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킬(살충제 성분 퍼메트린), 티락스, 유락신 - 옴에 바르는 약, 옴과 무좀 레이저 치료, 대형병원 옴확산 햇빛에 장시간 노출시키면 모두 박멸 가능 피부질환

http://blog.daum.net/sarammaeul/15961689


소비자시민모임이 지난 5월14일~27일까지 시중에서 판매되는 가정용살충제 16개 제품의 표시성분을 조사한 결과 9개 제품에 퍼메트린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퍼메트린 포함 제품은 ▲한국존슨의 '에프킬라' 3종 ▲롯데쇼핑의 '솔잎향 에어졸' ▲엘지생활건강의 '홈스타 모기졸 씨 에어로졸' ▲유한양행의 '유한에어졸' ▲삼성테스코의 '홈플러스 바퀴 에어로졸'이다. 그밖에 일양약품과 락희제약의 에어졸 제품에는 표시성분이 없었다. 


http://www.insi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507


유럽연합(EU)의 경우 퍼메트린을 안전성 문제가 아니라 제조사의 사용 연장 미신청 등의 이유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4564


비오킬은 0.25%의 활성성분과 파라핀, 사이클로파라핀 및 다른 성분들을 함유하며, 피레스로이드(퍼메트린)를 주성분으로 하여 구성돼 있다. 


특히 인체에 무해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강하고 지속적인 살충효과 등이 특징이다.


인체 및 온혈동물에 무해


비오킬은 0.25%의 분사되었을 때 체내 가수분해효소(에스테라제)에 의해서 재빨리 분해되므로 인체에는 해가 없다.


또한 비오킬의 주성분인 퍼메트린은 이성체로서 시스체와 트란스체의 비율이 25:75로 되어있다.


http://blueeden.tistory.com/26


또 다른 장점은 약효의 지속성이다. 제조사에서 말하기를 뿌려 놓으면 4주동안 효가가 있다고 한다. 


말라리아가 많은 아프리카 지역에서 주성분에 해당하는 용액에 모기장을 담궜다가 말려서 사용하는 예가 있다고 한다. 


모기는 자신이 들어갈 수 있을 만한 구멍을 찾아 계속~ 모기장을 뒤지고 다니는데 이렇게 모기장에 접촉을 할 때 마다 "페머트린"에 저린 모기장과 접촉을 하게 되고, 그럼.. 뒤지는 거지..-_-;; 



http://blog.daum.net/newtern/14896031

천연 진드기제거제 계피스프레이!!(비오킬성분이 아주 독하다고합니당) | 위생


재료: 에탄올(약국에서 구입), 음료수빈병과 분무기, 계피 100g 정도. 

1. 계피와 에탄올을 2:8 비율로 썩어서 음료수병에 담아주세요(계피20g, 에탄올 80g):계피를 작게잘라주시면됩니당. 

2. 어둡고 찬곳에서(냉장고)에서 1-2주 숙성시켜주세요 

3. 분무기에 담고사용하시면됩니당!! 



최근 사용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피레쓰로이드계 살충제는 들국화에서 추출한 자연 피레트린 물질을 시작으로 사용하고 있는 합성 피레쓰로이드 물질을 통틀어 이야기하는 것이다. 


자연물질인 피레트린의 경우에도, 기존의 살충제에 비해서 독성이 약하지만 흡입시 기침, 콧물, 호흡곤란, 흉통을 유발하고 피부 노출시 가려움증과 알레르기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최근에 거의 모든 가정용 살충제에 사용되고 있는 퍼메트린의 경우는 합성물질로서 그 독성이 더욱 심하다. 일본 후생성과 WWF(세계야생동물기금)은 퍼메트린을 내분비계장애물질인 환경호르몬으로 지정,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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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진드기제거제 계피스프레이!!(비오킬성분이 아주 독하다고합니당) 


안녕하세요. 고도월식구님들 

진드기때문에 비오킬많이 사용하고계신걸로 아는데 비오킬성분은 아주 독하다고합니다. 

특히 도치같이 예민한 피부를 가진 동물에게는 치명적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래서 스폰지에서도 나온 천연진드기제거제 계피스프레이!! 를 만들어서 사용하시는게 훨씬 좋을것 같습니다.

진드기뿐만아니라 모기, 날파리등등도 계피냄새때문에 가까이오지않으려고한답니다. 

도치집 바깥부분에 뿌려주시면 효과적일것같아요. 안은 아니됩니다. 도치안팅때문에 안좋습니다! 

