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엄친男, 만남 거부한 전 여친 거리에서 흉기로 난도질 ‘충격’ 성문제


대만 엄친男, 만남 거부한 전 여친 거리에서 흉기로 난도질 ‘충격’







대낮에 자신의 여친을 살해한 대만인 싸이코가 카메라에 잡혔다
월요일 아침 대만의 길거리에서 클리버로 자신의 여친을 살해했다  
29세의 장얀원은 전 여친이 일을 하러 길을 나서던중 급작스럽게 공격해 그녀가 죽을때까지 칼을 그었다 
그는 여자가 죽은후에도 계속 여자를 칼로 찔렀다 공식적으로는 41차례나 찌른것으로 보고됬다
속옷을 제거한후 그녀의 다리를 벌린뒤 그녀의 개인적인 부분에 가까이 자신의 머리를 갖다대는장면이 포착되었다 

그후 장은 칼을 그 자신에게 돌리고 목에 27회, 머리에 8회, 하복부에 9회씩 칼을 대 자상을입었다 경찰이 곧 그를 체포했다 
피해자는 전직 유치원 교사, 6개월전에 인터넷 데이트 사이트에서 처음 장을 만났다 
챙의 폭력적인 성격으로인해 이둘은 이미 헤어진 상황이었다 
이 사건의 관계자는 결별이 보복성 공격으로 화가 번진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챙은 서로 사귀는 동안 여친이 자신을 속였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조사는계속 진행중이다







클리버 브리태니커
중기 홍적세 이후 짐승의 뼈와 고기를 가르는 데 사용된 무거운 도끼 모양의 칼. 현재는 주로 철이나 탄소강으로 제조되어 푸줏간이나 가정 부엌용품의 필수도...





Click here for the full version: http://bit.ly/1srUpnc

Chang Yen-wen, 29, allegedly murdered his girlfriend, a 22-year-old kindergarten teacher Lin Pei-jen, with a cleaver on a street in Taipei, Taiwan Monday morning.

In this ambulance dash cam footage, the suspect kneels next to the victim’s body, stabbing the woman even after she’s dead. He reportedly stabbed her 41 times and removed her underwear during the attack. 

Chang then turned the cleaver on himself. He suffered 27 wounds to the neck, 8 to the head, and 9 to the abdomen. Chang was arrested soon afterward. 

Authorities said the victim met Chang on the internet six months ago. The pair had allegedly broken up recently, due to Chang’s violent tendencies. The break up may have fueled the attack. Chang told police he thought Lin had cheated on him while they were together.

The investigation is still ongoing.









대만 엄친男, 만남 거부한 전 여친 거리에서 흉기로 난도질 ‘충격’
수정 : 2014-09-25 15:09

대낮 거리에서 여자친구를 흉기로 난도질하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대만 전역이 충격에 빠졌다.

25일(현지시간) 대만 영자지 차이나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6개월 전 대만의 명문 대학을 나와 다국적 회계 법인에서 회계사로 근무하던 장얀원(張彦文·29)은 린 페이전(林佩眞·22)을 인터넷을 통해 만나 교제하게 됐다. 그러나 린 페이전은 교제 중 장얀원의 지나친 집착과 폭력적인 성향에 지쳐 이별을 통보했다.

그리고 지난 22일 장얀원은 린 페이전을 찾아가 다시 만나줄 것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하자 분노를 참지 못하고 타이베이의 한 거리에서 전 여자친구였던 린 페이전을 칼로 찔러 사망케했다.

한편 인근에 있던 구급차 블랙박스에는 장얀원이 린 페이전을 난도질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그는 여자친구가 사망한 후에도 속옷을 벗기고 41차례 난도질하는 잔인한 모습을 보여 충격을 더했다.

이후 장얀원은 칼로 자신의 목과 머리, 복부에 44곳의 상처를 입히는 등 자해를 하다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전문가들은 엘리트 코스만 밟아오던 장얀원의 지나친 자아 존중감이 이 같은 끔찍한 사고를 저지르게 한 원인으로 분석했다.

한편 장얀원은 린 페이전에게 “난 널 후회 없이 영원히 사랑해. 하지만 다시 선택할 기회가 있다면 우리는 만나지 않는 게 나아. 넌 나로부터 불쾌한 감정과 모든 고통을 견디기 힘들어했으니까. 이기적인 날 비난해”라는 글을 보내기도 했다.

