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정보] 요새 다시 유행중인 옴 진드기에 대해.arabozi (재업,약혐,스압) 피부질환




건강에 대한 짧은 몇가지 지식, 반응 좋으면 몇개 더 올림 http://www.ilbe.com/712761223

[정보] 요새 다시 유행중인 옴 진드기에 대해.arabozi (재업,약혐,스압) [레벨:2] 푸엥카레의추측 http://www.ilbe.com/1674817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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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렸으나 처절하게 짤게 운지하여 재업하는걸 이해 앙망한다

이번에도 묻히면 내 필력이 노짱 따라갈 수준인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겠다;;

아무튼, 모바일이라 브금도 없고 짤이 글 사이사이에 잘 들어가지도 못하는 점 역시 미안하다~




최근 옴 진드기 감염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리며 오늘 즉, 일요일 뉴스에도 옴 진드기가 최근 기승을 부린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260143

그렇다면 옴 진드기란 일반적으로 분류하는 것처럼 단순한 성병이며 하라보지, 할매미들이 나잇값 못하고 ㅍㅍㅅㅅ 정력을 과시하여 옴에 걸린건가?

그건 분명 아니며 옴 진드기를 일반적으로 성병으로도 분류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점 미리 밝힌다

군필 일게이들이라면 미필 게이 보다는 옴에 대해 잘 알거다. 

군필 게이가 아니더라도 예전에 마계 지역 모고교를 시작으로 옴이 급격히 퍼진 적이 있어서 뉴스에도 보도된 적이 있으므로 분명 아는 게이들이 있으리라 믿는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4&aid=0000235693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0059642

'오홍이? 옴이 성병이라 했는데 좆고딩 새끼들이 아다인 나도 못해본 떡치다가 걸렸노?'

이렇게 말하는 게이들 있을까봐 또다시 말하는데 옴은 꼭 성관계에 의해서 옮는건 아니다

링크에도 나와 있듯이 감염 환자의 피복이나 수건 등 용품을 사용함으로써 전염이 될 수 있지

따라서, 꼭 ㅍㅍㅅㅅ를 통해서만 전염되는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충분히 전염될 수 있지만 성관계를 통해 전염될 확률이 좀 더 높고 그게 일반적 감염 루트이므로 보통 성병이라고 분류한다 




- 개선(옴, acarinosis) =>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옴은 진드기의 일종인 개선충에 의해 발생되는 전염성 피부병으로 성관계 및 환자와의 접촉으로 옮겨질 수 있는 전염성 질병이야

전염성이 ㅆㅅㅌㅊ 수준이라 군필 게이라면 잘 알겠지만 내무반에 한 새끼가 걸리면 며칠 안되어 금새 감염되버리지

그럼 격리 수용 당하고 모든 피복은 삶은 빨래 하고 모든 용품들은 폐기처분 하거나 일광 소독 하지

물론, 땀 흘리면 가려움이 심해지므로 근무, 작업 다 열외라 한때 옴 걸린 전우들을 부러워 했지만 마구 긁어대며 괴로워 하는 모습을 보니 차라리 근무, 작업 빡세게 하는게 낫겠다 싶더라고

수컷의 크기가 0.2mm-0.15mm로 작아 육안으로 식별하기 힘들지만 암컷은 0.3mm-0.4mm 정도로 밝은 곳에선 육안으로 식별 가능하지

암컷 떡대 ㅍㅌㅊ?

그러나 개선충은 피부속으로 뚫고 들어가 버로우 하는 습성이 있어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아무리 아랫도리 훌렁 까고 랜턴으로 들여다 봐도 못 볼 수 있다는거다


주로 밤에 피부 각질층에 터널을 만들고, 이때 진드기가 소화액과 같은 분비물을 내놓아 이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가려움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그래서, 옴에 걸리면 벅벅 긁어대며 상당히 괴로워하는데 밤에 그 증상이 심해져서 피가 나올때까지 빡빡 긁어대면서 힘들어 하는 게이들도 많아