물론 우리에게도 좋습니다. 침구류나 매트리스등등에 사용해보세요. 

저도 오늘만들려고합니다. 재료사러 나가야겠어요 ㅎㅎ 

만드는법은 구글에 계피 스프레이만드는법!! 치시면 많은 블로그들이나옵니다 ㅎㅎ 


재료: 에탄올(약국에서 구입), 음료수빈병과 분무기, 계피 100g 정도. 

1. 계피와 에탄올을 2:8 비율로 썩어서 음료수병에 담아주세요(계피20g, 에탄올 80g):계피를 작게잘라주시면됩니당. 

2. 어둡고 찬곳에서(냉장고)에서 1-2주 숙성시켜주세요 

3. 분무기에 담고사용하시면됩니당!! 


간단하죠?? 우리 건강에도 좋고 도치건강에도좋은 계피스프레이!! 만들어보아요!! 

이불에 사용하실때는 분무기로 뿌리시고 햇빛에 말리신후 털어서 이불을 사용하세요!! 그래도 자주빠는것이좋긴합니다 ㅋ 


비오킬에대한 퍼온정보도 같이 올립니다. 


우리 여름은 특히나 무덥다. 무덥다는 것은 더위도 더위지만 습기가 많아 후덥지근한 날씨라는 짜증이 묻어있는 말이다. 온대성 계절풍의 영향을 받는 기후이기 때문에 여름에는 북태평양 바다에서 불어오는 물을 머금은 바람이 이런 습한 날씨의 원인이라고 한다.

새벽까지 무더운 밤에 땀이 많은 사람들은 아무 일도 안하고 가만히 누워있기만 해도 땀이 흥건히 배어 나오곤 한다. 그러다보니 이런 무더위를 모기약 한번쯤 뿌리지 않고 지내기란 좀체 쉽지 않다. 모기 때문에 가려워서 잠을 설친 사람들은 모기약을 뿌리는 것을 넘어 온 방에 살포하고 나서 잠자리에 든다. 이처럼 우리 여름살이에 모기약은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다.

이렇게 살충제 사용이 일상화되어 있지만 살충제가 우리 아이들과 우리 몸에 해롭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은 흔치 않다. “자연에게 해로운 물질은 인간에게도 해롭다”는 상식은 너무나 상식적이라서 무시되어 버린다.

하지만 우리들이 사용하는 살충제를 조금이라도 자세히 살펴보면 살충제의 유해성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모든 살충제에는 의무적으로 사용상의 주의사항이 표기되어 있다.

사용상의 주의사항
1. 피부, 음식물, 식기, 어린이의 장난감 또는 사료에 닿지 않도록 할 것.
2. 피부에 묻었을 때에는 비누와 물로 씻을 것.
3. 분사중에는 분사하는 사람 외에는 입실을 피하고 분사후 실내의 공기가 외부와 교환된 후 입실할 것.
4. 인체를 향하여 분사하지 말고 분무기체를 직접 흡입하지 말 것.
5. 관상용 물고기나 조류 등에 뿌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
6.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
7. 사용 전에 잘 흔들어 줄 것.



하지만 이 경고문구는 무시되기 일쑤다. 언론이나 전문가가 ‘자투리 만두 사건’처럼 문제삼고 나서지 않는 이상, 정부를 비롯해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무신경, 불감증은 이 문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인체 유해성을 연구하는 전문가에 의하면 대부분의 화학적 살균, 살충제는 신경독성인자로서 신경조직내의 이온(나트륨, 칼륨, 칼슘, 염소)의 이동 저해 또는 신경계 신호전달에 관여하는 일부 효소의 기능 억제, 신경말단 신호전달물질의 비정상적 분비 등을 초래한다고 한다. 또한 아이들의 지능발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살충제의 노출에 의한 중독이나 환경오염을 통해 건강상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는 주요 살균, 살충제는 다음과 같다.

 

계열 분류

화학물질

특성 및 독성, 사용현황

유기염소계 organochlorines

DDT
알드린(Aldrin)
클로데인

-환경 잔류성 높음
-간, 신장 등 장기에 축적
-면역기능저하, 발암가능인자
-70년대 이후 사용금지

콜린에스테레이즈 억제제
anticholinesterase

유기인계
organophsophates

말라치온
파라치온
클로르피리포스

-급성독성 위험성 높음
-피부흡수를 통한 노출 많음
-근육수축에 관여하는 아세틸콜린 분해를 억제해서 지속적인 근육수축, 호흡관련 근육마비를 일으킴
- 1988년 이라크에서 살상용 신경가스로 사용되기도 함

