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들 사주, 에드먼드 캠퍼, 데니스 닐센, 테드번디, 사건사고


 

Edmund Emil "Big Ed" Kemper III (born December 18, 1948),[1] also known as "The Co-ed Killer",[2] is an American serial killer and necrophilewho was active in California in the early 1970s. He started his criminal life by murdering his grandparents when he was 15 years old.[2] Kemper later killed and dismembered six female hitchhikers in the Santa Cruz area. He then murdered his mother and one of her friends before turning himself in to the authorities days later. Kemper is noted for his imposing physicality and high intelligence, standing 6 ft 9 inches (2.06 m), weighing over 300 pounds (140 kg), and having an IQ in the 140 range.


1948-12-18 (토)  1948-11-18  무자(戊子)년 갑자(甲子)월 정축(丁丑)일






에드먼드 에밀 "빅 에드"켐퍼 III , (1948년 12월 18일 년생) [ 1 ] 로 알려진 "혼성 킬러" , [ 2 ] 아메리칸 연쇄 살인범 과 necrophile 1970 년대 초에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했다. 

그는 15 세 때 자신의 조부모를 살해하여 자신의 범죄 생활을 시작했다. [ 2 ] 

켐퍼 나중에 사망하고 여섯 여성 히치하이커를 사지가 절단 된 산타 크루즈 (Santa Cruz) 지역. 


그는 그 일 후 당국에 자신을 선회하기 전에 자신의 어머니와 그녀의 친구 중 하나를 살해. 


켐퍼는 6피트 9 인치 (2.06 m)에 서 300여 파운드 (140kg)을 무게와 140 범위의 IQ를 가지고, 

자신의 부과 물성과 높은 지능에 대한 언급입니다.





1964년 8월.
사건이 발생한다. 캠퍼의 첫번째 살인사건.
평소 자신의 어머니와 같은 성격의 할머니를 싫어했던 캠퍼.
그는 평소같이 한가한 무렵. 자신에게 책을 읽어주던 할머니를 뒤로한채
사냥을 하러 나가겠다며 총을 들고 나간다.
할머니는 그런 캠퍼에게 새들을 쏘지말라며 주의를 준다.
집 밖으로 나와 주위를 둘러보는 도중. 할머니의 뒷모습을 보게된 캠퍼.
그는 충동적으로 할머니의 뒷통수를 향해 총을 쏘았다. 쓰러진 할머니를 향해 다시한번
총을 쏘고 집안으로 들어가 식칼을 꺼내 할머니를 3번 더 찌른다.
그때 들려오는 차 소리. 할아버지가 오신것을 알게 된 캠퍼.
자신이 할머니를 죽였다는 사실이 밝혀질까 두려워 그는 연이어 할아버지에게
총을 쏜다. 그는 자신의 조부모 시체를 차고에 숨긴 후 겁에 질렸다.
내가 왜 죽였을까 가 아닌
경찰에게 발각되면 어쩌지 였다.
그는 바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사실을 말하고 어머니는 경찰에게
자수하라고 권한다. 그리고 캠퍼는 15살 나이에 살인자가 된다.
 
그로부터 5년뒤. 1969년. 캠퍼는 드디어 자유의 몸이 된다.
그를 담당했던 의사는 캠퍼에게 가장 나쁜 영향을끼치는 것은 바로 어머니라고 이야기하며
캠퍼가 어머니에게 돌아갈것을 강력히 반대하지만.
경제력도. 가족도 없는 캠퍼에게 돌아갈 곳은 어머니뿐이었다.
그렇게 캠퍼는 어머니에게로 다시 돌아가게된다.
그 시기. 어머니는 이미 3번째 결혼도 실패하여 이혼을 한 상태였다.
캠퍼는 여전히 어머니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
이미 다 커버린 캠퍼에게 어머니는 여전히 어린아이 취급을 하였고.
인격을 모독하는 언어.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들을 서슴치않게 하곤했다.

[출처] 거구의 연쇄살인마 에드먼드 캠퍼|작성자 장냐






클라넬 엘리자베스 스테이지 스트랜드버그, 캠퍼의 어머니 
에드먼드 캠퍼에의해 , 그녀의 아들에 의해 살해당한다. 그녀는 "폭력적인 알콜중독자"로 알려져있다, 그녀는 지속적으로 에드먼드에게 치욕을 줬다. 클라넬은 자주 그를 잠긴 지하에서 잠들게했는데 왜냐면 그가 그의 어린 여동생들을 강간할까봐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그녀가 경계선 지능 장애를 앓고 있기 때문인것으로 알려졌지만, 한번이라도 확증된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Clarnell Elizabeth Stage Strand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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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  Mar. 17, 1921
Death:  Apr. 21, 1973


Clarnell was murdered by her son, Edmund E. Kemper III. She was labeled as a "violent alcoholic" who would constantly belittle and humiliate Edmund. Clarnell often made him sleep in a locked basement because she feared that he would rape his younger sisters. It is alleged that she had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 however it is unknown whether this was ever proven. 

On April 20, 1973 Edmund came to his mother's house in Aptos to visit her. She had gone out straight from work, so Ed sat drinking and watching TV until she returned around 4 a.m. He talked to her briefly, then returned to his bed where he lay till around 5 a.m. When he was sure she was asleep Edmund crept into her room with a claw hammer and a penknife. He watched her sleep for a while before he bludgeoned her then slit her throat. After the murder he called Sara "Sally" Hallett, a friend of his mothers and lured her to the house, killing her as well. After the murders he drove to Colorado where he stopped to phone the police in California, confessing to the murder of both women, as well as the murder of several other young women killed in California. 


