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약의 부작용은 회복될수 없나요, 서울대병원에서 강박증 관련약 졸로프트 젤독스등을 먹는데 5년동안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8주전에 바뀐 약들로 인해 배뇨장애가 생겼고 소화불량,, 정신과약물 화학약품 부작용



정신과약의 부작용은 회복될수 없나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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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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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에서 강박증 관련약 졸로프트 젤독스등을 먹는데 5년동안 먹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작용도 딱히 없었습니다 

그런데 8주전에 바뀐 약들로 인해 배뇨장애가 생겼고 소화불량 구토 팔다리경련 요통 도 하루하루 추가됐습니다 


처음 일주일동안 배뇨장애가 와서 서울대정신과 간호사실에 전화하니 전립선이랑은 관계없다하더군요 

그래서 비뇨기과를 전전했죠 다들 검사엔 이상없음 

근데 전립선이 심하게 긴장되어있다고 합니다 정신과약땜이라는 말을 듣고 




그때서야 뒤늦게 검색했고 젤독스 부작용에 배뇨장애가 있단걸 봤네요 

허나 이미 8주동안 먹은상태고 추가로 수많은 부작용들이 따라왔습니다 

서울대 정신과 여의사는 내가 살찐다고 이약으로 바꿔달랬다면서 역정을 내는데 

약에 대해 무지한 내가 대체약물이 뭐가 있는지 어떻게 알고 그약으로 바꿔달랬겠어요 난 분명 살이 찐다 라고 했고 

그 여의사는 이약의 부작용이 살이 찐다며 같은 효과의 살안찌는 다른 약을 교체해준다했고 저는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부작용에 대해서도 간단히 설명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전부터 전 강박증상이 없어졌다고 약 줄여주라는 얘기를 계속 꾸준히 했습니다 

하지만 약을 줄여주진 않고 다른약으로 바뀌더군요 

정말 말도 안되는 거짓말인 내가 저약으로 먼저 바꿔달래서 바꿔줬다는 인간이 

강박증상없으니 약줄여주란 요구는 왜 계속 무시했을까요? 




앞뒤가 맞지않은 거짓말만 늘어놓는 서울대 무능력 여의사 


정신과진료란 특수성을 이용해 부당한처방에 항의하는 환자를 정신질환자취급하기도 용이하고 그뒤로 숨어버리면 끝인가요? 




그탓에 지금 전 하루종일 하반신이 떨리고 화장실에서 삽니다 

설사와 변비를 반복하고 있고 전립선은 24시간 계속 아파 화장실을 가지만 

소변은 방울방울 거의 나오지 않고 이제 통증까지 심합니다 하반신이 심하게 떨리고 소변장애로 잠도 못잡니다 

점점 심해지니 지옥이 따로 없네요 소화장애 경련 언어장애 구토감도 괴롭지만 배뇨장애로 하반신이 계속 아프니 이건 잠도 못자고 죽을만큼 너무 괴롭습니다 

검색해보니 약물에 의한 중추신경계 이상은 약을 중단해도 회복불가라던데 정말 그렇다면 죽는게 낫겠습니다 

걷는것도 힘들고 하반신이 부들부들 하루종일 아프고 소변은 잘 나오지도 않고 아파서

식은땀만 흐르고 잠도 못자고 이게 사는건가요? 너무 괴롭습니다 밥도 먹음 다 토하고 언어장애 소화장애 심한경련 정신과 복용은 전적으로 환자가 알아보고 해야합니다 







의사들은 환자에게 부작용에 대해 말도 않고 무책임하게 약물을 택하고 그피해는 고스란히 환자에게 갑니다 

정신과 의사로서 멀쩡했던 환자가 갑작스레 심한경련과 언어장애를 보이며 나타났음에도 

일말의 연민이나 의사로서의 책임감 걱정스런 말한마디 없이 매몰차게 책임을 전가하며 화를 내는 모습에 정말 눈물이 났습니다 

능력도 인성도 갖춰지지 않은 사람이 정신과의사를 택하고 환자를 인격체가 아닌 하나의 마루타취급하며 

증상호전으로 약을 줄여달라는 끊임없는 요구에도 무시해가며 제게 이런 치유불가능한 절망을 안겨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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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정신과약#부작용#회복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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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e9****2017.02.22. 09:35:25

젤독스 8주 드시고 그러신거에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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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채택

절망이 아닌 선택님 답변입니다.  친구

채택답변수99

2017.02.15. 13:07프로필 페이지 이동


정신과약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기 때문에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정신과약 부작용은 대부분 비가역적입니다. 회복이 안됩니다.

대학교수들은 정신과약 부작용 회복 기간을 6개월 ~1년을 말하는데, 그건 회복이 아니고 거기에 적응하는 것이죠.

정신과약은 먹으면 부작용 생기고, 먹다 끊으면 단약현상으로 매우 힘듭니다.

그래서 정신과약은 한번 먹기 시작하면 먹지도 끊지도 못하고 폐인 되는겁니다.

정신과 의사들은 돌팔이 약장수들일뿐입니다. 