카바메이트계
carbamates

프로폭서
아미노카브
알디카브

피레쓰로이드계 pyrethroid insecticides

피레트린
퍼메트린
싸이퍼메트린

-최근 사용빈도가 높아짐
-세계 살충제의 30% 차지
-알레르기, 기침, 호흡곤란



최근 사용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피레쓰로이드계 살충제는 들국화에서 추출한 자연 피레트린 물질을 시작으로 사용하고 있는 합성 피레쓰로이드 물질을 통틀어 이야기하는 것이다. 자연물질인 피레트린의 경우에도, 기존의 살충제에 비해서 독성이 약하지만 흡입시 기침, 콧물, 호흡곤란, 흉통을 유발하고 피부 노출시 가려움증과 알레르기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최근에 거의 모든 가정용 살충제에 사용되고 있는 퍼메트린의 경우는 합성물질로서 그 독성이 더욱 심하다. 일본 후생성과 WWF(세계야생동물기금)은 퍼메트린을 내분비계장애물질인 환경호르몬으로 지정, 분류하고 있다.

이러한 살충제의 유해성은 특히 어린이들의 경우에 어른에 비해 감수성이 높게 나타나 그 위험성이 더욱 크다. 유아의 경우에는 모유를 통해 노출되기도 해 체중당 섭취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

우리들이 곤충들을 퇴치하기 위해 사용하는 설치용 살충제, 훈증식 살충제, 공중살포식 살충제 모두 안전한 것처럼 선전되지만 장기간의 노출은 필연적으로 유해성을 나타내기 마련이다.

집에서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살충제 노출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것도 아니다. 공동 주택지역이나 지방자치 단체에서 한 달에 한 번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방역과 서울의 노원구, 도봉구 등 산지가 많은 지역의 경우 장마가 끝난 뒤에 집중적으로 공중 방제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무차별적으로 이루어지는 방역에 대한 문제제기와 아울러 우리 집에서만이라도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길이다.

여름에는 살충제 대신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모기장은 곤충들과 서로의 삶의 방식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생태적인 해충퇴치(?) 방법이다. 또 모기장은 아이들의 정서를 더욱 윤택하게 한다. 저녁에 일찍 잠들기를 거부하는 아이들에게 모기장은 훌륭한 놀이터이자 상상력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너무 신나하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오늘 당장 실행해 보자.


출처 http://sjustice.tistory.com/49


입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pets35/PcNI/1086?docid=3839459154&q=%C1%F8%B5%E5%B1%E2%20%C1%A6%B0%C5%C1%A6&re=1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uehmc&logNo=70166278475

비오킬 vs 아이리스그린킬 vs 충박사...이놈의 응애... 주절주절


얼마전에 라벤더에 응애가 생겼습니다.

손으로 일일이 잡아죽이고 있는데,

자꾸 생겨나고 있습니다.

최근에 발생한 응애...


http://blog.naver.com/huehmc/70165943087


박멸을 해야지 관심을 끄고 살텐데,

자꾸자꾸 생겨나서 그것도 몇마리씩 꾸준히 생겨서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마트에 갔더니, 아이리스그린킬 유제와 충박사가 눈에 띕니다.

제가 비오킬을 가지고 있는데, 아직 뿌리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리스그린킬유제는 비오킬과 성분이 비슷한 것 같네요.

퍼메트린이란 게 뭔지 모르겠지만,

비오킬이랑 아이리스그린킬유제는 같은 성분이네요.






퍼메트린 -비오킬   게시판  

2013/05/29 08:21

복사http://blog.naver.com/bioj56/100188857177

전용뷰어 보기

[출처] 퍼메트린 -비오킬|작성자 그림성경


이게 성분이 무언가 ? 하고 보니  <퍼메트린> 이라고 하네요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보니 윽~ 무공해가 아니가 저독성 살충제 이지 뭡니까?

 

사람 몸이나 동물 몸에 직접 뿌리면 안면 마비 내지는 신경 손상이 온다네요

그래서 전 깜짝 놀라 얼른 샤위를 하였답니다.  ㅋㅋㅋ무식하죠

 

특별히 어린아기가 있는 집은 각별한 주위를 요 하더라고요

동물이나 식물에 진드기를 박멸 하기 위해서는 1/10로 희석해서 뿌리라고 하더군요

[출처] 퍼메트린 -비오킬|작성자 그림성경




'비오킬'은 사람과 가축에게는 전혀 해 없이 해충만 없애주는 살충제다   애견상식질병병원★ 

2008/03/30 23:50

http://blog.naver.com/posture72/120049869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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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8,900원 30 -0.3%)이 만든 '비오킬'은 사람과 가축에게는 전혀 해 없이 해충만 없애주는 살충제다. 


