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진짜 사람몸에서 뱀허물 나는거 본적있냐?, 아까 개새끼 뱀잡은걸로 ㅇㅂ간 게이다 파충류 뱀


너네 진짜 사람몸에서 뱀허물 나는거 본적있냐?
익명_a27bf1
http://www.ilbe.com/107042025

2012.07.11 23:36:34 0


나는 이야기는 들은적이 있는데
큰 아버지가 작은 슈퍼를 경영하는데 매일 어떤 꼬마애가 사탕을 사러 왔댄다.
근데 이 꼬마애가 한 여름에도 긴팔옷만 입고와서 이상하게 생각을 했대.

어느 날은 부모랑 꼬마애랑 같이 왔는데 꼬마애가 슈퍼 돌아다니는 사이 큰 아버지가 그 애 부모한테 조심스럽게
왜 쟤는 한 여름에도 긴팔만 입고다니냐고 물으니까..

부모가 한 숨을 푹 쉬면서 애를 데리고 오더니 팔 소매를 위로 걷어올려서 그 애 팔을 보여줬는데 ;;
뱀 허물로 팔이 뒤덮혀있었대.

얘가 더 어렸을때, 몸 보신시키려고 땅꾼한테 뱀을 한마리 사서 달여먹였는데 그 이후로 몸에 허물이 계속 난다고..
억지로 벗겨도 더 빨리 자라서 그냥 냅두고 있었다는데 존나 섬뜩하더라 씨발





CAM00341.jpgCAM00344.jpg

아까 노인증이라고 하길래 인증하려고 하니까 개가 쑥스러워한다...... 

근데 뱀이 민주화된지 한시간도안됐는데 파리 개미 엄청 붙어있더라



해부해서 독니 인증해라.


강아지 괜찮냐? 저렇게 집안에 들어가서 움크리고있는거 몸이 아프다는건데...

나와있다가 뱀 작대기에 들고 같이 찍으려니까 도망갔다 .....


야 그나저나 근데 뱀이 꽤 이쁘게 생겼는데 불상하네

저게 꽃뱀이다
독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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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013.09.09 13:06:42
[레벨:1]자기계발
유혈목이라고 한다


강아지 표정 개귀엽네ㅋㅋㅋ
"사진은 무슨..됐어..뭘 이런걸 거지고 그래..."

ㅋㅋ 대사붙이니까 진짜 귀엽게 느껴지네 ㅋ

ㅅ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자에다가 무슨 짓을 해놨길래 음성지원이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ㅅ들







예전에 공포썰중에 존나 미신같지만 
시골집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뱀 쫓다가 그 뱀을 먹어버린거야 근데 그담부터 돌아버린건지 어떻게 된건진 모르겠지만 
동네닭들 공격하고 물어뜯고, 시도때도없이 짖고 난폭해져서 결국 안락사시켰다는 글 본거 생각난다 
옛날 어른들이 뱀은 영물이라서 함부로 죽이면 안된다고 그랬어 

그리구 사주에서 사술원진이라고 
개는 뱀을 보면 짖고, 뱀은 개가짖는소리에 허물을 벗다 죽는다해서 뱀하고 개는 옛날부터 원수지간으로 친다
사주에 이런살이있는 사람은 역마살이있다, 방황수가있다 안좋게 풀이하는 경우가많아 
담부터는 니네집 개를 위해서라도 그런거 잡아오게하지마 못먹게해 그냥 피하게 해라 죽이려고해도 니가좀말리고 뱀못잡아오게해 
잘했다고 맛있는거해주기전에 피묻은거 씻기고 병원도 데려가보고 난 이게 그냥 칭찬할만한일이 아니라고본다

뭔가 설득력있다.
난 사주봐도 다 틀리던데..

영물보다는 뱀 몸에 기생하는 각종 기생충들 때문에 개가 난폭해진거 같음
나도 글쓴게이에게 개를 병원에 데리고 가게끔 하는걸 강력히 권장하는 바임










뱀시체 땅속에다 깊게 파묻지말고 그냥 태워버리는게 나을꺼같다

왜??????

관세청에서 중국이나 동남아 같은 해외에서 밀수입된 뱀도 다 태워서 없앤데 
아무래도 다른데다 담아놓거나 묻어놓으면 벌레도 꼬이는건물론이고 
뱀특유의 비린내나 썪은내가 날수있으니까 그런거겠지 
그리고 집하고 가까운데다 파묻어놔서 좋을게뭐가있겟냐

글겡 안그래도 니말듣고 태워버렸다.

난 다시 살아나서 물어죽인다고 들었는데 거짓말이였노?!








[무역입국의 그늘,밀수 밀화]
<38> 어창에 실린 뱀

파이낸셜뉴스 입력 : 2009.06.30 16:45 수정 : 2009.06.30 16:45

고깃배 어창(魚艙)은 물고기나 조개류를 싣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오징어잡이 배 어창에 오징어가 아닌 뱀장어가 실려 있어도 이상할 텐데 뜻밖에 징그러운 뱀이 가득 들어차 있다면 보통 놀랄 일이 아니다. 