정신과약 처방시 부작용에 대해 서면으로 환자가 확인하는 것을 법적으로 명문화해야 합니다.

저도 정신과 약과 의사에게 당했습니다. 

분명 혀가 굳는다고 부작용을 얘기했는데 몸이 좋아져서 혀가 반응하는 거니까 약을 계속 먹으라했죠. 

결국 온갖 부작용에 시달리다가, 

자다가 나도모르게 4층에서 뛰어내려 전신마비 1급 장애인되고 모든 걸 잃었습니다.

정신과 의사들은, 일단 약처방을 하고 문제 생기면 모든걸 환자 탓으로 돌립니다.

정신과 약의 폐해에대해 계속해서 알릴겁니다. 정신과 처방을 부추기는 언론도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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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정신과의료계의 폐해를 이렇게 당하고 평생을 병신으로 살아야 된다는거에 절망스럽습니다





shhy****2017.06.05. 15:06:28

진짜 인성 쓰레기 의사들 많아요;;

뭐만 물어보려고 하면 말을 끊는 경우도 많고 

자기 할만만 하고 

인터넷서 검색해 봤다고 하면 과민반응보이고 감정적인 반응 나오고...

진짜 뭐가 찔려서 그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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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2017.03.29. 18:59:00

온몸이 마비될지경이라 말했더니

죽어도 약부작용 아니라며 의사바꾸라고

난리치네요

제경우엔 탈모에 얼굴찢어지고 마비되고

혈관 다망가지고 내장이 썩어들어가고

피해보상비 입밖에 꺼내지도못하고

자꾸 그런식으로 생각해서라니..

누가 나는 부작용이생겼으면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나 진짜 온몸이썩어들어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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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이 아닌 선택2017.03.02. 19:08:29

정신과약먹고 자신이 망가져가는걸 대부분 환자?들은 모릅니다. 

단기간 먹으면서 그 약에 중독되어가다, 부작용이 일시에 엄청나게 몰려오면서 끊지도 먹지도 못하게 되죠, 

대학교수들도 자신이 처방한 약들에 대한 부작용을 인정 안합니다. 

환자 탓으로 돌릴뿐... 비용이 좀 들더라도, 한방치료나 비약물 치료를 받았어야 하는데...

건강 꼭 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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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2017.03.02. 16:12:14

맞습니다 저도 정신과약 10년먹고

1100미리까지 먹고 정신이 거의 돌았던

사람입니다 이제 끊지도 먹지도못하는상황에서

부작용을 말씀드렸더니

의사를 바꾸라고 화내며 소리칩니다

약먹고 신체적으로 고통당하는것을

그어디에서도 보상받을길이없습니다

약하고 부작용과의 연관성 자체를 거부합니다

약먹고 폐인됬고 인생이 아주 신속하게

무너졌습니다

+



 비공개 질문33건질문마감률100%질문채택률93.6%2016.04.30. 17:28조회수839
제가 신경정신과약을 먹는데 우울증약이랑강박약을 먹거든요
약이름은 모르겟고 먹은지 1달정도 된거같은데 소변보기가 어렵고 소변봐도 다 안본거같고
아무리 마려워도 집중하고 힘줘야 나오거든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배뇨장애라고 하는거같던데
제가 먹는 신경정신과약때문에 배뇨장애가 생긴거같아요 그것말곤 그럴이유가 없거든요
제가 약을 몇개월은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작용이 약을 먹는 동안만 그러는건지 다먹고나면
다시 괜찮아지는건지 알고싶고 또 아니라면 배뇨장애가 없는 약으로 바꾸던가 아니면 약먹는걸 중단해야하는건지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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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답변
약사 답변
astrixgogo님의 프로필 이미지
임재웅 약사님 답변입니다. 
2016.05.02. 17:37
프로필 페이지 이동
안녕하세요. 네이버 지식iN 상담 약사 임재웅 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신과 약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약이 많기 때문에 배뇨 장애가 일어난다면 중추신경계와 연관된 증세로 보여 약을 중단해도 다시 원 상태로 돌아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개별 약마다 나타나는 증상이 다를 수 있으므로 진료한 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정신과약 12년 복용...죽는게 나았습니다...  실명인증 받은 성인 100
 lim1**** 질문17건질문마감률85.7%질문채택률64.3%2016.10.07. 22:51
답변 2
조회 1,683


무서운일인줄 모르고 처음 정신과 17세 고1 병원에서 진료..서류작성및상담..

가벼운 우울증이라고..아무렇지않게 생각하고 처방해준약 복용.."좀 괜찮나?"

그런생각에 나아질거라고 계속 항우울제 복용..근데..점점..몸이 이상한거 같은 느낌..

불면증이라곤 생전에 없던게 생겼고 갑자기 얼굴 가슴 손 발 할것없이 덥지도 않고 긴장도 안했는데 땀이너무 많이 나고 약을 안먹으면 불안한 증상까지..


병원 원장이 약을 다시 처방해줄테니깐 복용해보라고..이런말만하고 약은 계속 늘어남..


