 흥분 현상은 이 생체막의 전위차 때문에 생긴다. 
따라서 전자기장이 있는 전자파가 생체막의 전위차에 직접 작용해 여러가지 생리적인 변화를 유발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따라서 TV나 컴퓨터 모니터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눈의 통증과 피로, 목과 척추 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런 전자파에 의한 이상 외에도 TV나 컴퓨터 모니터를 가까이에서 장시간 볼 경우 가까운 곳을 볼 때 사용하는 조절근육을 계속 쓰게 되므로 시력이 나빠진다. 
청소년의 시력저하가 과거에 비해 심한 이유 중 하나로 컴퓨터 및 TV를 들 수 있다.
전자파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TV는 기본적으로 컴퓨터 모니터와 구조가 같으므로 전자기장 발생량도 비슷하다. 하지만 대개 일정한 거리를 두고 TV를 시청하므로 큰 문제는 안 된다. 
다만 아동의 경우 TV 바로 앞에서 시청을 하는 경우가 많고, 컴퓨터 오락도 마찬가지여서 문제가 될 수 있다. 
TV 시청거리는 화면으로부터 화면 크기의 3배 이상 떨어져야 한다. 40인치 TV를 기준으로 할 경우 최소 3m이상 떨어져 시청해야 한다. 

# 컴퓨터 작업 때는 40~50분마다 휴식 취해야

컴퓨터 작업을 할 때는 적당한 휴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계속 컴퓨터 앞에 앉아 있지 말고 40∼50분마다 10∼20분씩 휴식하면서 창 밖의 먼 산을 보거나 눈을 감는 것이 눈의 피로ㆍ가성 근시를 막는 데 좋다. 
또한 집중해서 컴퓨터 화면을 볼 경우 눈 깜빡임 횟수가 줄게 된다. 이럴 경우 눈물에 의한 정상적인 각막 윤활작용이 되지않기 때문에 눈이 아프고 뻑뻑하다. 심할 경우 눈 충혈ㆍ두통을 유발하는 안구건조증이 생긴다. 

콘택트 렌즈 사용자는 건조증이 더 심해지므로 컴퓨터 작업을 할 때는 가급적 렌즈 대신 안경을 쓰는 것이 좋다. 컴퓨터 사용 때는 눈을 자주 깜빡여 주고 인공누액을 수시로 넣어주는 것이 좋다. 
인공누액을 넣어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안검염(눈꺼풀 염증) 등의 염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안과에서 염증 치료를 함께 받는 것이 좋다. 또한 가습기를 틀어 컴퓨터 주변의 습도를 높여주고 방안 환기도 자주 해준다.
전자파는 거리와 반비례한다. 따라서 컴퓨터 모니터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져 작업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 많이 쓰는 전자파 차폐장치도 전자파 발생량을 줄이므로 눈 피로나 각종 안질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데스크톱 보다는 노트북 컴퓨터의 모니터가 전자파 노출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컴퓨터와 영상매체가 일반화하면서 눈 건강을 해치기 쉽다. 개인이 세심하게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눈 건강을 지키는 데 가장 중요하다. 

이화연 원장
서초성모안과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8/1983035_19498.html
[건강이 최고]컴퓨터 장시간 사용으로 가성근시 급증[지윤태]

앵커: 이인용,정혜정 기사입력 1998-01-01  최종수정 1998-01-01
가성근시
 
- 오세열(삼성서울병원 안과 교수) 인터뷰
[가성근시 급증]

● 앵커: 청소년들이 방학동안 컴퓨터에 몰입하거나 오락실에서 오랫동안 게임을 즐기면 일시적으로 눈이 나빠지는 가성근시가 되기 쉽습니다.

가성근시 상태가 계속되면 결국 근시가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지윤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오락실에서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요란하게 번쩍이는 화면에 시선이 집중돼 있습니다.

집에 오면 또 컴퓨터 앞에서 게임이나 통신을 즐깁니다.

눈과 모니터 거리는 불과 30cm 이내, 눈의 초점을 맞추기 위해 안구의 모양근 인대가 늘어나고 수정체가 볼록해집니다.

이 상태가 장시간 계속되면 모양근의 신축성이떨어져 먼 곳을 볼 때 초점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게 됩니다.

가성근시, 즉 일시적으로 시력이 나빠져 눈이 침침하고 전신이 피로하고 두통과 구토증까지 유발됩니다.

가성근시가 된 상태에서도 눈의 피로감이 오랫동안 계속되면 시력이 그대로 굳어져 근시가 될 수 있습니다.