1995년 12월 초순께 부산 남항 방파제 부근에서 세관감시정이 지나가는 한 어선을 검문하는 과정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 

부산 영도에 자칭 ‘김 독사’라고 뱀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중간상인이 있었다. 그는 전국을 무대로 오랫동안 뱀장사를 하다 보니 나름대로 뱀에 관한 한 일가견이 있다고 자부했지만 환경변화 및 남획으로 인해 국내산 뱀이 줄어들다 보니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더욱이 중국산 뱀이 밀수돼 시장에 유통되는 바람에 도저히 가격 면에서도 따라갈 수가 없었던 것. 그래서 위기감에 한 발짝 늦긴 했지만 중국산 뱀을 밀수하기로 마음먹고 조직 건설에 나섰다. 

마침 부산 충무동에서 17t짜리 오징어 채낚기 배를 가진 서모 선장이 건강이 좋지 않아 배를 놀리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 그를 자갈치에서 만나 ‘도원결의’를 했다. 공해상에서 밀수뱀을 실은 중국선박과 접선, 성공하면 항차 당 300만원을 주기로 합의까지 했다.

이에 따라 서 선장은 고향 후배 1명을 태워 ‘김 독사’와 3명으로 된 뱀 밀수단 선장이 돼 그해 9월 17일 경남 남해도의 미조항에서 첫 출항했다. 그러나 첫번째는 공해상에서 접선실패로, 두번째는 기상악화로 성공을 못했다. 드디어 세번째인 12월 7일, 장장 10시간을 항해해 약속한 해상에서 약 30여분간 조업을 하는 척하고 있을 때 어둠 속에서 라이트를 켜면서 달려오는 중국어선 한 척을 발견했다. 이들은 그 배와 접선해 뱀 108상자를 건네받아 어창에 가득 싣고 만선의 돛을 단 기분으로 부산 남항으로 내달렸다.

밤새워 해상순찰을 한 세관감시정이 교대를 하기 위해 뱃머리를 돌려 서서히 귀항을 하려던 참에 곁을 지나가는 오징어 채낚기 선박을 발견했다. 최소한 10여명의 선원이 타야 할 이 선박에 거의 선원이 없었다. 그래서 망원경으로 세심히 살펴보니 밤새 조업을 했다면 갑판위에 물기가 있어야 할 것인데 작업을 한 흔적조차 보이지 않았다.

그렇다면 대체 이 배는 무슨 용무로 마치 도둑고양이처럼 밤바다를 다니다가 아침에 입항하는 것일까? 의혹이 짙어지면서 배의 진로를 관찰하다가 결국 부산 남항 입구에서 배에 바짝 다가서 정선시켰다.

그때 세관원의 눈에 누군가 먹다 버린 중국산 빈 맥주 캔이 갑판 위에 몇 개 나뒹굴고 있는 것이 보였다. 이게 결정적인 단서가 돼 김 독사의 목덜미를 꼼짝 못하게 휘어잡고 뱀이 가득한 어창을 열었다.

/이용득 부산세관박물관장 

■사진설명=중국에서 밀수입한 뱀이 망사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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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용 뱀 8천여마리 밀수 적발
입력 2002-10-14 12:38
수정 2002-10-14 12:38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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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뱀을 대량으로 밀수입한 사건이 세관에 적발됐다.

부산.경남본부세관은 14일 서울의 J상사가 대나무통으로 수입신고한 컨테이너 속에 능구렁이와 독사 등 각종 뱀 8천여마리(무게 5t)가 들어있는 것을 적발, J상사대표 김모씨와 화물주인 김모씨를 관세법위반 혐의로 수배했다.

이들은 20피트짜리 냉동 컨테이너에 안쪽에 뱀을 숨긴 뒤 바깥쪽에는 정상수입품인 대나무통을 싣는 속칭 `커튼치기'수법으로 위장통관하려다 적발됐다.

세관은 최근 국내산 뱀이 남획으로 멸종위기에 처했으나 보신수요는 줄어들지 않아 보신용 뱀 밀수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수입서류 등을 철저하게 분석해 위장밀수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부산=연합뉴스)이영희기자 lyh9502@yonhap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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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엄기영,백지연 
기사입력 1995-10-17  
최종수정 1995-10-17
밀수 밀수뱀 건강원 스태미너
 
[중국산 뱀 밀수해 시중에 유통 시키려던 건강원 대표 적발]

● 앵커: 무려 7억원 어치나 되는 중국산 뱀을 밀수해서 시중에 유통시키려던 한 건강원 대표가 세관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스테미너 쫓는 세간의 분위기 속에서 이젠 뱀까지 밀수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윤용철 기자입니다.

● 기자: 과일상자를 풀자 과일이 아닌 뱀이 나왔습니다.

사과로 위장돼 중국에서 밀수입된 뱀입니다.

모두 3만 6,000여 마리, 돈으로 7억원이 넘습니다.

1년에 한두번 뿐이던 뱀 밀수입은 올들어 벌써 4번째입니다.

