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 데일 루케티스 중학교 총기사건 사건사고



배리데일루케티스.jpg
6위
배리 데일 루케티스
 
1996년 2월 2일에 프론티어 중학교는 대수학 수업에 발생한 인질 및 총격 사건으로 발칵 뒤집혔다. 
그 날의 총격 사건으로 세명(두 학생과 한명의 교사)이 사망했으며한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 사건의 범인은 배리 데일 루케티스라는 14세의 학생이였다.

그는 총격 전에 망상과 신의 환청을 들었고, 이후 서부영화의 주인공처럼 차려입은 상태로
아버지의 30 구경 소총, 357구경 권총과 25구경 권총으로 중무장하고 
학생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가족의 가족 정신 질환 및 장애 병력은 제쳐두고, 배리는 문제 학생이 교사 및 학우들 앞에서
자살을 하는 내용의 펄 잼의 "Jeremy"라는 노래와 뮤직비디오에 영향을 받았다.

또한 그는 인질을 잡고 있는 중에 "이게 수학보다 낫지, 안그래?"라는 스티븐 킹의 Rage소설의 대사도 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배리는 현재 감옥에서 두 생애 동안의 종신형에 205년의 추가 형을 받고 복역중이다.



- See more at: http://extmovie.maxmovie.com/xe/horrortalk/5209322#sthash.6PuaC2K3.dpuf






  • Frontier Middle School shooting - Wikipedia, the free ...

    en.wikipedia.org/.../Frontier_Middle_School_shooti...
    이 페이지 번역하기
    The gunman, 14-year-old Barry Dale Loukaitis (born February 26, 1981), killed his algebra teacher and two students, and held his classmates hostage for ten ...
  • Barry Lee Loukaitis | Murderpedia, the encyclopedia of ...

    murderpedia.org/male.L/l/loukaitis-barry.htm
    이 페이지 번역하기
    Barry Loukaitis (born February 26, 1981) is a convicted American murderer, who killed 3 people in a school shooting at Frontier Junior High, in Moses Lake, ...
  • THEN AND NOW: Teacher Who Subdued School Shooter ...

    www.khq.com/.../then-and-now-teacher-who-subdue... - 이 페이지 번역하기
    2014. 3. 21. - SPOKANE, Wash. - School shootings were still a relatively unheard of when 14-year-old Barry Loukaitis walked into Frontier Middle School in ...


  • 1981-02-26 (목) 1981-01-22 신유(辛酉)년 경인(庚寅)월 을해(乙亥)일

     
     

     
     






  • 펄 잼(Pearl Jam) 'Jeremy'

    www.izm.co.kr/contentRead.asp?idx=22943&bigcateidx=19...52
    펄 잼의 메이저 데뷔작 < Ten >(1991년)의 최고 히트곡 'Jeremy'는 대한민국에서도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 내 '왕따'의 얘기다. 그나마 우리나라는 ...




  • http://www.izm.co.kr/contentRead.asp?idx=22943&bigcateidx=19&subcateidx=52

         Feature     이무영의 名曲 속의 영어
    펄 잼(Pearl Jam) ‘Jeremy’
    DATE : 2011/05   |   HIT : 4498
    by 이무영

    펄 잼의 음악 대부분은 모두가 드러내길 꺼려하는 세상의 모순을 이야기한다. 'Daughter'는 학습장애로 고통 받는 아이의 가정 얘기고, 'Better Man'은 여성 파트너에 대한 학대와 폭력을 고발한 노래다. 물론 그 어떤 예술도 세상을 구원할 수 없듯 이 모든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진 못하지만, 펄 잼은 꾸준히 부조리한 삶의 거미줄을 고발함과 동시에 그 안에 갇힌 자들을 향해 측은지심을 전한다.

    펄 잼의 메이저 데뷔작 < Ten >(1991년)의 최고 히트곡 'Jeremy'는 대한민국에서도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 내 '왕따'의 얘기다. 그나마 우리나라는 총기소유가 자유롭지 못한 국가라서 안심이지만, 미국의 경우 왕따를 당하는 청소년들이 총기를 들고 등교, 선생과 학우들을 향해 마구 쏘아대는 일들이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Jeremy'의 주인공 제레미는 가정과 학교에서 모두 버림받은 불쌍한 아이다. 모두에게 손가락질 당함으로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진 제레미는 마음속으로 스스로 창조한 자신만의 우주 속에서 살아간다. 그 안에서만큼 그는 힘없는 왕따가 아니라 사악한 폭군이다. 그는 그 세상 속에서 그를 조롱하는 자들과 세상을 향해 복수의 칼을 간다.