'비오킬' 주 성분인 퍼메트린은 지금까지 나온 살충제 성분 중 인체에 가장 무해한 물질로 인정받고 있다. 반면 얇은 표피를 가진 해충에게는 적은 양으로도 신경계 손상을 일으킨다. 


'비오킬'의 살충 성분은 사람과 같은 온혈동물의 두터운 세포막을 통과하지 못한다. 만약 일부가 체내에 침투하더라도 몸속 효소인 에스테라이제에 의해 바로 채외로 배설된다. 하지만 모기와 파리 같은 해충은 표피호흡을 위해 세포막이 얇다. 또 인간과 같은 가수분해 효소도 없어 '비오킬'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퍼메트린은 들국화의 일종인 제충국에 들어있는 살충성분 '피레스룸'과 화학구조가 유사한 합성 물질로 세계적으로 살충 물질 중 가장 이상적인 약제로 평가받고 있다. 이 퍼메트린 0.25%를 함유한 '비오킬'은 수 차례 실험과 임상을 통해 바퀴벌레는 물론, 집파리와 좀벌래, 개와 고양이의 벼룩, 진드기 퇴치에 우수성을 입증했다. 


'비오킬'의 지속성도 장점이다. 햇빛과 높은 온도에도 변질되지 않고 생분해성이 뛰어나다. 틈새나 나뭇잎 표면 등에 한 번만 뿌려도 부작용 없이 4주 동안 살충효과가 지속된다. 


사용 범위 역시 넓다. 사람과 가축에게 무해한 특성으로 음식점은 물론, 아파트와 주택, 심지어 가축과 애완동물에 직접 뿌릴 수 있다. 또 냄새와 얼룩도 없어 사용 때 마다 방문을 열거나 가구를 옮길 필요가 없다. 


용기도 프레온가스 같은 고압가스를 사용하는 기존 살충제와는 달리 자연분무식을 택했다. 대기오염과 화재 우려까지 사전에 고려한 것이다. 생분해성도 높아 토양과 식물, 수질 오염도 걱정 없다. 


[출처] '비오킬'은 사람과 가축에게는 전혀 해 없이 해충만 없애주는 살충제다|작성자 뽄드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2836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어오~

'12.6.8 2:07 PM (119.197.xxx.71)

당연히 안됩니다. 깨끗히 빨고 햇볕에 말리는 걸로 만족하세요.

된다!!

'12.6.8 4:54 PM (58.230.xxx.124)

전 ㅅ사실 작년에 뿌렸는데.ㅎㅎ

곰돌이

'12.6.8 4:57 PM (121.190.xxx.222)

피부과 의사가 된대요

의사들도 진료후 소독용으로도 쓴대요.

밀크티

'12.6.8 5:03 PM (59.10.xxx.180)

침구에 뿌리고 몇 시간 뒀다가 침구청소기로 흡입하는 게 제일 좋다고 들었어요.

...

'12.6.8 6:06 PM (222.109.xxx.43)

피부과 의사가 뿌려도 된다고 하던데요.

옮때문에 속옷 삶고 이불 빨고 그래도 안심이 안되서

런닝 사쓰나 내복에 뿌렸다가 말려서 입었어요.


하남시 옴진드기 방제기   옴진드기 / 해충별 방역사례  

2013/01/31 13:37

http://blog.naver.com/csshin99/30158159436


[출처] 하남시 옴진드기 방제기|작성자 친환경소독 전문가

옴진드기에 감염되여서 치료 하고 있는중에 계속하여 재발하고 계시는 고객님

치료 및 집에서 비오킬 및 기타살충제로 소독을 하는데도 계속 재발하는 고객님

옴진드기 감염이 확인되여 집안 소독을 하고자 하시는 분은 당사 010-2523-7584

로 전화 상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출처] 하남시 옴진드기 방제기|작성자 친환경소독 전문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euefhca&logNo=50117070398&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그럼 꼭 완치되시길 바랍니다.(300짜리 사시지 마시고 넉넉하게 500짜리 사시길 권합니다.인터넷으로 사면 무료배송까지 해주더군요....죽긴 죽으니 사용해볼만 합니다. 제일좋은건 인체에 무해하다는점이 가장 좋죠..다른 린덴이나 그런크림은 분명 몸에 안좋습니다.)