눈이 나빠져 안과에 찾아오는 학생의 3분의 1 정도는 가성근시라고 전문의들은 지적합니다.

● 오세열 의사 (삼성 서울병원 안과): 가성근시 상태에서 잘못된 안경을 낀다든가 그렇게 하면 그 가성근시가 근시로도 이완할 수 있습니다.

● 기자: 가성근시를 피하려면 컴퓨터나 TV를 볼 때 반드시 1시간에 10분 정도 하늘이나 먼 곳을 쳐다봐서 원근 조절을 해야 합니다.

화면을 너무 밝지 않게 하고 식사때 우유나 녹황색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전문의들은 말합니다.

MBC 뉴스 지윤태입니다.

(지윤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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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약속안과] 컴퓨터, TV, 스마트폰이 눈에는 독? (강동구 안과, 송파구 안과)
 
# 오늘도 컴퓨터 앞에서 밤 늦게까지 작업 중인 회사원 K씨는 최근 부쩍 목과 어깨가 아프고 눈이 침침해집니다.
오랜 시간 한 자리에 앉아서 컴퓨터 작업을 하는 것이 몸에 나쁘다는 것은 알지만, 스트레칭을 하거나 휴식을 취할 여유가 좀처럼 생기지 않는 K씨. 이러다가 정말 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노동부가 ‘업무상 재해’로 인정할 정도로 현대인에게 흔한 만성질병이 된 VDT 증후군은 흔히 모니터를 지칭하는 VDT(Visual Display Terminal)의 잘못된 사용으로 인해 일어나는 신체적 이상 증세입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두통, 목의 통증, 어깨 결림, 관절 이상, 눈의 피로 등이 있으며,
VDT 증후군은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스마트폰,TV를 오래 볼 경우에 주로 나타납니다.
같은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며 작업에 집중하는 동안 뇌와 시각, 근골격계에 피로가 오게 되는 것인데, 최근에는 성인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때문에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VDT 증후군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VDT 증후군의 대표적 증상으로 꼽히는 것이 거북목 증후군.!
이름 그대로 거북의 목처럼 목이 앞으로 구부러진 자세를 말하며 눈높이보다 낮게 위치한 모니터를 장시간 보며 작업을 할 때 생깁니다. 거북목은 목에 무리를 주는 것은 물론 두통, 어깨 결림, 손저림 등을 유발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며,
안구건조증 또한 VDT 증후군의 주요 증상입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의 액정 화면을 바라보고 있으면 눈의 깜박임 회수가 줄어들어 안구가 금방 마르고 눈이 충혈되기 쉬워지며, 이는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VDT 증후군을 예방하는 건강한 PC 사용법
 
- 조명이 어두우면 모니터가 좀 더 잘 보이기는 하지만 눈의 피로감이 빨리 오며 심해지므로 조명에 신경 써야 하고, 조명이나 창문에서 들어오는 빛이 모니터에 반사되면 눈에 해로울 수 있기 때문에 모니터의 각도를 조절하거나 창문에 커튼을 쳐서 반사광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모니터는 눈으로부터 약 50Cm 정도 떨어진 곳에서 눈의 높이와 같거나 약간 낮은 위치에 두고 작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연속으로 장시간 작업하는 것을 피해야 하며 1시간에 10분씩은 쉬는 것이 좋습니다.
 
- 눈이 피로할 때는 잠시 눈을 감거나 먼 곳을 바라보아 피로를 풀어줍니다.
 
- 근육이 경직되지 않도록 목을 돌려주거나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책을 읽을 때 별도로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은 모니터 거리에 초점을 맞춘 작업용 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다면..??
 
봄의약속안과


컴퓨터시각증후군 안과에서 잡자
입력 : 2010.11.10 10:06

-VDT증후군 방치하면 눈에 치명적 

현재 우리는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이제는 몇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도 원하는 정보, 찾고 싶은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시대이다. 오늘날 세계가 정보화시대로 도래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을 꼽자면 컴퓨터의 보급화 일 것이다. 90년대 초반만해도 부의 상징이었던 컴퓨터는 급속한 보급으로 현재 가정의 필수품, 생활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요즘은 학생들의 공부와 직장인들의 업무뿐만 아니라 생활의 일부인 쇼핑, 대화, 문화생활, 놀이문화 등 대부분의 활동이 컴퓨터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컴퓨터의 보급화와 갑작스럽게 변화된 라이프스타일로 인류에 피해를 주는 신생증후군들도 함께 발생해 문제가 되고 있다.

