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중독자들의 비참한 일생, 우크라이나 빈곤과 마약 에이즈 환자들의 실태 우크라이나의 에이즈 환자들 마약


충격! 어느 마약 중독녀의 끔찍한 하루

by 엉슝맘 on 2012-09-05 in 시시콜콜 잡다구리

 

‘백색 공포’…

필로폰을 일컫는 말입니다.

필로폰은 냄새도 색도 없지만 중독성은 치명적입니다.


충격적인 필로폰 중독의 폐해를 알리는 사진을 소개합니다.

우크라이나의 수도인 키예프와 그외 대도시들에서 촬영한 마약중독자들의 일상입니다.

이들은 마약 복용 상태에서 무분별한 성관계와 주사기 나눠 쓰기 등으로

약물 중독과 에이즈로 고통받는 이들입니다.

 

아직 앳된 티가 남은 이 여인도…







이 여인은 올해 28세입니다. 이름은 타티아나.

복합마약중독자이며 에이즈 환자입니다.

그녀는 빵 공장 근로자였는데 실직당한 후 매춘업에 종사하다가 마약을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타티아나에게는 11살 짜리 아들이 있습니다.

 



 

 타티아나와 아들.


면역체계가 망가진 데다가 에이즈까지…  

마약중독의 결과는 처참합니다.

 

심각한 염증이 진행 중인 다리는 절단 직전의 상태입니다.

이 정도인데도 그녀의 의지는 신체를 컨트롤하지 못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 마약주사를 갈망하는 몸때문에 중독증상을 치료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샤넬킴 2012-09-05 at 11:11 am #
왜 마약 이라고 약자를 붙이는지 아십니까?
인간을 저렇게 비참하게 죽이는 것이 어떻게 약인지 전 모르겠습니다.
처음엔 겁없이 덥볐다가 기어이 죽어가는데 그 모습들이 너무 무섭고 진저리 나는군요.
우리나라도 각종 마약으로부터 절대 안전하진 않을텐데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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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슝 팬 2012-09-05 at 11:55 am #
마약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서
극심한 고통의 말기 암환자 등에게 사용하면 천상의 약이 되고,
불법적으로 남용하면 독이 됩니다.

즉, 인간의 선택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감내하기 어려운 선택의 권한이기에
의사들 중에도 마약 중독자가 있습니다.






에라이 2012-09-05 at 11:54 am #

참으로 아타깝군요 그러나 인간의 의지로 끊을수도 있는게 마약입니다 필로폰은 일본이 2차대전당시에 자국군인과 전쟁에 패망한 국민들의 전쟁후외상스트레스를 치료하기위해 만들어진 약이며 지금도 일본에서는 미쯔비시제약에서 합법적인 약으로 정제가 판매되고있는약입니다 필로폰이죠 물론지금은 병원에서만 취급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복용하였었지만 지금은 모두 그약을 하진 않고있잖아요 그러니 인간의 의지로 이겨낼수있는것인데 너무 약물에 의존하다보니 정신적인 회생의지의 나약함으로인해 어쩔수없는 상황에 이른것같습니다 마약은 인간이 이겨낼수없다는 그런 생각보다는 인간이기에 이겨낼수있다는 강한 정신력이 필요한것입니다 거의 유명한 마약들은 출시당시 전쟁의 스트레스치료약으로 사용되어오 다 중독성때문에 금지약물로 지정되었듯이 인간은 의지만 강하다면 충분히 이겨낼수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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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2012-09-05 at 12:36 pm #
저위의 여자분의 다리의 상태는 참으로 안좋아보이는군요 에이즈의 염증이 진행되는 것으로보입니다 에이즈의 투병고통과 심한스트레스 우울증을 견디기위해 각성제인 필로폰의 투약으로 몸의 면역기능이 많이 저하된 상태에서의 심한염증반응이 속도를 더해가는것으로 볼수있는데 지금 저러한상태에서의 약물은 끊기가 심히 고통스러울것으로 보이긴합니다 원래 필로폰이 전쟁후나 심각한정신적쇼크를 위한 처방약이었긴하나 절제없이 마구 투약하다보면 각성효과에의한 수면부족등으로 몸의 면역체계가 극히 약해져서 간단한 염증이나 질병에도 더욱 그속도나 확산범위가 심각해지는것입니다 저여성분은 병원에서 젤제된 약물의 투여와 심신의 치료를 같이 병행하지않으면 빠른 죽음을 맞이할것으로 보입니다 병원에서 체게적인 치료만이 목숨을 연장하는 빠른길이될것으로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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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기말 소련에서 독립하고 현재 러시아와 전쟁중인 동유럽의 우크라이나 


오렌지 혁명과 오랜 내전의 뒷모습에는 


각종 정치적불안과 빈곤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인들이 있었다.


