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 왕실부 의사, 알렌에게 조선어를 가르쳐준 조선인 이하영 외국어


1 조선왕조 왕실부 의사가 된 경위 ¶

오하이오 주 델라웨어에서 출생하여 북장로교 소속 의료 선교사로 중국에서 의료활동을 하다가 1884년 한국에 들어와 주한 미국공사관 소속 의사로 지내면서 기독교 선교사업을 겸하였는데, 그 해 겨울에 터진 갑신정변 때 첫 희생자로 칼에 찔려 사경을 헤매는 명성황후의 조카 민영익을 수술해 목숨을 구해준 것[1]이 계기가 되어 왕실 의사 겸 고종의 정치 고문이 되었다. 

한국으로 들어올 때, 만나 알렌자신이 영어를 가르치고, 

알렌에게 조선어를 가르쳐준 조선인은 통역이란 이유로 벼슬에 올라 승승장구 하는데, 

바로 이하영으로 그 손자는 잘 알려진 참군인 이종찬이다.

1885년에 조선 말 최초의 근대식 의료기관인 광혜원(제중원)이 세워지자 의사와 의학 교수를 겸하면서 운영까지 담당했다.
 
1858-04-23 (금)  1858-03-10  무오(戊午)년 병진(丙辰)월 병술(丙戌)일

午辰



이하영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하영(李夏榮, 1858년 8월 15일 ~ 1929년 2월 27일)은 조선 말기와 대한제국의 정치인으로 일제 강점기에 조선귀족 작위를 받았다. 1886년 박정양 주미조선공사의 ...



이하영(李夏榮, 1858년 8월 15일 ~ 1929년 2월 27일)은 조선 말기와대한제국의 정치인으로 일제 강점기에 조선귀족 작위를 받았다. 

1886년 박정양 주미조선공사의 일행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공사관에서 근무하였다. 

1889년 귀국할 때는 우리나라 철도건설에 관심을 보인 미국정부로부터 철도의 모형을 얻어오기도 하였다.[1] 

중추원부의장, 귀족원경, 중추원의장 등을 역임하고 1904년 외부대신이 되었다.[1]


1907년 중추원 고문이 되고 한일 합병 조약 후에는 일본 정부로부터 자작 작위를 받았으며, 조선총독부 중추원 고문을 지냈다.[1]


2002년 발표된 친일파 708인 명단에 포함, 

2007년 대한민국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195인 명단에 포함되어 있다. 


본관은 경주(慶州)이며 자는 치행(致行), 호는 금산(琹山)이다.

대한민국 육군참모총장을 지낸 이종찬의 할아버지이며, 국문학자 이준영(李準榮)의 형이다.[2] 경상남도 출신.



1858-08-15 (일)  1858-07-07  무오(戊午)년 경신(庚申)월 경진(庚辰)일

午申

말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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