장얀원은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영상=소후닷컴, TomoNews U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Fight back against domestic violence with self-worth




Shortly before Chang Yen-wen stabbed his ex-girlfriend 41 times in broad daylight, killing her, he wrote her the following: “I love you, forever without regrets. But if I could choose again, I'd rather we did not meet ... you wouldn't have to endure all the pain and negative emotions from me. My selfishness is to blame; I chose to love and yet asked for more ...”

The media has been blaring for two days about the “good boy gone bad”: Chang Yen-wen, an elite university graduate and KPMG accountant who went for the girl who dared spurn him after his 29 years of smooth sailing. After several slaps, a forced sexual encounter and a series of death threats from his end, Chang's oversized ego still managed to find the breakup unacceptable. His act in killing Lin was seen by psychologists as a final declaration of his control over her — a testament that “no one shall have what I cannot possess.”

Relationships gone violently sour have become one of society's darkest and most dangerous secrets, as many of the abused — emotionally and physically — choose to keep mum out of fear or because they are trapped with symptoms of Stockholm syndrome. But Lin was swift and firm in cutting off the abusive relationship — theoretically the “correct” decision in her case. So is there truly a right and safe manner of breaking up with your abusive significant other?

The known signs of a potential “terrorizing lover” are as follows: he or she keeps you on a short leash, is prone to erratic and severe mood changes, neglects the needs and thoughts of others and is emotionally or physically abusive or addicted to substance use. It should also be taken to heart that many examples of this are closet cases, and lives are taken within seconds after abusers' true identities surface.


Women's rights groups have taken to making to-do lists for the abused, the weaker side in a relationship and those on the brink of a breakup. People are not to suggest a separation rashly, and a plan to “escape” should be mapped out beforehand as well as a change in daily routines and address. These tips are generally effective solutions when one wishes to evade their knife-wielding partner, but a message ought to be transmitted into the minds of every person trapped in an abusive relationship first, especially those who are cowering in a corner of their house or mind, at this very moment: although there is no actual formula of escape when it comes to abuse, it is perfectly okay to be afraid.


The fear may follow you around and haunt you, and it will take time to muster enough courage to leave everything behind, but you are your own person. You do not need this relationship to prove yourself worthy, and most of all, the assaults are not “for your own good.” Abusers do not strike out when they lose control; emotional and physical abuse is often delivered with chilling aim so that the blow will land where it hurts most, chipping away at your self-worth and independence. You are with a person who is intentionally hurting you. Most importantly, the blame is not yours if you have been attacked.

It is undeniable that he or she can injure you, and even take your life if precautions are not taken, but being emotionally strong will distance you from these risks. Today, Lin was unable to fend for herself as she was not armed and was physically weaker. But she stood her ground bravely when it came to Chang's degrading behavior, and her determination to end her humiliation delivers a message to all of those who have been abused in one way or another: no one in the world can strip you of your dignity and your wholeness; you do not have to take this.


Please, take a step away from your abusers. You are amazing and courageous.

구글번역. 

가정 폭력에 대한 자기 가치와의 싸움

중국 포스트 새로운 직원
2014 년 9 월 25 일, 오전 12시 TWN



장옌웬 (Chang Yen-wen)이 전날 밤에 전날 41 번이나 여자 친구를 찔러 죽이기 직전에 그녀는 다음과 같이 편지를 썼습니다. "나는 후회하지 않고 영원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내가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나는 차라리 우연히 만나지 않을거야. 너는 내게서 오는 모든 고통과 부정적인 감정을 견딜 필요가 없을거야. 내 이기심은 탓할 것이다. 나는 사랑하고 더 많은 것을 요구했다. "

언론은 "좋은 소년이 나빴다"며 이틀 동안 분노를 터뜨렸다. 29 세의 부드러운 항해로 감히 그 소녀를 찾아간 엘리트 대학 졸업생이자 KPMG 회계사 장옌웬 (Chang Yen-wen). 여러 번 때 리고 강요된 성적인 만남과 그의 죽음으로 인한 일련의 죽음의 위협을 겪은 Chang의 커다란 자존심은 여전히 ​​해체가 용인 될 수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린을 죽이는 그의 행위는 심리학자들에 의해 그녀를 지배하겠다는 최종 선언으로 보았습니다. "아무도 내가 가질 수없는 것을 가질 수 없다"는 증거.