12년이 지나 지금까지 전남 순천에 있는 개인병원 원장말만 듣고 약복용해서 약에 대한 온갖 부작용이 생기고 친형들과도 심하게 내가 원한게 아닌데 정신까지 이상해서 연락끊고 연끊게됨..


진단서에 나온 병명 중증우울증,공황장애,무기력심함,자율신경실조증 등등..원장한테 진지하게 제가 약을 처음부터 복용하지않게 됐다면 어떻게 됐나요?

"자살했을것이다"즉 약을 복용해서 내 자살충동에 의한 자살을 막았다?


이게 무슨..뭐지..현재 상태를 말하자면 29에 몸상태,정신상태 이상해서 가족이나 주의사람이 봐도..기초수급자 상태 고시질환으로 정신과에서 일년에 두번 연장승인신청 광주 북구청에 제출..


연락하는 사람없음 친구도 없음 친척도 오래전 끊은상태 여자친구도 고1이상에서 더이상 생기지 않음 삶의의욕잃고 일도 1주를 못버티고 돈도 못벌고 있는 상황 


약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심해져서약을 안먹으면 심한 불안 긴장 불면증 온몸에 흔건한 식은땀 이상한 생각 어지러움 심하고 기절까지함...


이제 생각하는데..처음부터 가볍게 진료를 받을껄 차라리 죽는게 나았을걸 이런 내 자신이 흉측한 폐인 쓰레기가 되다니..


어떡해야 할지..지금이라도 아무도 없는곳에 가서 흔적없이 사라지는게 맞는건지..


형제얼굴들도 못보고 소중한사람 다 잃고..이런 저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줄수있는 분이 계십니까?..


원장을 고소해서 12년의 제대로 살수없는 인생을 보장해달라고 말이라도.....
 
 


질문

정신과약 부작용으로 몸병신이 되었습니다 20
 비공개 질문35건질문마감률72.7%질문채택률68.2%2010.10.19. 11:05
답변 2
조회 23,587

안녕하세요.

의정부성모병원 신경정신과에 입원한후로 약 부작용으로 몸병신이 되었습니다.
입원하기전에는 건강하고 컴퓨터도 잘했는데
퇴원하고나서 컴퓨터도 못할정도로 건강이 나빠졌습니다.
몸도 왜소... 해지고 어깨도 좁아지고
집에온후로 약만먹으면 눈물이나고 불안하며 소리가 크게 들리는 등 부작용이 심각했습니다.


(머리가 아프고 귀가 아프고 목도 아프고 코도 아프고 안면이 다 아픈 증상이 일어났구요.)

약때문이 90% 확실한게 약만 먹으면 이런 증상이 나타났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끊은상태인데 부작용이 아직까지도 있나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손해배상청구를 어떻게 할 수 없을까요?

그리고 제가 열거한 이런 부작용이 생길수가 있는건가요?

이 병원에 입원한게 제 인생의 오점입니다.

저는 현재 자살을 결심하고 있습니다.

정신과약의 희생자가 아닌지...


전 학생이구요.

현재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할정도로 반불구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죽음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emog****2014.05.09. 03:12:56

전15살때부터 정신병있었습니다 희망을잃지마시고 병원을바꾸셔서 치료해보세요~~참고로저는 공짜로먹는약먹었습니다 부모님과잘상의하시고 의사도 무조건신뢰하면안됩니다 부자되시길바랄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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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g****2014.05.09. 02:59:56
저두 지금 우울증이너무심해서 잃어버린기억을 어떻게찾나 매일 우는하루지만 제나이35이지만 노력해보려합니다
젊음은 재산이에요 희망을잃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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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g****2014.05.09. 02:54:42

생각을 해보세요 뇌를연구하는게 쉬울까요? 저공부아주잘했는데 정신과약먹고 눈알자체가 뒤로넘어가서 사망할뻔했습니다 눈이 뒤로가면서 4시간이상 지체하고 잠이들게하려고 감기약한통을먹고 간신히 해결했습니다 
물론 상황에따라다르겠지만 약말고 다른 요법으로 치유하세요 먹으시려면 아주 고가의약을 드셔야합니다
돈없으면 약드시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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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n****2014.04.01. 03:26:17
몸이 낳았으면 약을복요시키지안겠고 몸이 안낳으면 약을 복용해야되고 
자기자신이 몸이낳으니 약을 복용한거에대해 곱씹지안고 살아가길...
의사들은 바보가 아닙니다.병이 있으니 약을 먹였고 몸이낳으면 재발하지안는이상 약을 먹일필요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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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2012.03.26. 00:04:18

쓰레기들 많다 정말... 애초에 신경증이란게 누구나 있는거고 스스로 재생가능한 건데 약을 먹고 상담심리가 찾아가고 그 자체의 트라우마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지?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 

약끊고 몇년지나고 상담소 같은곳 얼씬도 안하지만 계속 안잊혀진다... 

심한 정신병 아니면 약먹고 상담받을 사람없다... 의존 그 자체가 병의 근원이다... 



의사들은 먼저 가족들에게 임상실험한 뒤 환자상대로 약먹이고 

상담가는 니네 친구들 모아놓고 너희들 병이라면서 상담해줘라 꼭 그래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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