[출처] [티락스] 머릿니 치료제 스위스 수입품 티락스를 써보신분 계신가요?|작성자 meuefhca




http://www.ecotyrax.com/niabbs4/mall.php?inc=read&catego=&jcode=4


(4) 특징 : 티라산은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의 천연제품으로 피부에 스프레이 처럼 직접 분사 사용할 수   


                있는 생물학적 주성분으로 제조하여 독성물질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해충(옴, 머릿니,


                사면발이 등)으로부터 피해와 고통을 줄이는데 최적의 제품입니다.



http://review.auction.co.kr/Feedback/FeedbackView.aspx?orderNo=629546083&category=33300400&itemNo=a511687806

[티락스 TYRA-X 500ml]해충 구제 (사면발이 머릿니 집먼지 진드기 옴 ) 참빗 머리이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339972

'12.8.22 9:56 PM (112.153.xxx.36)

없어진 거겠죠. 미용실에서 열로 지져도 파마해도 여간해서 없어지지 않아요.

정 걱정되시면 온 가족이 이 발견 안된 가족 모두 티락스도 한 번 더 사용하세요. 

그럼 깔끔히 끝날 듯 합니다. 머리 자를 필요도 없어요. 요즘 약이 잘 나와서 한두번으로도 확실해요.

..

'12.8.22 10:05 PM (211.36.xxx.147)

딸아이가 옮아와서 한참 고생했어요.이불 베개.침대매트리스 뿌리고( 죽은 아가 서너마리 보이더라구요 ) 옷은 빨고 햇빛에 내다걸고 했어요.일주일쯤 후에 머리에 사용하고 이불 등등 에 뿌리세요




http://www.tyrax.co.kr/product/?prdno=2

Tyra-x 티락스 500ml


http://www.koreapharma.co.kr/sub02/sub06_view.asp?ID=1107&iPage=7&sPagesize=10&Search=&Keywords=

피부병(옴)에걸렸는데피부과안가고치료할수있는방법좀알려주세요무슨약을발라야되나요


린덴크림(한국파마),감마린크림(태극약품),유락신연고(녹십자상아)처방전없이구매하실수있는약으로알려드렸습니다.


약국가서달라고하셔서꾸준히바르시면되요.







http://www.tyra-xmall.co.kr/




http://k.daum.net/qna/view.html?qid=3u4r7&aid=40ODC


우선 빠른 쾌차를 바랍니다.

나두 옴때문에 근 5개월간 저녁에 목욕후 유락신이라는 연고 바르고 하였는데

확실히 유락신은 아주 안 듣는것은 아닌데 어디엔가 옴 벌레가 살아 있다가 다시 재발되고 그러는것

같습니다.




정말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중에 인터넷검색하다 티락스라는 수입약품 광고를 보고 처음에는 나도 반신반의 하였는데 약국에서 550미리리터짜리 57000원 받더라고요.


수입약이라 그런지 비싸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하두 고생을 하다보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하룻저녁 스프레애 식으로 되어서 몸에 뿌리고 잤는데 정말 효과대단한것 같습니다.


뿌리고 한시간 정도 지나니까 그렇게 시원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그 다음날 일어나 보니까 싹 없어졋더라고요.

좀 비싸서 그렇지 티락스 효고직빵입니다.











무좀은 무좀균이 피부의 각질층을 파고들어 생기는 피부병이다. 방치하면 손·발톱 안까지 균이 퍼져 누렇고 딱딱하게 변형된다. 그동안 무좀환자는 6~12개월 동안 항진균제를 바르거나 간 손상 및 위장 장애의 위험을 감수하며 약을 복용해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레이저 치료가 각광 받고 있다. 지난해 ‘레이저를 활용한 손·발톱 무좀 치료법’이 보건복지부의 신의료기술로 등재된 이후부터다.

레이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손·발톱 진균증 치료용으로 유일하게 허가한 ‘핀포인트(PinPoint) 레이저’를 활용한다. 무좀균이 있는 발톱 안쪽 깊숙이 레이저를 조사해 열에 약한 곰팡이균을 죽인다. 손·발톱 곰팡이의 성장을 억제하고, 감염된 손·발톱이 빨리 자라 없어지도록 돕는다.

환자 90명 대상 임상연구 결과

실제 지난해 강남·분당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의료진은 환자 90명(손·발톱 253개)을 대상으로 임상연구를 진행했다. 핀포인트 레이저 단독요법, 바르는 약 단독요법, 레이저·바르는 약 병용요법을 30명씩에게 적용해 4주 간격으로 2회 치료했다. 3개월 후 경과를 관찰한 결과 레이저요법을 받은 환자는 78.3%, 바르는 약만 사용한 환자는 12.2%가 개선됐다. 병용요법 환자는 80%의 치료효과를 보였다.

