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코흐 (1906. 9.22 ~ 1967.9.1) 부헨발트 수용소의 소장의 아내로 슈츠스타펠 보조요원과 여간수를 했다가 알려져있어.. 사건사고




일제 코흐 (1906. 9.22 ~ 1967.9.1)


이름은 일제지만 스시뇬은아니고 전형적인 게르만혈통의 독일여자야..


부헨발트 수용소의 소장의 아내로 슈츠스타펠 보조요원과 여간수를 했다가 알려져있어..


수감자들에겐 부헨발트의 마녀로 불리었는데 

수용소장 아내라는 직위를 이용해 수감자를 마음껏 성고문했다고 함...이기


승마용채찍으로 지칠때까지 때리기도 하고 

사육하던 맹견을 여죄수에게 던지기도 하고 

여죄수를 나체로 만들고 남자죄수방에 집어넣고 강간하는 걸 지켜보고 


온갖 가학행위는 다했대..


살아남은 수감자들도 다수가 성불구가 되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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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으로 마녀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사디스트적인 가학행위를 넘어 엽기적인 행동을 했기 때문이야.


죽은 수감자 사체의 피부를 벗겨내서 

램프셋이나 책 덮개, 장갑 등을 만드는 미친 짓거리를 일삼았대..


또 문신충 수감자는 독극물로 죽인후 문신 수집하는게 취미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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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종전후 전범죄로 체포되어 1947년 재판을 받았는데 4년만에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남..


그 이후 수많은 피해자들의 탄원으로 다시 체포되서 복역하다 

아들에게 "죽음만이 구원이다"라는 유서를 남기고 1967년


형무소 침대시트로 목을 매서 자살함..




세줄요약:


1. 어린시절 비디오가게의 자극적인 영화 일사 포스터는 일제 코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2. 일제 코흐는 역대최강의 사이코 새디스트

3. 전범죄로 걸려서 잦알로 생을 마감.







양력날짜1906년 09월 22일 (토요일)
음력날짜1906년 08월 05일 (평달)
음력간지병오(丙午)년 정유(丁酉)월 기사(己巳)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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