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라이머 생후 8개월 때 포경수술을 받던 중 수술에 문제가 생겨 남성 성기에 큰 손상을 입자, 부모들이 의사와 의논하여 아이를 여자아이로 성전환하였다. 성의학

 

존 머니는 인간의 성별 정체성양육에 의해 형성된다는 이론을 주장하고 있었다.[1] 그는 태아기에 남성호르몬에 노출되어 남성에 가까운 외성기를 타고난 인터섹스여성으로 교정한 결과 여성의 정체성이 형성된 것을 근거로 성별 정체성이 양육에 의해 생긴다고 생각했다.[2]


그리고 당시 동성애자를 상대로 호르몬 실험을 한 결과 호르몬 치료를 해도 성정체성이 바뀌지 않는다는게 증명되면서 선천설으로 형성된다는 이론이 큰 타격을 입었던 상황이었던지라 후천설이 설득력을 얻어 존 머니의 주장은 학계의 정설이 되었다.


또한 남녀의 차이는 생물학적인 것이 아닌 사회적이라는 것에 대한 결정적인 근거가 되어 1970년대 페미니즘 운동의 도화선이 됐다. 케이트 밀러, 앨리스 G 사전트 등이 데이비드 사례를 자신들의 책에 인용했다.




여하튼 라이머는 고환, 음낭 등 다른 성기를 다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여자로 길러지고 이름도 브렌다로 바뀌었다.



존 머니는 브렌다를 여자로 기르기 위해 열 살도 안된 아이한테 임산부의 분만 장면 같은 쇼킹한 사진을 보여주기 시작했고, 브렌다는 성별 정체성은 둘째치고 주치의를 무서워하기 시작했다.



급기야는 초등학생도 안된 애한테 성별 구분을 주입식으로 세뇌하려 들었고, 성형 수술을 강권했으며, 브라이언까지 끌어들여서는 쌍둥이 간에 남녀의 성관계 장면을 모사하도록 하였다.



실제 여성이라고 가정해도 동생이랑 그런 걸 시키는 건 무슨 지거리야?



존 머니가 비록 페도필리아 범죄자는 아니었지만, 머니의 이런 치료법은 세상 누구에게 들려주더라도 모두들 아동 성범죄를 떠올릴만 한 것이었으며, 브렌다와 브라이언 역시 그를 두려워했다.



물론 존 머니는 부모에게는 절대 이딴 치료 같지도 않은 치료에 대해 알리지 않았다. 어서 포돌이를 불러야 해!


https://namu.wiki/w/%EB%8D%B0%EC%9D%B4%EB%B9%84%EB%93%9C%20%EB%9D%BC%EC%9D%B4%EB%A8%B8

 







수술 후 매년 1회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건너가서 브렌다 라이머는 존 머니 박사팀과 상담을 해야 했다. 브렌다는 여성 호르몬주사도 맞지 않았고 남성 성기만 제거한 채 자신이 여자라고 속은 상태에서 삶을 살아야 했었다. 부모가 이전에 남성이었다는 사실을 알려 주지 않았기 때문에 유아시절부터 남성적인 행동이 그대로 나타났다. 브렌다만 신경을 쓰는 부모 때문에 일찍 반항기를 시작한 동생 브라이언 등 가정의 문제는 점점 꼬여만 갔다. 결국 캐나다 위니펙을 떠나 브리티시 콜롬비아로 이사를 갔다. 피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었고 라이머의 아버지는 매일 술에 의지하였고 어머니는 우울증에 빠지는 등 더욱 불행해져갔다.

머니는 존스 홉킨스병원 사무실에서 쌍둥이를 데리고 여러 가지 끔찍한, 지워지지 않는 실험을 했었다.
동생 브라이언과 브렌다가 6~7세 시절에 알몸으로 벗어서 서로의 생식기를 관찰하고, 포르노사진을 보여주면서 성관계 흉내 놀이를 하도록 강요하였다고 한다.
부모가 있을 때는 다정하게 대하다가 쌍둥이만 있을 때는 고함을 지르면서 알몸으로 벗으라고 강요하는 것을 쌍둥이 모두는 기억하고 있었다.

존 머니가 어린 시절의 성관계 연습 놀이가 건전한 성 정체성 확립에 미치는 영향을 25여 년 동안이나 강조해왔다25)
는 내용을 봤을 때 서구의 페미니스트들이 실시하는 성교육과 상당히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참이 지나고 14살이 되던 해에 자살할 지경까지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가 돼서야 아버지는 브렌다에게 전에 남자였다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그 사실을 알았을 때 브렌다는 자신이 미치지 않았다고 안도를 하고 평안을 찾았다고 한다. 이후 데이비드 라이머로 개명을 하고 남성 성기 재건수술을 하고 결혼도 하였다. 존 콜라핀토 기자도 만나서 적극적으로 자신과 같은 경우가 생겨서는 안된다고 실체를 알리려고 노력하였다.





여러분 '데이비드 라이머' 라는 한 남자를 알고 계신가요?
존 머니의 잔인한 실험으로 인해 비극적인 인생을 살았던 그의 삶에 대해
오늘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성 정체성이 후천적으로 결정이 된다는
그 위험한 생각이 얼마나 오만하고 위험한 것인지 함께 알아가고자 합니다.






















데이비드 라이머(David Reimer, 1965년 8월 22일 ~ 2004년 5월 5일)는 원치 않은 성확정 수술을 받아 여자로 자라다가 결국 자신의 성 정체성을 깨닫고 남자로 다시 성전환 수술을 한 캐나다 사람이다.