컴퓨터의 사용으로 인해 나타나는 가장 대표적인 증후군으로는 ‘VDT증후군’ 말할 수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컴퓨터 시각증후군’으로 더 많이 알려진 ‘VDT증후군’은 장시간 컴퓨터 등의 디스플레이를 바라보며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발생할 확률이 높은 위험증후군이다. 컴퓨터화면이나 액정을 오랜 시간 바라보며 작업을 할 경우 우리 눈에는 자극과 피로감이 쌓이며 긴 시간 방치할 경우 ‘VDT증후군’의 여러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머리가 아프거나 무거워지고, 구토와 불안감 등 전신에 걸친 중세가 나타난다. 특히 스크린에서 방사되는 X선, 전리방사선 등 해로운 전자기파에 장시간 노출된 눈의 경우 피로가 쌓여 눈이 침침해지고 시력이 떨어지는 등 여러 가지 증상들이 발생하며 그 피해 사례가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시력교정전문안과 강남아이언스안과의 좌운봉 박사는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한 후 눈이 침침해지거나 따끔따끔한 느낌이 든다면 ‘VDT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가벼운 증상으로 무심코 방치했다가는 갖가지 위험한 시각이상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장신간 컴퓨터 사용으로 눈의 깜빡임이 정상적인 횟수보다 많아져 안구건조증은 물론 색맹, 시력저하현상까지 나타날 수 있다. 만약 ‘VDT증후군’의 증상이 발견된다면 서둘러 안과를 찾아 적절한 진료와 검진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시력이 떨어 졌을 경우 방치하지 말고 자신에게 적합한 시력교정기구나 시력교정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안경이나 렌즈가 불편하다면 시술과정이 간단하고 시력회복이 빠른 라식 같은 시력교정술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라식수술의 경우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행되는 대표적인 시력교정술로 그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 받았다. 라식은 결과의 예측도가 가장 높은 레이저 시력교정술로 각막에 얇은 절편을 만든 후 각막의 실질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시술이다. 시술시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해 수술 후 각막의 혼탁, 근시로의 퇴행 등 기존시술의 문제점을 해결한 한 진보된 시술로 시술시간도 짧고 수술 후 2~3일 후면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어 ‘VDT증후군으로’ 시력이 떨어진 많은 환자들이 찾고 있는 시술이다. 하지만 눈에 직접적으로 받는 수술인 만큼 정확한 진료로 자신의 눈 상태에 적합한 수술을 받아야 한다. 

컴퓨터 없이 살수 없는 정보화 디지털시대. 잦은 컴퓨터 작업과 업무로 눈에 이상증상이 감지된다면 경험이 많은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료를 받아 조기에 치료를 하자. 이미 시력저하현상이 진행되고 있다면 자신의 눈에 맞는 시력교정기나 시력교정술을 알아보는 것도 현명한 방법일 것이다.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10/2010111000724.html


<안과>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데 수술후 문제점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8년째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눈에 충혈이 자주 일어나고 안경을 끼면 머리가 아프고 코도 아프고 가 
끔 코에서 피가 나기도 합니다. 또한 속이 울렁거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라식수술에 관심만 두고 있다가 오늘 신문을 보다가 자그마한 광고형 기사 
를 보고 처음으로 문의 드립니다. 
그런데 제 직업이 편집디자이너라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와 마주하고 있습 
니다. 혹 수술후 컴퓨터 장시간 사용으로인한 부작용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양쪽 눈을 수술할경우 비용은 어느정도 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익명| 2005.04.28 10:42 수정됨 |조회 286|신고나도궁금답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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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녀하세요 미영님

질문 감사합니다...

요즈음 미영님처럼 거의 대부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시는 분들이 무척이나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이런 모니터를 보는 것과 관련된 질문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수술 후 시력과는 아무런 문제점이 없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이로 인한 라식수술후의 부작용은 없습니다... 
다만 모니터를 오래 보시는 분들의 경우 수술을 받지 않는 분들도 눈에 불편함을 줄 수 
있는데 이를 보통 VDT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해 드리겠습니다.

다만 수술 초기에는(약 1달정도) 평소보다 눈이 빨리 피로해지시는 것을 느끼실 수는 있
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저희가 드린 안약을 사용한다거나 아니면 잠깐씩 쉬었다가 하시 
면 되구요

그리고 수술비는 
검사비가 10만원이며 
수술비는 290만원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추가로 드는 비용은 없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강남 한빛 안과 02-516-0025 
시력교정 전문 클리닉



https://news.samsung.com/kr/%EC%95%88%EA%B3%BC%EC%A0%84%EB%AC%B8%EC%9D%98%EA%B0%80-%EB%A7%90%ED%95%98%EB%8A%94-%ED%98%84%EB%8C%80%EC%9D%B8%EC%9D%98-%EB%88%88-%EA%B1%B4%EA%B0%95-%EA%B7%B8%EB%A6%AC%EA%B3%A0-%EC%82%BC