    밴드의 보컬 에디 베더(Eddie Vedder)가 노랫말을 쓴 'Jeremy'는 두 가지 실화에 바탕을 두고 있다. 하나는 1991년 1월8일 미국 텍사스 주에서 발생한 제레미 웨이드 델(Jeremy Wade Delle)의 학교 내 자살 사건이고, 다른 하나는 베더가 5학년이었을 때 해양학실에 들어가 총을 난사한 브라이언이란 학우의 얘기다. 이 사건이 발생하기 얼마 전 베더는 브라이언과 싸운 적이 있다.

    댈러스에서 리처드슨 고교로 전학 온 제레미는 항상 슬픈척하는 말없는 소년이었다고 한다. 물론 친구는 하나도 없었다. 운명의 그날 지각으로 수업을 빼먹은 제레미는 학교 사무실에 가서 사유서에 서명을 받아오라는 여선생 페이 바넷(Fay Barnett)의 꾸중을 듣고 나갔다. 그런데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손에는 총이 들려있었다.

    제레미는 바넷 선생에게 "Miss, I got what I really went for."(내가 진짜 가져오려던 걸 갖고 왔어요.)라고 한 후 곧바로 총구를 목으로 향하게 한 후 방아쇠를 당겼다. 제레미가 세상을 떠난 후 그가 정신적인 문제로 카운슬링을 받고 있었던 사실이 밝혀졌다. 당시 이 사건의 보도를 통해 큰 충격을 받은 베더는 “무언가를 표현해야 할 강한 책임감을 느꼈다.”고 2009년 한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신문 한 구석에서 기사를 읽었다. 세상에 복수하기 위해 목숨까지 바쳤는데, 고작 그 결과는 신문에 몇 자 기록되는 것뿐이다. 그렇게 해봤자 아무 것도 바뀌지 않는다. 내가 죽어도, 세상은 눈 하나 꿈쩍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통쾌한 복수는 묵묵히 살아가며 나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는 것이다. 나를 괴롭히는 놈들보다 강해지는 것, 그것이 진짜 복수다.”


    하지만 이런 비극적 사건이 재발치 않기를 소원하는 베더의 의도와 달리 'Jeremy'는 발표 직후부터 청소년들의 총기사용과 자살을 부추긴다는 비판에 시달렸다. 특히 뮤직비디오 마지막에 주인공 제레미가 입안에 총구를 집어넣는 장면은 주된 공격의 이유가 됐다. 펄 잼은 어쩔 수 없이 그 장면을 삭제한 대체용 비디오를 내놓아야만 했다. 그런데 제레미의 자살을 암시하는 장면이 빠지고 바로 다음에 교실이 피바다를 이룬 장면이 붙자 마치 제레미가 학우들을 향해 총을 쏘아댄 것처럼 보이는 어이없는 결과를 낳았다. 


    이때의 충격으로 펄 잼은 1998년 'Do the evolution' 발표까지 7년 동안 그 어느 곡도 뮤직비디오를 만들지 않았다. 그런데 참으로 우스꽝스러운 사실은 이 곡의 뮤직비디오가 93년 MTV 뮤직비디오 비디오 시상식에서 그해 '최고의 뮤직비디오' 등 무려 네 개 부문에 걸쳐 트로피를 차지했다는 것이다. 


    'Jeremy'에 대한 핍박은 1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후에도 계속됐다. 학교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단골로 도마 위에 오른 이 곡은 1999년 콜로라도주 컬럼바인 고등학교 대학살이 일어난 후 철퇴를 맞았다. 이 곡에 '최고의 뮤직비디오' 트로피를 안겼던 MTV는 'Jeremy'의 뮤직비디오를 아예 방송 플레이리스트(playlist)에서 제외시켰다. 요즘도 심야에만 전파를 탄다.


    아티스트는 세상의 돌아가는 모습을 자신들의 작품에 투영한다. 이로 인해 그들이 욕을 먹는다면 이는 극히 부당한 일이다. 그런데 불행히도 어려운 주제를 용기 있게 표현한 펄 잼에게 돌아온 대가는 참으로 가혹했다. 왕따는 학교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어디나 존재한다. 이들을 향해 아무도 따뜻한 마음을 가지지 않는다면 그 중 누군가는 또 다른 무시무시한 제레미가 되어 복수의 칼을 들고 사회를 향해, 그리고 그 비겁한 구성원들을 향해 달려들 것이다. 에디 베더는 무대 위에서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한 번도 얼굴을 본 적이 없는 제레미 웨이드 델에 대한 부채의식을 느낀다고 한다. 






    작곡가 에디 베더 


    Eddie Vedder (bornEdward Louis Severson; December 23, 1964) is an American musician, singer, songwriter and multi-instrumentalist[2]who is best known for being the lead vocalist and one of three guitarists of the alternative rock band Pearl Jam



    1964-12-23 (수) 1964-11-20 갑진(甲辰)년 병자(丙子)월 병오(丙午)일





    덧글

    댓글 입력 영역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