데이비드 라이머는 캐나다 위니펙에서 쌍둥이 형제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 이름은 브루스(Bruce)였고, 쌍둥이 동생의 이름은 브라이언(Brian)이었다. 생후 8개월 때 포경수술을 받던 중 수술에 문제가 생겨 남성 성기에 큰 손상을 입자, 부모들이 의사와 의논하여 아이를 여자아이로 성전환하였다. 특히 존스 홉킨스 병원성 심리학자 존 머니(John Money)의 주장은 부모들의 결정에 큰 영향을 끼쳤다. 부모들은 그에게 브렌다(Brenda)라는 이름을 새로 지어주고 여자아이처럼 키웠다.

브렌다 라이머의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성 역할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해졌다. 존 머니는 브렌다 라이머의 사례를 '성은 선천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회적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것일뿐'이라는 주장의 근거로 인용하였고 '인간은 자신의 성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주장에 힘을 실어주었다.

그러나 브렌다 라이머는 자신의 성 정체성 때문에 큰 정신적 혼란을 겪었다. 어려서부터 여자아이처럼 행동하도록 길러졌으나, 남자아이처럼 행동했으며 학교에서도 잘 적응하지 못했다.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늘 받는 브렌다는 존 머니 박사의 심리상담을 주기적으로 받았으나, 브렌다에게 도움이 되지 못했다. 그런데도 존 머니는 브렌다는 아무 문제가 없으며 말괄량이 기질을 보일뿐이라며 브렌다의 문제를 일축했다.

결국 브렌다 라이머는 자신이 원래는 남자였으나 수술 후 여자로 길러졌다는 사실을 14살때 알게 되었다. 이런 놀라운 사실을 듣자, 자신이 왜 이런 문제를 겪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겠다며 오히려 안심했다고 한다. 브렌다는 주저없이 다시 남성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위 내용 출처 위키피디아 
http://ko.m.wikipedia.org/wiki/%EB%8D%B0%EC%9D%B4%EB%B9%84%EB%93%9C_%EB%9D%BC%EC%9D%B4%EB%A8%B8

일베간 글 http://www.ilbe.com/4073125481

일베간 글에 대해 비판하자면 어려서 인형을 갖고 놀았다고 "게이"의 성정체성이었다고 단정하는 것은 오버다. 어려서 인형를 갖고 논 남자가 모두 게이가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자살자가 게이이니 과거를 꾀어 맞춘 것에 지나지 않다. 동성애자의 감성팔이라는 것은 진행자가 동성애자였다는 것에서 짐작할 수 있다.

동성애자중에 여성 역활의 끼순이를 빼고 남자 역인 동성애자는 일반 남자보다 더 마초이즘을 보인다. 강한 님성성을 보이게 되는데 남자를 여자처럼 지배하기 때문에 매우 강력한 남성성을 보인다. 게이들이 홍석천이 게이 이미지 망쳐놨다고 하는 이유가 그래서이다.

동성애자들이 자신들의 성습관을 고치지 않고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이 초기에는 "선천적"이라는 주장이었다. 태어나기를 다운증후군이면 어짤 수 없는 것처럼 게이 유전자가 있다는 90년대초 주장은 언론에 의해 적극 활용되었으나 2005년 그 주장을 편 게이 과학자는 네이쳐의 실험에서 패배를 인정하였다.

그 다음 동성애진영의 논리는 성 역활은 학습에 의해 산택된다는 것이었다. 버틀러라는 레즈비언 페미니스트에 의해 젠더문제로 제기되었는데 ... 이게 현재 서구의 주류이다. 이들의 주장이 바로 "성은 개인의 기호이다"라는 논리다. 이게 바로 "성적 지향"을 차별하지 말라는 주장이다.

그런데 한국의 게이들은 "동성애든 매조히스트건 마조히즘이건 소아성애건 애니멀성애건 트젠이건 개인의 성적 지향을 차별하지 말라"고 주장하면서 그 근거로는 한 물간 "유전론 선천론"을 내세우고 있다. 성적지향은 의지적 선택을 말하기 때문에 동성애 유전자설이나 선천설을 부인하는 내용이다.

위키의 사건은 버틀러류의 퀴어진영의 주장의 실험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생리적 성(sex)구분을 가부하고 동성애릉 하는 급진 페미니스트들은 성은 학습과 환경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gender를 사용한다. 여성부의 영문명도 젠더를 쓰고 있다. 젠더를 쓰면 "페미 동성애 좌파"라고 생각하면 된다

데이비드 라이머 사례는 동성애진영의 성적 취향은 환경과 학습의 결과물이다는 이론을 주장하기에 적합한 사례였다. 그러나 여성으로 성을 강제로 잔환당했음에도 태어나면서 받은 생리적 성 (sex) 구별은 유효하여 동성애진영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사례로 들고 있다

데이비드 브레머는 생물학적 성은 존재하지 않으면 사회적 성 (gender)이 존재한다는 동성애자들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반례로 사용되고 있다.

페미니스트들의 그런 주장을 비웃는 유럽 다큐도 있는데 지금 못찾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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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라이머

1965-08-22 (일) 1965-07-26 을사(乙巳)년 갑신(甲申)월 무신(戊申)일

    
 
 http://en.wikipedia.org/wiki/John_Money
 John William Money (8 July 1921 – 7 July 2006) was a psychologist, sexologist and author, specializing in research into sexual identity and biology of gender. He has been the subject of controversy due to his work with the sex-reassignment of David Reimer.[1]
 
 
 1921-07-08 (금) 1921-06-04  신유(辛酉)년 을미(乙未)월 임신(壬申)일
 


水0巳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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