심하게 간 관계가 심하게 사라지면서 학대받은 많은 사람들이 감정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엄마를 두려움에서 보호하거나 스톡홀름 증후군의 증상으로 갇혀 버리기 때문에 사워는 사회에서 가장 어둡고 가장 위험한 비밀 중 하나가되었습니다. 그러나 린은 이론적으로는 그녀의 경우에 "올바른"결론을 남용했다. 당신의 학대를 저지르는 다른 사람들과 정말로 옳고 안전한 방법을 끊을 수 있습니까?
잠재적 인 "테러 애호가"의 알려진 징후는 다음과 같습니다 : 그 또는 그녀는 당신을 짧은 가죽 끈으로 묶고, 불규칙하고 심한 기분 변화를 일으키기 쉽고, 다른 사람들의 필요와 생각을 무시하고 감정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학대를하거나 물질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용도. 또한 이것의 많은 예가 옷장 경우이며, 학대자의 진정한 정체성이 드러난 후 수초 내에 생명이 취해 지기도합니다.

여성 인권 단체들은 학대당한 사람들, 관계가 약한 사람들, 해체 될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할 일 목록을 만들었다. 사람들은 성급하게 별거를 제안해서는 안되며, "탈출"계획은 일과와 주소의 변화뿐만 아니라 미리 계획되어야합니다. 이 팁들은 일반적으로 나이프를 휘두르는 파트너를 피하고자 할 때 효과적인 해결책이지만, 처음에는 학대하는 관계에 갇혀있는 모든 사람들, 특히 그들의 집이나 마음의 한가운데서 울고있는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야합니다 , 바로이 순간 : 남용에 관해서 도주의 실제 공식은 없지만, 두려워하는 것은 완벽합니다.

두려움이 당신을 따라 다니고 당신을 쫓아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뒤에 남겨 둘 충분한 용기를 소집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당신 자신의 사람입니다. 너는 너 자신을 합당하게 증명하기 위해이 관계가 필요하지 않으며, 무엇보다도 폭행은 "네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다. 학대자들은 통제력을 상실했을 때 파업을하지 않는다. 정서적이고 육체적 인 학대는 종종 냉혹 한 목표와 함께 전달되어 타격이 가장 상처를 입히고 자신의 가치와 독립성을 잃어 버리게됩니다. 의도적으로 당신을 해치는 사람과 함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하게도, 당신이 공격 당했다고 비난하는 것은 당신이 아닙니다.

그 또는 그녀가 당신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으며, 예방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당신의 삶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정적으로 강하기 때문에 이러한 위험으로부터 당신을 멀어지게 할 것입니다. 오늘날 린은 무장을하지 않았고 육체적으로 약해졌 기 때문에 자신을 위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장의 굴욕적인 행동에 왔을 때 용감하게 그녀의 입장을 견지했고 그녀의 굴욕을 종식 시키기로 한 그녀의 결심은 어떤 방식 으로든 학대당한 모든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합니다.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의 존엄성을 벗을 수 없으며 너의 온전함; 너는 이것을 취할 필요가 없다.

당신의 학대자들에게서 한 걸음 물러서십시오. 당신은 훌륭하고 용감합니다.





 

 

[헤어지기 전 다정한 얼굴로 찍었던 커플 셀카 / 이하 사진=소후닷컴]


23일 중국과 타이완 언론에 헤드를 장식한

국립 타이완대학교 출신 커플의 셀카 사진입니다

지난 22일 사진 속 남자친구 장얀원(張彦文) 씨는

옆의 여자친구 린페이전(林佩眞)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현장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장 씨는 타이베이 한 거리에서 린 씨를 무려 34차례나

칼로 찔러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소후닷컴이 23일 보도했습니다

이 날 이른 아침 장 씨는

결별한 린 씨가 더 이상 자신을 만나 주지 않자

린 씨를 찾아가 재결합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린 씨가 불응하자

장 씨는 품에서 칼을 꺼내 살해한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린 씨를 무차별 공격해 살해한 직후

경찰에 체포된 장 씨의 험악한 모습입니다

 

 

 

 

 

출처 : http://chinese.gmw.cn/politics/2014-09/23/content_13339683.htm



출처: http://newse.tistory.com/1222 [한발느린 포털 커뮤니티 뉴스 "오늘은 누가 또 병신짓하나?"]