강남 아름다운나라피부과 김형섭 원장은 “약 복용이 어려운 임산부나 발 관리가 중요한 당뇨병, 만성질환, 피부병 환자, 심장질환자는 약물치료가 어렵다”며 “핀포인트 레이저가 이들에게 효과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환자 상태에 따라 강도 조절이 가능하고, 엄지발톱 기준으로 시술시간이 5분으로 짧다. 한 달 간격으로 5회 치료를 반복하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김선영 기자






 









레이저 치료의 한계

 

그러던 2년전 저는 모낭염에 걸렸습니다. 그 좋아하던 때밀이 때문에요..
항의 할 생각보다.. 그래 근방 났겠지.. 하며 독한 약도 먹고 바르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났는데도 별 차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피부에 좋다는 한의원
피부과 등등 많이 다녔더랬죠. 레이저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부위가 너무 광범위하고
짜잘해서 힘들다는거죠 돈도 돈이고 시간이 엄청 건린다고 하더군요.





옴,모낭충은 모두 진드기의 일종입니다. (0)







재발하는 진균성 피부병 치료 피부질환

http://www.lifeyak.com/morningmall/m_view.php?ps_db=health&ps_boid=35&ps_page=1&ps_sele=&ps_ques=

재발하는 진균성 피부병 치료
라이프약국
, 2007-11-15[18:41], 조회 : 17687, 추천 : 624
초보자는 먼저 ‘초보자 정보 광장’ 게시판 12번 게시물 ‘피부병 치료법’을 읽고 나서 이 글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세균에 의한 피부병은 항생제를 일정기간 투여하면 거의 대부분 박멸되지만 진균에 의한 피부병은 항진균제에 대한 내성이 생겨서 잠복 후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대부분의 피부병은 체질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과 세균, 진균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나타나는데 세균은 항생제로 쉽게 박멸되고 체질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도 먹는 것과 환경을 청결하게 조절하면 쉽게 해결되므로 진균을 박멸하는 방법과 실제 처방 사례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1.체질문제
면역기능이 약한 허약한 동물에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쇠고기와 같은 고단백음식을 주로 먹이고 돼지고기나 고등어 닭껍질 등과 같은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해야 됩니다. 지방이 왜 나쁜지는 진균에 의한 피부병 치료방법에서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스 방지 , 주변을 청결히 하고 햇빛을 자주 쬐어주는 방식으로 신경써서 잘 돌봐주면 체력이 회복되면서 면역기능이 올라갑니다.

2.세균에 의한 피부병
대부분의 피부병이 세균과 진균에 의한 복합적인 원인 때문에 발생하므로 초기 치료시에는 항생제와 항진균제를 함께 사용하다 일정기간 후에 항 진균제를 집중 투여해서 치료합니다.
항생제는 아목시실린이나 테트라사이클린 / 설파제 / 엔로플록사신 등이 많이 사용됩니다.

3.진균에 의한 재발성 피부염
진균은 세포 구조가 동물의 세포구조와 비슷해서 진균을 박멸하면 동물의 세포까지 손상을 입기 쉽기때문에 항진균제를 개발하기가 까다로왔는데 최근에 와서야 동물세포에는 손상을 덜 주고 진균만 박멸하는 항진균제가 여러 종류 개발되었습니다. 
진균세포는 고등동물과 유사하여 자체 방어능력을 가지고 항진균제에 대해서 스스로 대항하는 내성을 발현합니다.
약물이 투여되면 잠복하여 마치 치료가 끝난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되어 약물투여를 중단하면 곧 다시 활동하여 자꾸 재발을 일으킵니다.
증세가 없어져서 치료가 끝난것 같아도 1주일 정도는 더 약을 투여해야 재발을 방지할 수 있으며 재발성 피부병 치료시에는 내성이 생긴 성분을 피해서 다른 성분으로 치료해야 효과가 좋습니다.

항진균제의 작용기전은 진균의 구성성분인 에르고스테롤을 공격하거나 진균이 에르고스테롤을 생산하지 못하게 전단계에서 차단하는 방식인데 에르고스테롤이 지방의 일종이라 지방질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항진균제의 효과가 떨어지고 피부에 지방이 축적되어 다른 세균이나 진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게 됩니다.