안과전문의가 말하는 현대인의 눈 건강, 그리고 ‘삼성 커브드 모니터’
카테고리 : PC/모니터 제품뉴스  날짜 : 2015/06/17

과거엔 여가시간에 종이로 된 신문, 책을 읽거나 멀찌감치 소파에 앉아 TV를 보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대다수의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휴대전화, PC 등 전자기기 앞에서 할애하는데요. 특히 직장인들의 경우 눈과 모니터 사이의 거리가 매우 가까운 상태에서 오랫동안 업무를 하곤 하죠. 현대인의 PC 사용 시간은 늘었지만, 눈의 피로를 회복할 시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잠잘 때를 빼곤 눈에 피로가 계속 쌓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와 관련, 삼성투모로우는 김성준 서울대병원 교수(안과전문의)를 만나 눈의 피로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물었습니다.   PC 오래 사용하는 현대인, VDT증후군 '주의'  김성준 교수와 삼성 커브드 모니터 PC를 오랜 시간 들여다보고 있으면 가까운 곳을 응시하기 위해 눈 근육이 수축, 긴장하는 상태가 지속됩니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시력이 좋거나 근시가 없던 사람도 일시적으로 근시가 되는 '가성근시'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데요. 


김성준 교수는 "가성근시가 영원히 근시로 굳어지는 건 아니지만, 눈에 자연스러운 활동이 아니므로 눈이 쉬이 피로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그는 "장시간 모니터를 들여다보면 두통·눈 통증·눈부심·안구건조증 등을 유발하는 'VDT(Visual Display Terminals) 증후군'이 생기기 쉽다"고 경고했는데요. 실제로 최근 VDT 증후군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고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눈 건강을 위해 무턱대고 PC 사용을 줄일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올바른 PC 모니터 선택이 중요합니다. 

  '커브드 모니터'가 눈을 편안하게 한다?! 삼성 커브드 모니터 김성준 교수는 환자를 진료하며 삼성 커브드 모니터를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그리고 그는 "3000R(반지름 3m의 원주율) 곡률을 적용한 곡선형 디자인 덕분에 눈이 편안했다"고 말했는데요. "모니터를 오래 사용해도 눈이 덜 피로했으며 내 눈을 포근히 감싸준다는 심리적 안정감까지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모니터의 화질이 너무 선명하면 오히려 눈이 피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곡률이 좋아 기존 제품보다 화질은 더욱 선명하면서 눈도 편한데요.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블루라이트'를 조절하는 '아이 세이버 모드' 기능도 지원해 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블루라이트는 모니터에서 발생하는 파란색 파장의 가시광선으로 눈의 조절반응 관련 회로와 눈의 통증을 관장하는 회로에 영향을 줍니다. 즉, 블루라이트를 조절하면 장시간 모니터를 사용할 때 나타날 수 있는 눈부심, 통증 등을 줄일 수 있는데요. 


삼성전자는 아이 세이버 모드로 모니터 사용 시 눈의 피로감이 저하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는 세계적 인증 기관인 독일 TUV 라인란드를 통해 '눈에 편안한 화질 성능'으로 검증 받았습니다. 눈이 편안한 최적의 곡률을 구현한 삼성 커브드 모니터 뿐만 아니라, 부드럽게 구부러진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초점을 맞추는 수정체의 수고를 덜어 줍니다. 

김성준 교수는 "우리 눈은 사물과의 거리가 달라지면 수정체의 두께를 달리해 초점을 맞춘다"며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눈이 모니터 가운데를 볼 때와 양쪽 끝을 볼 때의 거리가 비슷하다"고 말했는데요. 

실제로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화면 가운데와 옆을 볼 때 각각의 시청거리 변화를 최소화해 어느 화면을 봐도 수정체의 두께가 거의 일정합니다. 이 말은 수정체가 서로 다른 위치에 있는 사물의 초점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인데요. 

이런 효과는 수정체 조절 기능이 저하되는 중·노년층에게 더 와 닿을 수 있다고 하네요. 또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심리적으로도 감싸주는 느낌이 있어 일반 모니터에 비해 안정적이고 몰입감을 높여주는데요. 화면 깜박임을 줄인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기능도 적용돼 모니터를 오래 사용해도 피로감이 덜합니다.   