재결합 거부한 여친 칼로 찔러 죽인 남성 ‘체포’

 


헤어진 여자 친구가 자신을 다시 만나주지 않자 잔인하게 살해한 남성의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다
.

 

23(현지 시간소후닷컴 등의 외신에 따르면 대만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여자 친구를 칼로 찔러 살해한 현장범으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장얀원(張彦文씨는 타이페이의 한 거리에서 여자친구를 칼로 30여 차례나 넘게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아침 그는 헤어진 여자 친구가 자신을 다시 만나주지 않자 직접 그녀를 찾아가 다시 만나자고 요구했다.

 

그녀가 거부하자 결국 그는 품에 지니고 있던 칼로 그녀를 찔러 죽였다. 여자 친구를 살해한 직후 그는 경찰에 체포됐다
 

via xmnn.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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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때는 성욕에 비례해서 소유욕과 질투심이 강하죠... 그래서 위험하기도 하고 가끔 데이트폭력 이라고 해서 메스컴에도 나오죠. 이게 대부분의 남자들한테 다 있는 기질이긴 하지만, 저렇게 심각한 폭력행위로 나오는 경우는 근근히 보게 되더군요... 안타까운 일 입니다... 연애는 연애라고 생각하고 나와 너 우리는 서로 다는 개체라고 인정해주는게 가장 좋은데 사실 그게 그렇게 쉽지는 않다는게 문제...


제가 무슨 관상을 보는건 아니지만 저 남자 위 셀카 사진에서 입꼬리하고 눈모양이...좀 성질 안좋을거 같아 보이는게 꺼림직하네요 뭐 살인자라는거 알고 편견을 갖고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냥 평범한 대학생 같은데요.. 아래쪽 사진은 확실히 좀 섬뜩하지만

여자도 입꼬리 눈꼬리 똑같은데요. 닮은사람끼리 서로 끌린다고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부부도 

그건 살인자라는 정보를 미리 인지하고 사진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2014-09-21 (일) 2014-08-28 갑오(甲午)년 계유(癸酉)월 을미(乙未)일
2014-09-22 (월) 2014-08-29 갑오(甲午)년 계유(癸)월 병신(丙)일
2014-09-23 (화) 2014-08-30 갑오(甲午)년 계유(癸酉)월 정유(丁酉)일




오행(五行)과 사주팔자(四柱八字)
四 柱八 字五行갯수
+   甲午 年木火  木 :  1
-   癸酉 月水金  火 :  2
+   丙申 日火金  土 :  1
+   壬辰 時水土  金 :  2
  水 :  2





오행(五行)과 사주팔자(四柱八字)
四 柱八 字五行갯수
+   甲午 年木火  木 :  1
-   癸酉 月水金  火 :  3
+   丙申 日火金  土 :  0
-   癸巳 時水火  金 :  2
  水 :  2






엄마의 전 애인을 총으로 쏜 11살 소녀(동영상)
인사이트09/28/2014 08:09PM





인사이트via youtube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11살짜리 어린 소녀가 엄마를 폭행하는 남성을 총으로 쏴 제압하는 일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 NBC 방송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11살 소녀 제이다 밀샙(Jayda Milsap)은 지난 23일 오클라호마 시티에 있는 자신의 집에 침입한 괴한을 총으로 쐈다고 보도했다.
 
소녀가 총으로 쏜 괴한은 25살의 레오 헨리(Leo Henry)라는 남성으로 엄마의 전 남자친구로 유리창을 깬 뒤 칼을 들고 침입했다.
 
레오 헨리는 칼로 소녀의 엄마를 위협하고 상해를 입혔고 이를 본 제이다 밀샙은 권총을 들고 나와 2발을 쏴 쓰러뜨렸다. 
이 사건이 벌어진 뒤 주변 이웃들이 사건 현장을 발견했고 경찰이 출동해 용의자인 레오 헨리를 체포했다.
 
다행스럽게도 밀샙의 엄마는 큰 부상을 입지 않았으며, 용의자인 헨리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이 보도된 이후 미국 사회에서는 소녀를 '영웅'으로 부르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어린 소녀가 총을 쏜 충격적인 사건이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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