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癸)은 천간의 열째이다. 오행에서는 수(水)에 속하며, 음양에서는 음(陰)에 해당한다. 쪽지


(癸)은 천간의 열째이다. 오행에서는 수(水)에 속하며, 음양에서는 음(陰)에 해당한다.










천간 - 계(癸)
글쓴이 : 을일생
작성일 : 12-11-29 15:36
癸(계)
 
 임수(壬水)가 만물을 완전히 응결하는 작용을 하였고 의미는 행동한다는 것이고 움직인다는 뜻도 된다. 그러므로 이 움직이는 곳은 천(天)인 것이다. 양(陽)은 이때에 와서 음(陰)의 세력권에서 벗어날 준비를 시작하고, 때문에 임계수(壬癸水)의 작용은 그 다음에 올 음(陰)의 세력권 밖으로 탈출한 갑을목(甲乙木)을 생(生)하는 기반이 되었던 것이다.
 
 십간(十干)은 복잡한 것 같으면서도 질서정연한 운동을 하면서 천(天)에서 작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천간(十干)의 운동은 십이지(十二支)의 도움 없이는 이루어낼 수 없으며, 인체의 발에 해당하고 오장육부 중에서는 신장에 속한다.

 
(열번째천간 계)는 실을 `빙글빙글` `돌려서`감는 `얼레`를 본뜬 모양이다. 

또 하늘에서 정한 법칙으로서 마치 얼레가 돌듯이 달마다 규칙적으로 `돌아`오는 여자의 생리현상을 월경이라고 하며, 즉 여성의 난자를 천계(天癸) 계수(癸水)라 한다.
 
결국 계는 `얼레`로서 빙글빙글 돌려서 실을 감고 잡는 것을 보면 단번에 솜씨를 알 수가 있다. 즉 한결같이 `빙글빙글` `돌리는` 방법이 매우 규칙적임. 癸는 葵(해바라기 규)의 핵심 글자이듯이 돈·권력·사랑·노름판·춤판·술집 주위를 따라서 해바라기처럼 빙빙 돌아가는 정치꾼·모리배·색광·도박꾼·제비족,주당 등도 많다.癸는 일종의 `얼레`로서 `빙글빙글`·`돌다`라는핵심적인 뜻을 품게 된다고 했다.
 
이러한 까닭으로 癸가 뜻·소리·모양에 의해서 이름에 있거나 혹은 생일에 있게 되면,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하거나 그러한사람이 된다.
 
`얼레`를 열심히 `빙글빙글` 돌려가면서 실을 감는 것처럼 머리도 `빙글빙글` 잘 `돌기` 때문에 꾸준하게 힘쓰는 노력가이며 선견지명이 있고, 또한 두뇌가 명석하면서도 재치가 있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두뇌가 좋다고 스스로 너무 지나치게 과신하거나 자신감에 차서 들떠 있는 사람도 꽤 있는 편이다.
 
얼레처럼 `빙글빙글` 둥글게 생긴 용모로 여성은 얼굴이 귀엽고 미인도 꽤 많으며, 용모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로부터호감을 받는 수가 대체로 많은 경향이다. 얼레처럼 `빙글빙글`둥글게 실이 겉으로만 감기듯이 겉은 고상한 척하며 팔방미인같이 너무 많은 사람과 교제함이 혐오감을 갖게 도 한다.
 
(해바라기 규)―상위생활을 꿈꾸며 음지에서 빙글빙글 돌아 다닌다.
 
(어그러질 규)―눈이 좌우로 각각`빙글빙글``돌아간다..

(마칠 결)―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문을 닫고 푹쉼. 또는 일터에서 집으로 돌아가려고 일을 끝냄.
 
그렇지만 다른 무엇보다도 가장 심각하고 큰 문제가 도는 것은 여성이 `빙글빙글` 둥글게 마구 돌아가면서 많은 남성들과 관계를 가져서 결혼 운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 . "아득할 왕, 넓을 왕, 고인 물 썪어 냄새날 왕")






천간중,,,, 계| ☆ ―‥ 천간지지♡방
프로포즈|조회 40|추천 0|2009.01.28. 19:07

@ 계 (癸)
* 10행성 : 명왕성
           천간의 마지막에 자리한 계는 죽음과 재생을 상징. 
태양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고 습함을 나타내고 있다. 새로 태어나는 느낌을 갖고 있으며 시작과 끝을 이어준다. 드러나지 않게 준비되는 것을 상징한다.

* 오행 : 음의 기운을 지닌 물. 작은 물. 여성적인 물, 휴식과도 같은 물이다. 한 잔의 물, 시원한 음료,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물의 형태가이 계를 상징한다. 고여 있는 물을 의미하기도 하기에 변화에 있어서는 미약하고 어색해한다. 그래서 안일주의에 비진 나태한 보습을 보이기도 한다. 생활용수라 할 수 있는 계이지만 그 쓰임새는 자신을 헌신하다. 즉 자신의 형태가 다른 것으로 인해 소멸되는 게 물이다. 컵에 담긴 물은 한 사람의 입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시원함을 선사해주고 갈증을 풀어주지만 그 지신은 없어진다.
* 성격 : 자신의 소멸로 자신 이외의 것을 살린다. 한마디로 살신성인하는 스타일. 헌신, 봉사, 타인에게 희생을 하는 것을 소중히 여긴다.           
쉽게 드러나 있지도 않으며 지신을 내보이려 하지 않는다. 마치 땅속에 흐르는 지하수처럼 보이지 않지만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 나 마시는 물의 고마움을 잊고 살기 쉬운 것처럼 잘 잊혀 진다. 자기발전성이 약해 매너리즘이나 안일주의에 빠지기 쉽다스스로를 가둬두려는 성질이 있다.
* 직업 : 보좌관이나 비서직이 적합하다. 사무직에서 안정도니 삶을 영위하기도 한다. 공무원, 교사, 관리직과 같이 안정적이고 일상적인 일 에 적응을 잘 한다. 꾸준함을 보이며 자신의 삶을 가꾸어 간다.            
사회봉사, 정신세계의 지도자, 타인의 인생을 살피고 도와주는 직업에 적합하다.
* 체질 : 대장이 약해 설사를 잘 일으키며 음식의 신선도에 민감한 체질이다. 식중독에 걸릴 확률이 높아 평생 음식조심을 해야 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될 확률이 높고 무좀, 습진과 같은 질환에 잘 걸릴 수 있기 때문에 늘 청결을 신경 써야 한다. 
몸이 냉하고 고인 물 기운의 여향으로 아이나 염즘성질환을 얻기 쉽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