PC 사용 잦은 직장인 위한 '눈 보호 팁' 일반적으로 사람의 눈은 자연에서 어우러지며 휴식을 취할 때 가장 편안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업무상 PC와 가까이 대면해야 하는 직장인에겐 거리가 먼 얘긴데요. 김성준 교수는 직장인들의 눈 건강을 위해 "눈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모니터를 선별해 사용할 것"을 추천했습니다. 모니터 앞에서 눈 비비는 한 여성의 모습 눈이 덜 피로한 모니터를 선택하려면 먼저 모니터의 높낮이 조절 기능이 있는지, 주변 조도에 따라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해야 하는데요. 모니터의 위치, 밝기 등에 따라 눈의 피로감이 다르기 때문이죠. 김성준 교수는 "눈과 모니터 간 거리는 40㎝에서 70㎝ 사이를 유지하는 게 좋으며 눈의 높이는 모니터의 위쪽 3분의 1에서 4분의 1 지점을 쳐다보는 정도가 적당하다"고 말했는데요. 모니터의 위치를 15도에서 20도 사이로 조절해 아래로 내려다볼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눈의 피로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하네요. 

높낮이 각도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삼성 커브드 모니터 김 교수의 조언을 감안할 때 삼성 커브드 모니터는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해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는데요. -2도에서 +20도까지 쉽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부 모델에는 높이를 상하 100mm까지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돼 있기 때문이죠. 또 그는 "두꺼운 책이나 박스 등으로 모니터 높이를 눈높이와 맞추면 머리가 앞으로 숙여지지 않아 거북목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는데요. 이때 허리는 곧게 펴고 무릎은 90도 정도 구부려 골반보다 높아지지 않게 하는 게 올바른 자세라고 합니다. 

한편, PC에 집중하더라도 한 시간에 한 번 정도 움직여주는 게 좋은데요. 오랫동안 모니터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으면 눈 깜박임 횟수가 줄어들어 안구건조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매일 10컵가량의 물을 마시고 눈을 자주 깜박거려 눈물이 눈 표면에 골고루 퍼지도록 하는 게 좋은데요. 그래야 눈물이 원활하게 분비, 순환돼 눈이 마르는 걸 방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http://news.joins.com/article/2944337
[눈 건강] 컴퓨터 사용하면 눈이 나빠질까?

[보도자료] 입력 2007.11.12 10:34 인쇄기사 보관함(스크랩)글자 작게글자 크게

매일 컴퓨터 앞에서 업무, 게임, 쇼핑 등 시간을 많이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다 보면 눈에 피로를 느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시력저하를 호소하는 분들을 접하는 경우가 있다. 이에 예본안과 조정곤 대표원장은 컴퓨터 사용시 눈 건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도움말을 하였다.

■ 컴퓨터 사용시 눈 건강에 대하여
안과계에 신조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박사 근시 혹은 대학 원근시라는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성인이 되어 성장이 멈출 경우 시력은 더 이상 나빠지지 않는다는 것이 정설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성장기를 넘어선 성인들의 경우에도 시력이 나빠지고 있다고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학창시절에는 눈이 좋았던 사람들이 대학이나 대학원, 직장 등에서 공부나 컴퓨터 작업 등을 많이 하면서 시력 저하가 생기는 것을 말씀하시는 분들을 접하게 되는 것이지요. 
성장이 멈춰 더 이상 안구가 자라지 않는데 왜 이러한 근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일까요?

시력이 나빠지는 원인에 대한 여러 이론이 있는데 근거리 작업을 과도하게 장시간 할 경우도 한 원인이 됩니다. 또한 성인의 시력저하는 컴퓨터에서 나오는 전자파와 모니터에서 보여지는 영상에 의해 발생된다는 이론도 있습니다. 
즉, 이 두 가지 이론에 의하면 PC 근거리 작업을 장시간 하는 경우는 시력이 나빠지는 두 가지 원인을 모두 충족시키므로 시력보호를 위해서는 눈 건강을 위한 생활수칙을 잘 지켜가며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지요. 

이는 라식수술, 라섹수술 등의 시력교정수술을 받았을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이런 현상들을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방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가장 먼저 1시간 정도 근거리 작업을 했다면 5~10분 정도는 먼 곳을 바라보며 눈의 조절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PC를 사용할 경우 모니터에 메모지 등을 붙여 ‘눈 깜빡 하기!’ ‘멀리보기!’ 등의 멘트를 수시로 보며 PC작업 중에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박이거나 멀리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근거리 작업에 집중할 경우는 눈 깜박임이 정상적인 횟수보다 많이 줄어들게 되어 특히, 안구건조가 나타나기 쉬운데요, 이러한 의식적인 행동을 통해 눈물의 충분한 순환을 돕는 것도 안구건조증과 충혈을 예방할 수 있어 좋습니다. 
날씨가 건조한 겨울철에 실내에서 근무하는 분들의 경우 가습기를 충분히 틀어주는 것도 건조에 의한 안구건조와 충혈을 예방할 수 있어 좋습니다. 