중국에서 한 마리에 600원 정도인 뱀은 밀수입만 되면 2만원 정도로 값이 오릅니다.

큰 차액을 노린 밀수행위는 극성을 부릴 수 밖에 없습니다.

뱀을 취급하는 이른바 건강원으로 넘겨질 때 값은 그 몇 배 이상으로 다시 뜁니다.

"이게 생사탕이라는 거예요?"

● 건강원 관계자: 예

● 기자: 이게 얼마정도해요?

● 건강원 관계자: 500만원이요.

● 기자: 몇백만원씩 하는 비싼 값에도 불구하고 찾는 사람은 끊이질 않습니다.

● 건강원 고객: 스태미너가 좋아지니까 먹을 수 밖에 없다.

● 기자: 그러나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서 마구 잡아들인 결과 이제 국내에서는 더 이상 뱀을 구하기가 어려워 졌습니다.

● 건강원 관계자: 뱀 새끼인데 사실 저런 건 놔줘야 한다.

다 잡아서 생태계 파되됐다

● 기자: 결국 아무리 비싼 값을 치르더라도 밀수뱀이 아니면 수요를 맞출 수가 없는 지경이 됐습니다.

관세청은 이번에 적발된 밀수입 뱀도 예전의 경우처럼 모두 불에 태워 없애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윤용철입니다.

(윤용철 기자)









등록시간 : 2012/08/05 02:14:22
http://todayhumor.com/?panic_34366   모바일
개에 대한 저의 이야기.

공게에 어울릴지는 모르지만 동물게에도 안어울릴꺼 같아 여기에 씁니다.

 

저는 시골에서 자랐어요. 우리집엔 저보다 나이 많은 개가 두마리나 있었답니다. 아버지 말로는 그 녀석들과 우리 형제는 진짜 잘 놀았다고 해요. 그 두 녀석은 아주 큰 녀석들이었어요. 4살 쯤 된 제가 타고 돌아다녔다고 하니.

 

그런데 사건이 터집니다. 아마 집안 벌초를 따라 갔을 때엿을 거에요. 같은 동네에 집안들이 모여 살고 있었고 산소들 또한 마을 뒷산에 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자주 데려 갔다고 합니다. 여는 어린 애들이 그렇듯 우리 형제는 그 두 녀석과 뛰어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 두마리가 미친드시 뛰어나가더니 무언가와 막 싸웠어요. 뱀이었습니다. 아마 우리를 지킬려고 뛰쳐나간거겠죠. 한마리는 뱀에 물려버렸고 한 마리는 그 뱀을 잡아먹어버렸습니다.

 

문제는 그 뱀이 살모사 였고 독이 잔뜩 오른 시기였던거 같습니다. 물린 녀석은 몇시간 못가 죽어벼렸습니다. 형이랑 저랑 엄청 울었어요. 그리고 뱀을 먹어버린 녀석은 왜인지 난폭해졌습니다. 그 때 까진 풀어놓고 키웠는데 이녀석이 동네 닭들을 닥치고 잡아먹고 죽이기 시작하자 묶어 키울 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인지 더 난폭해졌던거 같습니다. 결국 할아버지는 안되겠다 싶으셨는지 그 녀석을 죽이셨습니다. 드시지는 않고 먼저 죽은 녀석옆에 묻어 주었습니다.

 

어느날 아버지께서 초상집에 가셨다가 친구분들과 개고기를 드시고 오셨어요. 그 날밤 아버지는 할머니 꿈을 꾸셨고 다음날 부터 엄청나게 아프셨습니다. 당연히 병원에 가도 소용이 없었지요. 급하게 친척분 중에 신기를 가지신 분이 오셨고, 다시는 개고기를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차츰 나아 지셨습니다. 그 후로도 아버지는 할머니께서 꿈에 나오면 두통을 느끼셨고 가보면 할머니 산소가 파해쳐져 있거나 다른 문제가 생기거나 했습니다. 그 후로 우리 집안은 결코 개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지금은 성인이 되어 그 동안 먹지 않았던 개고기를 먹어보려 했지만 한쪽 구석에 찝찝함이 남아 있어 안 먹고 있었는데, 또 집안에 사건이 터지면서 절대 먹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 사건은 개와 관련 된건 아닌데, 그 친척분의 말을 안들으면 큰일이 난다는걸 입증해준 사건 이었습니다.

 

친구들을 만나 개고기 이야기가 나오면 말은 나도 꼭 한번 먹고 싶다고 하지만 절대 먹지 않을 거 같습니다.

★쟘비a(2012-08-05 03:09:22)(가입:2011-04-05 방문:118)39.116.***.40추천 4

님과같은이유로 개를먹지않는분들이 꾀 있습니다
제가다니던 회사에 왕고언니도 보신탕만 먹으면 교통사고나고 맹장이터져서 복막염까지....본의아니게 대수술하고
마지막으로 먹었던 개고기....그언니가 수원에서 공장다닐때 기계에 손가락이 두개날아갔다더라구요~
그이후로 못먹는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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