임신된 암컷 개선충이 전염되면 1~4주(평균 3주)의 잠복기 후에 가려움증이 있는 피부발진이 나타나

그걸 얼핏 보면 매독 2기의 발진 증상과 비슷한데 매독 발진은 소양감 즉, 가려움이 거의 없고 옴 발진은 가렵기 때문에 당연히 쉽게 구분이 되지

처음 4~5주는 주로 야간에만, 그 후에는 주야불문하고 심하게 가려워져서 언제든 어디서든 마구 긁어대는 모습을 보게 돼




- 치료법

괜히 혼자 끙끙거리며 지식검색 찾아보다가 병 키우고 주변 사람들 ㅁㅈㅎ 시키지 말고 일단 피부과에 가는걸 강력 추천한다

그리고, 환자는 물론 같이 사는 가족 모두를 증상에 관계없이 동시에 치료하는걸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가족들에게 ㅁㅈㅎ 폭탄 맞을수 있다

치료제는 자기 전에 샤워 또는 목욕 한 후 가려움이나 병변이 있든 없든 목에서 발끝까지 전신에 골고루 바르는데 가렵지 않은 부분을 빼고 바르면 그 부분에도 개선충이 있어서 다시 전염될 수 있음을 조심해야 한다

무좀도 환부만 바른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 환부 주변의 정상으로 보이는 피부에도 약을 충분히 발라줘야 하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되는거지

자고 난 후에는 샤워를 하거나 물수건으로 치료제를 깨끗이 닦아내야 하고 치료제를 바르는 2일 동안은 내복, 침구를 같은 것으로 사용한 후 열탕 세탁하고, 세탁 후 3일 간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

아무리 강려크한 옴 개선충 새끼들이라 해도 암놔이징 하다가 전땅크에게 ㅁㅈㅎ된 홍어 새끼들 마냥 70도 이상의 고온으로 가열하면 노짱 따라가게 되는거지

지옥의 노짱과 슨상 긁는 소리 들리노? 

이렇게 열탕 소독 후에 한여름 땡볕과 같은 일광 소독을 해주면 금상첨화라 군대에서도 이런 일광 소독 많이 하고 환자들 옷 홀라당 벗기고 큰대자로 눕거나 엎드린 자세로 한낮 땡볕 아래에 있게 하기도 하지

똥꼬충들 상상하며 좆 주물떡거리는 행위 ㄴㄴ해

가려움이 심하므로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고, 피부 병변은 심한 경우 스테로이드제를 바르거나, 2차 감염시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지 멋대로 처방은 안돼

어설픈 네이년 지식검색 보고서는 괜히 모자 푹 눌러쓰고 동네가 아닌 타 지역 약국 가서 처방전도 없이 약 달라고 징징거리지 말고 병원에 무조건 가서 처방 받는게 최고라는거 잊지 마라




이제 바야흐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고 불타는 젊음을 ㅍㅍㅅㅅ로 해소하려는 게이들 많다는거 잘 안다

하지만, 휴가철 모르는 보지들과의 ㅍㅍㅅㅅ는 큰 위험이 따르며 콘돔을 껴도 옴, 사면발이, 헤르페스 등은 위험하다는거 잊지 마라

또한, 감염된 보지년들이 입으로 일게이들 좆을 츄릅츄릅 해주는 행위 또는 설왕설래 물물교환 키스로도 임질, 매독에 걸릴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해야 한다

이런거 무서우면 그냥 우리 일게이답게 컴 앞에서 딸이나 신나게 잡는게 ㅅㅌㅊ지 ㅋㅋㅋ

다른 의게이가 성병에 대해 두번 글 싸질렀던데 그 후론 업무가 바쁜건지 소라넷 초대남으로 뛰느라 바쁜건지 글이 안 올라오기에 겹치지 않는 것 중에 내 수준으로 쓸 수 있는 글 한번 써봤다

다음번엔 사면발이에 대해 쓸 계획이다

모바일로 쓰니까 그다지 길지도 않은데 시간 꽤나 걸리네 ㅎㄷㄷ





*3줄 요약

1. 옴은 성행위에 의해 전염되기도 하지만 환자와의 접촉 및 용품 공유에 의해서도 전염된다

2. 옴 걸리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병원으로 달려가라

3. 여름휴가 때 상한 보지들 먹고 후회하는 일 없도록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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