또한 아침저녁으로 눈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일주일에 3회 정도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도 눈 건강에 도움이 되며 녹황색 채소, 결명자차 등도 눈 건강에 좋고 비타민 A가 들어간 음식을 풍부하게 섭취하는 것도 좋은 생활 태도입니다. 

이는 시력교정수술의 여부와 관련 없이, 근거리 작업을 많이 하시는 모든 분들께 해당 되는 사항이며, 수술 후 시력이 회복되신 분들 역시 염두에 두어야 눈 건강을 오래 지킬 수 있는 사항입니다.

몸이 1000냥이면 눈이 900냥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시력교정수술을 받았든 그렇지 않든, 소중한 눈을 위한 관리는 스스로 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시력교정수술을 받은 경우에도 수술을 받았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눈 관리를 해주어야 좋은 시력과 눈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 도움말= 예본안과(www.yebon.com) 조정곤 대표원장


최영주 원장
2009-12-07
http://www.news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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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성 기자 | 승인 2018.01.30 11:11

눈 관련 이미지. (출처=pixabay)
[뉴스인] 조진성 기자 = 요즘처럼 쌀쌀한 계절에는 차가운 바람이 각막을 자극하고, 온풍기 등 실내 난방으로 인해 눈이 건조해진다.

특히 나날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겹치면 우리 눈은 더더욱 건조해지는데, 문제는 대부분 안구건조증을 질환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저 스쳐 지나가는 증상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눈이 시리거나 뻑뻑하고, 이물감이 느껴지는 안구건조증은 심해지면 시야가 뿌옇고 빛 번짐 증상까지 생긴다. 이런 안구건조증을 방치해 만성화되면 각막이 손상되고 시력까지 저하될 우려가 있다.

◇건강 위해 먹는 혈압 약, 무심코 먹는 여드름 약이 안구건조증 악화시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안구건조증 진료 환자는 2004년 97만명에서 2014년 214만명으로 10년간 2배 이상 증가했다.

아침에 일어날 때 눈이 뻑뻑하거나 충혈되고, 눈곱이 자주 끼며 눈꺼풀에 염증이 발생하면 안구건조증을 한번쯤 의심해봐야 한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의 구성성분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즉, 눈물 분비의 감소 또는 눈물막의 증발 증가가 주요 원인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가 무심코 먹는 약들 중에서 눈물막 증발을 유발하는 약이 있다. 혈압약, 항우울제, 심장약 등이 바로 그것인데, 이들 약물을 복용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눈물 생성량이 감소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여드름약 또한 이러한 작용을 하기 때문에 안구건조증을 안과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음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평소에 따로 복용하고 있는 약을 한번쯤 확인해보기를 권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안구건조증 예방하기

일상생활에서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단기간의 노력이 아닌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히터 등을 많이 쐬게 되는 실내활동을 오래 하는 직장인, 콘택트렌즈 착용자 등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는 환경적인 요인을 가지는 사람들은 인공눈물을 점안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식품 중에도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있으므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안구건조증 예방 및 완화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와 바나나를 통해 섭취할 수 있는 안토시아닌은 시야를 넓히는데 도움이 되고, 눈의 뻑뻑함과 피로감을 방지한다.

시금치를 즐겨 먹는 것 또한 베타카로틴, 엽록소, 루테인 등을 섭취하여 시신경 안정, 항산화 작용 및 눈 피로감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고등어, 연어 등을 통해서 섭취할 수 있는 오메가3 는 지질 성분을 좋게 하여 눈물 증발로 인한 안구건조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눈 마사지나 온열 찜질 등을 통해 눈꺼풀의 기름샘의 분비를 촉진하고 눈 주변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것도 안구건조증과 눈의 피로를 덜어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황규연 교수는 "안구건조증도 아주 심해지면 시력을 감퇴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가벼운 증상이라고 해서 지나치지 말고 안과 전문의를 찾아가서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안과 내원 시 평소에 복용 중인 약에 대해 상세하게 얘기하고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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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컴퓨터 작업이 눈에 나쁜 영향을 주는가?
 