1921-03-17 (목)  1921-02-08  신유(辛酉)년 신묘(辛卯)월 기묘(己卯)일












 
데니스 닐센.jpg
  
"난 내가 한 짓 때문에 잠을 못이루거나 악몽을 꾸진 않아"
  
15 kill
  
특이사항 : 주로 시체를 조각내 변기에 버렸는데
               하수구가 막히는 바람에 살인행위 발각 .

[출처] 세계의 살인범들 .JPG


영국 역사상 손에 꼽히는 연쇄살인마.

1945년 11월 23일생. 스코틀랜드의 한 시골에서 출생.

성향은 동성애자이며, 또한 네크로필리아로 추정되는 증세를 보였다. 15명 가량의 남성을 살해하고 그 시신을 시간하는 등 천인공노할 행위로 악명을 떨쳤다. 가히 존 웨인 게이시에 비견할 만한 인간 백정.

군대에서 10년간 복무한 경력이 있다. 경관으로 근무하다 그만둔 후, 공공 직업 안정소의 중간 관리직이 되었다. 대인관계가 서투르고 고독하게 지내면서 위험한 망상을 키웠다. 이후 5년간에 걸쳐 15명의 남성을 살해(재판에서의 확정수는 6명)했는데 동기는 「외로우니까」였다.

해럴드 시프먼이 나타나기 전까지 영국 사상 최악의 연쇄살인범으로 기록되었다. 25년간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판결받았으며 당시 나이는 38세였다.


이렇게 시작된 닐슨의 살인 행각은 1983년 1월 26일, 마지막으로 20세 청년을 살해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1978년에서 1983년 사이에 닐슨은 15명의 젊은 남성을 살해하고 그 시신을 시간하고 은폐하는 등 기이한 범행을 저질렀다. 

그 가운데 7명은 여전히 신원이 미상이다. 이후 10월 24일에 살인 행위로 체포되어 그 만행과 죄상이 세상에 알려졌다.

1945-11-23 (금)  1945-10-19  을유(乙酉)년 정해(丁亥)월 병신(丙申)일




 유년시절을 꽤 유복하게 보낸 편으로 보이며 당시 사진을 보면 소시지 굽기, 낚시 하기, 크리스마스 휴가 보내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하지만 성장환경은 그의 엽기적인 범행에도 불구하고 동정의 여지가 있을 정도로 비정상적. 

사생아로 출생하였으며 어머니를 누나로 대했고 당시 외조부모인 샘과 엘리너 코웰 부부가 그의 부모 역할을 하였다. 한편 외조부 샘은 악의에 찬 인종차별주의자였고 애완동물과 자신의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한 그야말로 천하의 개쌍놈.[2]

 물론 이런 그의 과거가 불우한 환경만으로 어른이 된 후 저지른 끔찍한 행동들을 모두 설명할 수도 없지만 영향이 적지 않았을 것은 분명해 보인다.

테드 번디의 성장 환경을 보면 어릴 때부터 명백한 정서불안 증세를 나타냈고, 겨우 3세 때 잠든 이모의 침대 이불 밑에 칼을 밀어넣었다. 초등학교 시절엔 머리도 좋고 성적도 뛰어났지만 반복해서 사납게 역정을 내는 성질 때문에 교사들은 불안에 떨었다. 

고등학교 진학할 무렵 그는 이미 상습적 관음증 환자였으며 좀도둑이 되어 있었다.이 시기 동안 번디는 자신에 대해서 깨닫게 되는데 그건 자신에게는 사람의 기본적인 특징(양심, 타인을 욕망 충족을 위한 대상 이상으로 보는 능력 등)이 없었다는 것이었다. 

그는 남들을 유심히 관찰했는데 이런 과정을 통해 그는 정상적 행동을 흉내내는 법을 배우는 데 성공했다. 

그 때문에 그가 살인죄로 잡히기 전까지 가장 친한 친구조차도 그의 악마적 본성을 보지 못했다고 한다.
 
1946-11-24 (일)  1946-11-01  병술(丙戌)년 경자(庚子)월 임인(壬寅)일

처음부터 번디가 여성들을 강간하고 살해한것은 아니다.

그는 처음엔 여성들을 훔쳐보는 것부터 시작하였다. 그러다 점점 솟구치는 욕구를 제어하지 못하고

결국 일을 저지르고 만다.

테드번디의 범죄는 정말 잔인 그 자체였다. 그는 여성을 일단 둔기로 쳐서 정신을 잃게한 다음 성폭행을 하고.

고문도 일삼았다. 그에게 살해당한 여자의 시체를 보면 유두가 뜯겨져 나가있거나 음부 깊숙히 막대기가 들어가 있거나

엉덩이에 이빨자국이 나있는 등. 정말 끔찍하고 모멸적인 일을 당한 시체가 많다.

번디는 여성들을 자신의 쾌락을 충족시키는 도구로 여겼고. 인격으로 대우하지 않았다.

그는 당시 폭스바겐을 타고 다니며 여성들을 유혹하였고. 겉보기에 뻔지르르해 보이는 번디에게 호감을 가지고

다가갔다가 결국 참담한 시체가 되는 여성들이 점점 생겨나고 있었다.

 

테디번드가 살인에 조금씩 맛을 들였을 무렵.

번디는 스테파니에게 이별을 고한다. 둘 사이엔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

오히려 둘은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시기였다. 아마도 테디는 자신이 받았던 상처를 그대로 돌려주고자 했던 것 같다.

사랑했지만 정말 많이 증오했던 번디의 첫 사랑이자 마지막 사랑 스테파니.

그녀는 결국 번디가 증오했음에도 불구하고 살해당하지 않았다. 어쩌면 그녀를 사랑했기에

점점 미쳐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결국 헤어짐을 택한것일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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