우크라이나 빈곤과 마약 에이즈 환자들의 실태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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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대 중반인 우크라이나 여성 타찌아나 


마약과 매춘생활을하다가 그만 에이즈에 감염됐다.


그녀는 공장에서의 일자리를 잃은뒤 매춘생활에 빠지게 됐고 거기서  마약을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약중독자인 그녀는 자기 다리에 주사를 꽃아 매일 마약을 복용한다.


그녀에게는 11살짜리 아들도 있다.


그녀의 아들은 자기 엄마가 마약중독자라는 사실을 알며 항상 욕을하며 원망을한다,


그들은 방 두칸짜리 좁은 아파트에살고있으며 여섯명의 다른우크라이나 여성과 함께 살고있다.


그녀들은 모두 매춘부이며 마약중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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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중독자 두 아들을 12년 넘게 키우고있는 어머니다.


그녀 포함한 두 아들 모두 에이즈에 감염되었다.


그녀는 아들들을 돌보기위해서 자기가 다니던 직장도 관두어야했다.


그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들들은 여전히 마약에빠져 계속 마약을 사용한다.


작은아들은 엄마를 자주욕한다고한다.


그는 자신이 에이즈에 걸린것도 모두 엄마의 탓이라며 엄마를 나쁜엄마라고 부르며 매일같이 소리친단다.


어머니의 가슴은 아프다.


그녀는 죽을수만있다면 죽고싶다고 자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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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1980년대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시 싸웠던 소련 병사 출신이다.


다른 소련병사들이 그러하였듯. 그 또한 아프가니스탄에서 마약에빠져 마약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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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딸리라는 우크라이나 남자 


18년째 마약 중독자이며 아들과 함께 둘다 에이즈 감염자이다.


그에게 있어서 인생의 전부는 자기 아들이며


마약만이 그의아들을 살려내고있다고 주장한다.


마약없이는 인생의 의미가없다고 그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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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폴타바 병원의 에이즈 감염환자다.


이 병원에는 에이즈감염자의 병실이 따로 없어 다른환자들과 같은 병실을 쓴다고한다.


이 환자들이 제일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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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폴타바 병원의 에이즈 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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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어머니에게는 딸이 두명있는데


두딸모두 매춘부이며 마약 중독자이다.


어머니는 자기딸이 고통받지않도록 어쩔수없이 두딸에게 마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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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치료하기 힘든 에이즈 환자들이다.


그는 마약과 함께 경찰에 걸렸을때 5년형을 선고받았지만


그의 부모님이 300달러라는 보석금을 지불하며 그를 감옥에서 병원으로 옳길수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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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의 따찌야나 에이즈 감염환자이다


그녀는 잠시라도 앉아있지를 못한다.


그녀의 가슴속의 무언가가 그녀를 어디론가 끌어낸다고한다.


역시 마약중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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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게이라는 이름의 에이즈에걸린 우크라이나 독신 남성


마약을하다 적발되었다가 5년을 감옥에서 살고 얼마전 풀려났다.


그러나 그는 잃을것이 아무것도없다며 전혀 감옥에간것에대해 아쉬워하지않는다.


그녀의 어머니는 아무런 일도 하지 않으며 아들의 수입에 의존하는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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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서 유일하게 에이즈감염환자들을 격리하며 수용하는 감옥이다.


여기서는 그 어떠한 기본적인 치료도 행해지지않으며


모든 수감자들은 자기들의 곧 죽을것이라고 굳게믿고있다.


이곳의 의료시설들은 모두 1940년대 것 그대로다.









아래 사진들은 13살짜리 지마, 집없는 떠돌이소년이다.


그는 2년전 고아원에서 도망나왔다.


마약을 시작한지도 정확히 2년이 흘렀다.


그는 지금 우크라이나 오데사라는 집없는 떠돌이 그룹에서 지내고있다.


이 그룹 31명중 26명이 에이즈에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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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잔이라는 이름의 우크라이나 남성 예전에는 심각한 마약중독자였다.


지금은 에이즈 관련 시민 단체에서 활동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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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폴티바의 길거리 창녀들


그녀들은 모두 마약중독자이며 에이즈에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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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의 소녀 나타샤 그녀도 에이즈 감염자이다.


그녀는 우크라이나 키에프의 고아원에서 지내고 있으며


그곳에서 또 다른 18명의 에이즈에 걸린 아동과 함께 살고있다.


입양의 가능성은 없어보인다.




http://formatzdorovia.com/foto:-zhizn-narkomanov



1줄요약


저런사람들도 산다. 우리도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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