컴퓨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인체에 해를 준다는 보고와 그렇지 않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따라서 컴퓨터 작업이 눈의 기능을 상하게 한다고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
단지, 컴퓨터 작업이라는 것이 눈을 상향으로 보는 경우가 있고, 집중해서 보므로 눈을 자주 깜빡여주지 않아 장시간 작업시 눈이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컴퓨터 작업을 하루에 장시간 하는 사람들은 눈을 자주 깜빡이고 건조감이 느껴질 때 인공 누액을 점안해 주는 것이 눈을 덜 피로하게 합니다. 또한 컴퓨터 작업도 근거리 작업이므로 장시간 근거리 작업시 오는 안정피로가 있습니다. 이것은 근거리에 초점을 정확히 맞추기 위하여 우리 눈의 근육들이 장시간 수축한 상태로 있어야하는데서 오는 피로인데 최소한 50분에 한번씩은 먼 산을 바라본다던지 하여 눈의 근육을 이완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2. 당근 또는 비타민이 든 영양제를 먹으면 시력에 좋은가?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 가 눈에 중요하게 사용되는 비타민이기는 하나, 편식만 안한다면 우리가 골고루 섭취하는 음식물에 눈에 필요한 모든 비타민을 충분히 다 섭취할 수가 있습니다. 추가로 비타민 복용이 필요한 사람들은 예를 들면, 비타민 A 결핍증 같은 환자들입니다.
 
3. 안구도 이식할 수 있나?
 
안구를 전체 다 이식할 수는 없습니다. 안구는 시신경으로써 뇌와 연결이 되어있고 여러 가지 섬세한 혈관이 심장과 연결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안구를 전체 절단할 수는 없고 단지 눈에서 이식이 가능한 부분은 눈의 가장 앞 부분, 각막 뿐입니다.
 
4 .라식 수술을 받으면 노안이 빨리오나?
 
근시 정도에 따라 그렇기도 합니다. 적당한 양(마이너스 3 디옵터 내외)의 근시를 갖고 있는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돋보기없이 맨 눈으로 가까운 것을 잘 볼수 있으나 라식 수술을 받으면 일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40대 중반서부터 돋보기를 써야합니다.
 
5. 잘못 처방된 안경을 끼는 것이 눈을 상하게 하는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돗수가 자신의 눈에 맞지 않는 안경을 쓴다하여 시력이 나빠지지는 않지만 돗수가 맞지 않는 안경을 착용하면 눈이 피로하게됩니다.
 
6. 콘택트렌즈를 끼면 더 이상 시력이 나빠지지 않는가?
 
그렇지않습니다. 콘택트렌즈도 안경과 마찬가지로 주기적으로 시력 검사를 하여 돗수를 바꿔줘야합니다.
 
 
 
7. TV를 가까이 앉아서 보면 눈을 상하게 하는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근거리를 장시간 보는 것으로 인하여 눈에 안정피로가 올수 있습니다.
 
8. 어두운 조명아래서 책을 읽으면 눈에 나쁜가?
 
눈이 피로할 따름이지, 시력이 떨어지거나 눈의 기능이 나빠지지는 않습니다.
 
9. 시력이 나쁜사람이 작은 글씨를 보거나 눈을 많이 사용하면 더 나빠지는가?
 
그렇지 않습니다. 단지 눈이 피로할 뿐이지 시력이 더 나빠진다거나 눈에 기능적인 장애를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10. 백내장은 익어야(성숙해야) 수술하는 병인가?
 
과거에는 그랬습니다. 전에는 수술 장비와 기술의 부족으로 인하여 백내장이 있는 수정체를 안구를 10 mm 정도 절개하고 통채로 제거했었는데, 요즘은 4 mm 이하로 절개하여 작은 기계를 삽입하여 초음파로 분쇄하여 제거하므로 백내장 초기에도 수술을 받을 수있습니다. 백내장 수술 시기는 환자의 나이와 하는 일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예를 들면, 시계 수리공들은 아주 미세한 것을 잘 봐야하므로 백내장이 조금만 있어도 생계에 지장을 주므로 초기에 수술을 받아야 하겠고, 집에서 별로 하는 일 없이 소요하시는 노인들을 TV 시청이나 버스 번호판을 식별하는 정도의 시력만 있으면 백내장이 있어도 당장 수술의 필요성을 못 느낄 수있습니다.
 
11. 백내장은 레이저로 없앨 수있나?
 
없습니다. 백내장 제거는 초음파로하며 백내장 수술 중 첫 도입 부분(수정체 전막을 제거하는 것)을 레이저로 하는 수는 있습니다. 백내장 수술 후 수정체 후막에 혼탁이 재발하는 경우가 있는데(후발 백내장이라 일컬음) 이 때는 레이저로 완전히 제거할 수있습니다.
 
