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부처님)의 탄생설화 ? 빨게 없어서 미개한 인도 새끼를 처빨고 있네 + 불교 역사에는 왜 종교 전쟁이 없었을까? 종교 사기







안녕 게이들


아까전에 ㅇㅂ에 불교의 세계관에 대해 올라온 글도 있고 불교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게이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불교를 알려면 먼저! 


부처님에 대해 알아야 하지 않겠어?


그중에서도 부처님의 탄생에 대해 먼저 알아볼려고 그래.


그럼 피폐해진 일게이들의 마음을 정화시킬 아기동자사진을 보고 시작해보자.


호옹이 좀 귀엽노?




자 그럼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부처님 즉 석가모니(인도말로 샤카무니) 부처님의 탄생 배경을 알아야 하지 않겠노


대략적인 석가모니 부처님의 프로필은 이래


이름:고타마 싯다르타.(gotama siddhattha)

연대:BC 560~480 (BC 463~383)

출신:카필라왓투(현 네팔 타라이 지역),석가족

부모님:아버지 : 숫도다나[정반왕](왕) 어머니 : 마하마야(왕비,공주)


프로필만 봐도 알겠지만 하루를 익윽엑윽 하고 보내는 일게이들과 달리 무려 왕족이야. 출신성분ㅅㅌㅊ? 아버지는 왕인 숫도다나(정반왕)이고 어머니는 왕비인 마하마야지. 일게이들이 잘아는 마야부인이 바로 이분이야. 


 일반적으로 부처님의 탄생은 우리가 알다시피 탄생 그 자체에만 무게를 두고 있는게 많아. 하지만 배경지식을 좀더 알면 우리가 쉽게 알수있지. 그런고로 고타마 싯타르타인 이 왕자가 어찌하여 이시대에 태어나 부처님이 되었는가 그 전의 이야기를 알아보도록 하자고. 

 

 어느 세계에 (현재 세계가 아닌 다른 이전의 세계이거나 다른 차원의 세계)에 연등부처님께서 살고 계셨어. 하루는 이 연등부처님께서 어느 성을 방문하시게 되었지. 부처님이 오신다는 소문은 성 전체로 퍼졌지, 이 성에는 수메다 라는 청년이 있었는데 그는 아무것도 모르다가 지나가는 사람에게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


 "오늘 연등부처님이 우리 성에 오신답니다."

 "부처님이 누구십니까?"

 "지혜와 덕을 성취하신 가장 위대한 스승이시죠. 그분의 두발에 예배하고 공양하면(바치면) 무슨 소원이든 이루어진답니다."

  

그 말에 수메다의 얼굴이 밝아졌어


 "그분께는 무엇을 공양해야합니까?"

 "오직 꽃과 향만 받으십니다."


  수메다는 그래서 온 성을 돌아다니며 꽃을 찾았지만. 찾을수 없었지. 그 순간 한 여인이 연꽃이 든 꽃병을 들고서는 자기 앞을 지나가는 것이 아니겠어? 그는 그 여인을 붙잡고는 물었어


 "여인이시여 그 연꽃을 제게 파십시요."

 "죄송하지만 이 꽃은 대왕께 드릴것입니다."

 "여인이여. 제가 은 100냥을 드릴테니 파시지요. 그 꽃을 부처님께 올릴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죄송합니다. 이것은 팔 물건이 아닙니다."


 하지만 수메다는 두번 세번 간청했지. 결국 수메다는 은전 500냥을 주고 다 산다는 올인을 하게 되 상남자노?


 "여인이여 제가 가진 은전 오백냥을 다 드릴테니 그 꽃을 저에게 파십시요."

 

 소매를 붙잡고 애원하는 수메다의 손길에 여인이 수줍은듯 얼굴을 붉혔어. (밀당쩔지 않노?) 결국 여인이 7송이를 주는데 그녀는 자신의 이름이 고삐라고 밝히면서 이런말을 해.


 "5송이는 당신의 이름으로 빌고 2송이는 제가 다음 생애에 당신의 아내가 될수 있도록 소원을 빌어주십시요." (호옹이?)


 수메다는 그러겠다고 했지. 그리고는 부처님이 오시자 그 연꽃 다섯송이를 들고. 부처님에게로 가서 연꽃 다섯송이를 바치고는 빌어


 "저도 당신처럼 부처님이 되게 하소서. 혼자만의 평안은 바라지 않습니다. 눈길과 발길이 닿는 곳마다 고통과 공포가 사라져 모든 이들이 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하늘 위. 하늘 아래 모든 세계에서 중생을 건질 수 있는 지혜와 공덕을 갖추게 하소서."


 그리고는 두송이를 다시 던지고는 


 "고삐라는 여인이 세세생생 저의 아내가 되게 하소서."


 그러자 부처님이 똭! 하고 앞에 나타나시지. 그러고는 너는 과거로부터 현생까지 쌓은 지혜와 복덕이 많은 사람이라고 그래. 그러자 감동한 수메다는 부처님 두발에 머리를 조아렸어. 그런데 이게 뭐야. 땅이 질척거리는게 아니겠노? 그래서 수메다는 머리를 풀고는 그 땅을 머리로 가렸지.

 

 "부처님 이곳을 밟고 지나가소서"

 "사람의 머리카락을 어찌 밟겠는가."

 "오직 부처님만이 그러실수 있습니다."


 키야~! 주모 불뽕 하나 주소! 그러자 부처님이 미소를 보이며 말씀하셨어.


 "백 겁의 세월이 흐른 뒤, 그대는 사바세계에서 여래, 무소착, 지진, 등정각이 되어 사카무니라 불릴것이다." 라고 하시고는 사라지셔.


그림1.jpg  

이건 그 그림이야 상상도지. 