항진균제로 많이 사용하는 케토코나졸은 먹는약과 바르는 약으로 생산되는데 진균의 에르고스테롤 합성을 저해하는 방식으로 약효를 발휘하며 사상균 백선 칸디다증등에 효과가 있지만 구역질과 간독성의 부작용이 있어서 요즘은 부작용을 줄이고 아스페르길루스증까지 적용범위를 넓힌 이트라코나졸을 주로 사용합니다.

피부에 흰색 각질이 생기는 백선증은 발에서 발생하면 족부백선증(무좀)이고 몸에서 발생하면 체부백선증이라고 불리는데 테르비나핀 알약이나 연고를 주로 사용합니다.
나프티핀 로션은 테르비나핀과 비슷한 작용을 하며 피부 표면에 기생하는 사상균 치료에 많이 사용합니다.

에르고스테롤을 직접 공격하는 작용을 하는 니스타틴정은 입안에 발생하는 구강칸디다증이나 질염을 발생시키는 질 칸디다증에 많이 사용되며 전신에 퍼진 기름기 많은 피부염증인 농피증에도 사용합니다.

연고제를 사용할 때는 먼저 살리실산이 함유된 세정제로 염증부위를 닦아서 조직을 연화시킨 후에 바르면 항균력이 상승합니다. 

4.진균에 대한 처방사례
본 처방사례는 동물병원에서 사용하는 방법중 일부이며 라이프약국에서 구입할 수 없는 약들입니다.
주 치료제:
케토코나졸 / 이트라코나졸 / 플루코나졸 / 테르비나핀 / 나프티핀 / 니스타틴
위에 나온 약물들을 증세와 내성관계에 따라서 한가지 혹은 두가지 조합으로 사용합니다. 

보조치료제 :
①소염제 - 세균과 진균의 조직을 분해하여 항생제와 항진균제가 깊숙이 침투하도록 만들어 항균력을 증가시킵니다. 소염제의 종류는 매우 많으며 먹는약과 주사약으로 많이 나옵니다. 증세에 따라서 적당히 배합합니다.

②항히스타민제 - 피부염증이나 알레르기 때문에 가렵고 빨갛게 되고 붓는 증세를 가라앉혀 줍니다. 주사제나 알약으로 많이 나오며 심한 증세에서는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③대사개선제 - 대사작용을 활발하게 해야 노폐물이 빨리 배출되고 면역력도 올라갑니다.
타우린 / 비타민 / 아미노산 / 오메가3 등을 함께 배합합니다.
특히 기름기 많은 피부염증세인 농피증에는 대사개선제가 많이 필요합니다. 

소화기능이 떨어지는 동물에는 소화제를 함께 배합하고 간이나 신장기능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대사개선제를 많이 배합합니다.
통증을 동반할 경우에는 진통제와 스테로이드가 배합됩니다.

치료가 진행되거나 끝난 후에도 모낭충이나 옴 진드기 등 외부기생충에 의해 도로 감염될 우려가 있으니 주변을 청결하게 소독하고 진균증 치료와 외부구충은 항상 함께 해줘야 됩니다.

피부병 치료 방법을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려고 노력했는데 혹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다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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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약사> 옴환자 급증 ...옴 증상과 옴 치료법이 궁금해요 요즘 궁금한 이야기 (0)

<굿약사> 옴환자 급증 ...옴 증상과 옴 치료법이 궁금해요 요즘 궁금한 이야기 피부질환

 

  옴의 치료는?

 

  * 치료는 옴치료제를 적절한 기간동안 바르게 되면 호전되는데 무엇보다도 전염이 의심되는 가족들도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같이 치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내복이나 침구등도 치료기간동안 철저하게 세탁을 해주어야하는 것은 당연 하고요~

    빠르면 1주이후부터 증상이 호전되는 것을 느끼나, 수개월동안 옴진드기가 사라진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가려움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린단이나 크로타미온이라고 하는 성분의 연고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상처 딱지가 있는 경우에는 따뜻한 물로 씻는 것이 치료에 도움을 주며 씻은 후에 피부를 건조시킨 후

    약을 바르면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 목에서 발끝까지(얼굴과 두피제외) 건조한 피부전신에 얇게 바른 후 잘 문지르고 6~12시간 후에

    물로 완전히 씻습니다.

    치료 후에도 가려움이 있을 수 있으나 이것은 치료되지 않은 것이 아니며 살아있는 옴벌레가 보이지

    않는다면 재치료할 필요가 없습니다.