12. 돋보기를 쓰던 노인이 돋보기 없이도 가까운 것을 잘 보게 되면 눈이 다시 젊어지는 것인가?
 
아닙니다. 백내장의 진행 과정중 수정체에 수분이 많아져 수정체의 굴절률이 높아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로 인하여 돋보기 돗수가 줄던지, 돋보기 없이도 신문을 읽을 수있게 됩니다.
회춘하는 것으로 착각할 수도 있으나 한시적인 현상입니다.
 
- 신촌연세안과 원장 최영주 -





VDT 증후군은 컴퓨터 단말기에서 발생되는 자외선, 전자파 및 강하게 번쩍거리는 빛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장시간 동안 컴퓨터 단말기를 주시해야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분에서 이러한 증상이 많이 발생합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모니터를 장시간 쳐다볼 때 눈의 깜박임이 줄어들어 눈이 건조해지며, 실내 공기, 조명, 작업대의 각도 등의 영향을 받는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또한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많이 발생하며 쉬지않고 장시간의 작업을 하는 경우에도 많이 발생합니다
 
 VDT증후군의 증상
 
위에 말씀드린 원인으로 말미암아 눈의 충혈, 경미한 두통, 안구의 통증, 어깨가 결리며 손목이 아픈 등등의 일련의 증상들을 모아 컴퓨터단말기증후군(Visual Display Terminal Syndrome, VDT Syndrome)이라고 합니다. 

이 증후군은 눈의 충혈, 경미한 두통으로 시작하여 점차로 안구의 통증 및 심신피로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초기증상이 나타나면 생활습관에 주의가 필요하게 되며 그렇지 못할경우 6개월에서 일년정도 경과하게 되면 만성화되어 머리가 빠지는 탈모현상, 시력감퇴, 소화불량, 만성피로, 감기증세, 여성에서의 생리불순 등의 증상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및 대책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일반적인 눈 건강법, 즉 한시간 근거리 집중시 5-10분 정도 먼 곳을 바라보아 눈의 조절근육의 긴장을 완화해주는 눈의 휴식이 필요합니다. 눈의 초점구조도 카메라의 자동초점시스템과 비슷하여, 원거리를 쳐다봄으로써 눈 속의 수정체 및 기타 구조의 근육의 수축을 실제로 풀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무실 내 작업환경을 알맞게 조절하는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알맞은 작업조명, 청결한 실내 공기 및 온도와 습도 유지, 목에 피로가 가지않는 모니터의 알맞은 높이, 각도, 반사등을 잘 조절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야 합니다. 

성인은 모니터를 많이 본다고 해서 안경도수가 변할 정도로 시력이 나빠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눈의 피로가 심해지고, 근거리 작업을 많이 함으로 인한 일시적인 시력의 저하가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안과 외적으로는 장시간 앉아서 작업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이 검토되고 있으며 임신과의 상관관계도 연구중입니다. WHO 에서도 이 문제에 대한 체계적인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보안경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컴퓨터 사용시 일반적인 아래의 수칙을 지켜주시면 좋습니다. 

   1. 눈의 높이는 화면 중앙보다 15~20cm 높게 합니다. 
   2. 모니터는 뒤쪽으로 5도 기울입니다. 
   3. 모니터와 눈의 거리는 40cm 이상으로 유지합니다. 
   4. 눈을 자주 깜박여주어 건조를 방지해줍니다. 
   5. 작업 중 자주 6m 이상의 먼 곳을 바라보아 눈 근육의 긴장을 풀어줍니다. 
     (최소 1시간 간격으로) 
   6. 필요 이상으로 모니터 해상도를 높이지 않습니다. 
   7. 모니터의 깜박임과 연관이 있는 수직주파수는 75Hz 이상이 좋습니다. 
   8. 가능한 한 대형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이 눈의 피로를 줄여주며, 
      최근 각광받는 평면 모니터는 더욱 좋습니다. 
   9. 온도는 상온, 습도는 40% 이상이 좋으며 특히 겨울철에는 실내 습도유지가 더욱 중요합
      니다. 
  10. 밝은 조명을 유지합니다. (500룩스 이상) 
  11. 그래도 이상이 있으면 전문의와 상담합니다


컴퓨터를 오래해서 안구에 문제가 생기고 이상증세가 나타나는거라면 컴퓨터든 티비든 가전제품 응시하는 시간을 줄이면될일이다 
아님 오래봐도 vdt 증후군이 나타나지않을만큼 신체에 무리를 주지않는 기계를 만들던지 
다양한 색감재현이 어려운것만빼면, 이북이나 전자책 같은게 피로도 적고 가독성이 나은데 이런쪽으로는 개발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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