요약 1

1.수메다라는 청년이 있었다.

2.자기뿐만아니라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게 부처님께 소원을 빌었다.

3.너 백겁후에 부처님 ^오^


우리가 여기서 알수 있는건 부처님이 되기 위해선 이전 생부터 엄청나게 각고의 노력을 해야한다는거야. 고로 일게이들도 이번생을 재물없이 ㅎㅌㅊ로 살아도 마음만은 ㅅㅌㅊ로 살면서 복을 많이지어야겠지? 자 그런고로 이제 다시 넘어가서 부처님의 탄생에 대해 알아보자고.


 마야부인이 임신했을때 꿈꾼건 너무 대중적이지만 집고 넘어가야겠지?


a2s784.jpg



자고있는 마야부인의 꿈속에서 흰코끼리를 타고(흰코끼리로 들어갔다고도 해) 들어가는 부처님이야.

인도에선 흰 코끼리가 엄청나게 축복받은 존재라는거 잘알지? 이 때 부처님은 도솔천(천상계)에서 내려왔다고 해.


그렇게 몇날 몇달이 지나고.


 그리고는 이제 산달이 다되서 친정으로 가게되. 그 당시 인도에는 산달이 다되면 친정으로 가서 아이를 낳는 풍습이 있었는데. 현대로서는 조금 이해가 안가는 풍습이지. 하지만 출발을 해. 그러나 몸이 버텨주겠어? 9달 산모에게 여행이란 꽤 힘든거야. 현대도 아니고 옛날인데. 수레에 타고 갔다고 해도 꽤나 힘들지. 그래서  가던 중간에 룸비니 동산(현 네팔 룸비니지구)에서 해산을 하게되. 옆구리로 석가모니 부처님을 낳은건 잘아니 생략하고

3강생상-bjchang.jpg


부처님은 태어나시자 마자 이런말을 해.


"천상천하 유아독존 삼계개고 오당안지"(天上天下 唯我獨尊 三界皆苦 我當安之)


"하늘 위 하늘아래 내 오직 존귀하나니, 온통 괴로움으로 휩싸인 삼계 내 마땅히 안온하게 하리라"


이 유명한 말을 하게 되시지. 


여기서 천상천하 유아독존 즉 하늘위 하늘아래 내 오직 존귀하다. 이 말때문에 많이 부처님께서 극딜을 당하셨는데. 


이 말을 그대로 해석하는 병신같은 논리는 집어 치우길 바래. 하늘위 하늘아래 내 오직 존귀하다는 것은 한 인간의 탄생 그 자체가 존귀하다는거야. 즉 인간 개개인의 가치를 존중하고 귀하게 여긴다는 것이지. 나만 존귀하다는게 아니야. 이런말 알지?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한다고. 그 이치와 똑같은거야. 나를 존귀하게 여기고 그로서 남을 더욱더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한다는 가치가 깔려있어. 남을 존중하자는 이치가 깔려있는데 그걸 이상하게 해석하지 말길 바래.


그리고 뒷 문장인 삼계개고 오당안지. 온통 괴로움으로 휩쌓인 삼계 내 마땅히 안온하게 하리라. 


 이건 아까 수메다의 서원과도 일치하지? 불교의 세계관 자체가 이 세계는 온통 고(괴로움)으로 휩싸여 있어서 그 고에서 벗어나야 진정한 해탈을 이루어 이 세계에서 벗어날수 있어. 즉 내가 이 세상의 고(괴로움)을 다 없애주어 편안하게 해주겠다는 아주 글로벌적인 사상을 품으셨지. 이건 원조가카의 말씀과도 일맥상통해. 내 일생 오직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즉 이 세상의 사람들을 위해 내 한몸 바쳐 다하겠다는거 아니겠어?  (KIA~! 주모! 여기 쌍뽕 하나 주소 오늘 먹고 취해보자!) 


자 이걸로 부처님의 탄생 설화를 마치도록 할께


요약

1.부처님은 매우 고귀한 왕족 출신이다.

2.부처님은 전생에도 부처님이 되기위해 소원을 빌었다.

3.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인간 개개인의 존재가 고귀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나는 불교 배우는 게이야 질문 받으면 아는대로 답해줌.













ㅅㅂ 빨게 없어서 미개한 인도 새끼를 처빨고 있네



봉은사 법회를 몇번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뜻도 모르는 불경을 한시간 동안 읽는데 뜻도 모르고 읽는게 무슨 소용이 있나하는 생각이 들던데
거기 있는 사람들은 다 알고 읽는거냐?





일반인이 불교 교리 간단히 배우기에 좋은 책 추천좀

법구경 , 법구비유경 (법구경 관련 이야기? 해설판)

ㄱㅅㄱㅅ







부처되면 빠구리 맨날할수있냐

그거 되서 뭐해

빠구리도 못하는거

페이트에 그 길가메쉬?



이론적으로 불교의 가르침은 그러하지만 실제로 불제자들 보면 안 그럼. 부처를 신처럼 받들어 모시고 자기 수양을 게을리하는 불제자들이 한 둘이노?



열심히 業(카르마) 업보는 바퀴라는뜻임 인과관계, 내가 한 행동과 그에 따른 결과 를 말함
그리고 이업은 다시 환생하게 하는 그런 원인으로 본다 
이것때문에 삼계육도를 돌면서 사람이 되기도하고 짐승이되기도 하고 악마나 천사가 되는등 계속 살아가게되는거라함
계속 업을 쌓아가는것보단 그런 업을 더 이상 만들지말자에 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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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29 09:35
l최종 업데이트 09.01.29 09:35l백찬홍(zsk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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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블로그 : 글목록 ! 2018-03-30 12: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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