  * 치료가 끝난 뒤에도 목욕과 동시에 내의 및 침구를 삶아서 빨거나 햇볕에 2~3일간 소독하여야 합니다.

  * 약물 치료로 피부의 병변이 없어진 후에도 가려움증은 수 주 또는 수 개월간 지속될 수 있으므로

    항히스타민제나 진정제를 투여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린단 > : 성분 - lindane 

   * 1% 로션, 겔, 샴푸, 크림제제가 있으며 1주일 1회 사용을 원칙으로 합니다.

   * 심한 아토피 피부염이나 건산과 같은 피부질환, 2차성 세균 감염이 있는 경우 사용하지 않습니다.

   * 과량 사용시 중추신경계 중독 증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유아, 소아, 임산부에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유락신 > : 성분 - crotamiton

 

   * 치료효과는 린단보다 낮은 것으로 보고되나 냄새가 없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이성분 치료제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요~

   * 결절옴이나 소아에게 사용 가능하고 장기간 도포도 가능 합니다.

   * 2일간 연속해서 밤에 바른 후 마지막 바른 시점에서 24시간 후에 닦아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외 벤질 벤조에이트 : 우리나라에서는 사용하지 않으나 프랑스에서는 옴의 1차약입니다.

    

 

  옴의 예방은?

  

   * 최근에 요양병원과 같은 노인들의 집단생활이 늘어나면서 같은 병실을 사용했던 환자와

     노인요양 보호사, 간병인, 보호자까지 광범위하게 옴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노약자들이 주로 입원하는 요양병원과 같은 기관에서는 위생관리에 더 철저히 해야하고,

     간병인이나 노인요양 보호사에게 이런 질환에 대한 교육을 해서 이들에 의한 2차적인 전염을

     예방해야 합니다.


   * 또한 이런 노약자들이 있는 가정에서도 이와 같은 질환에 대해 이해하고,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때는 바로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요즘은 어린 아이들이 수련회 같은 집단 생활 후에 가정에 와서 옴을 전염시키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옴에 전염되지 않아도 평소에 침구류나 의류를 삶거나 소독하여 예방하는 것도 좋겠죠~


대형병원 옴확산, 햇빛에 장시간 노출시키면 모두 박멸 가능(0)


http://www.vop.co.kr/A00000544994.html


대형병원 옴확산, 햇빛에 장시간 노출시키면 모두 박멸 가능

홍민철 기자
대형병원 옴확산.

대형병원 옴확산.





한 대형병원에서 옴 환자가 이송된 이후 대형병원 내 옴확산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2주일 전 대형병원에 옴 환자가 실려온 이후 지금까지 20명이 전염이 돼 옴확산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대형병원에서 옴확산이 된 건 처음 실려온 환자가 검사결과가 나오기 전 재활치료를 받다가 병원 직원에게 옮게 했고, 이후 직원이 환자들과 접촉하면서 대형병원 내 옴확산이 퍼졌다.

대형병원의 옴확산 원인인 옴진드기는 보통 고양이사이에 고도로 전염성이 강한 소양성 질병이며, 사람에서 발진과 소양을 유발하는 인수공통감염이다. 
NOTOEDRES CATI는 절대 기생충이며 오랜기간 동안 숙주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 

전형적으로 병변은 먼저 눈에서 나타나며 얼굴, 목, 발 그리고 회음부로 퍼진다. 
소양감 때문에 이들 부위에는 탈모, 줄까짐이 일어나며 이차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진단은 피부 찰과에서 진드기를 관찰함으로 내릴 수 있다. 병변은 광범위할 수 있다.

대형병원 내 옴확산 이전 옴이 생기는 숫자는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을 직접 육안으로도 알 수 있다. 

옴은 피부에 트러블이 아닌 피부에서 직접 기생하기 때문에 약물치료를 하지 않으면 체내 옴확산은 더욱 심해질 수 있다.


대형병원 내 옴확산을 효과적으로 막는 방법으로는 우선 세균 보균자들을 햇빛에 장시간 노출시키는 것이 꼽힌다. 

옴은 살균시 100% 박멸되기 때문에 햇빛을 이용한 박멸도 효과적이다.


세균을 박멸시켜주는 연고를 발라주는 것도 좋다. 

강한 살충성분이 들어 있는 유락신은 부작용도 많지 않고 살충 효과도 뛰어나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유락신을 2~3일 정도 바르면 몸에서 하얀 알갱이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유락신을 계속해서 발라주면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홍민철 기자







햇빛의 작용 살균과 소독, 공기정화, 햇빛의 구성-적외선,가시광선,자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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