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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기술인력의 호주 자원개발산업 취업기회 늘듯
2012-06-15 배강기 호주 시드니무역관
 
자원개발산업 취업기회 호주 서부에서 쏟아져 나와
- 호주 연방정부 기업이민협약(EMA) 허가 -
- 찬반논란 속 해외 인력 호주 진출 가속패달 밟을 듯 -
 

호주 광산서 외국인 대거 채용
이름 주호주대사관
첨부파일

 [한국경제] 

[KOTRA 지구촌 리포트] 

해외 노동자에게 배타적인 호주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대규모로 취업할 길이 열렸다. 호주 연방정부는 최근 호주 최대 광산기업인 핸콕프로스펙팅이 소유하고 있는 호주 북서부 필바라 지역의 로이힐 철광석 개발 사업에 외국인 근로자 1715명을 채용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호주 정부는 지난해 5월 투자 규모가 20억호주달러 이상이고, 현장 근로자가 1500명 이상 필요한 대형 광산개발 사업에 한해 외국인 근로자를 대규모로 채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이민협약을 도입했다. 이 협약에 따라 연방정부가 외국인 근로자의 대규모 채용을 승인한 것은 로이힐 사업이 처음이다. 

호주 정부의 이번 결정의 배경은 첫째, 호주 광산개발 현장에 근무하는 인력의 인건비가 제조업과 유통업 등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데다 대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북서부의 경우 광산 현장에 당장 투입할 수 있는 기능공과 엔지니어를 확보하기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둘째, 호주 북서부 철광석 개발 프로젝트에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지 않을 경우 개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총 23억t의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로이힐 광산은 2014년부터 20년 동안 연간 약 5500만t의 철광석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3년간의 본격 개발 기간 중에 약 6700명의 현장인력이 필요할 전망이다. 

로이힐 광산에 투입될 외국인 근로자는 영어 구사가 가능한 영국, 인도, 필리핀 등과 한국 중국 출신도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힐 광산 프로젝트에는 한국의 포스코와 STX가 각각 12.5%와 2.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광물자원업과 일부 제조업에서 숙련 기능공과 엔지니어에 대한 만성적인 구인난을 겪고 있는 호주 기업들은 지금까지 외국인 숙련 기술자들에게 필요에 따라 취업비자(일명 457비자)를 발급해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 

호주 광산철강협회는 6개의 광산기업이 20억호주달러 이상 소요되는 광산개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외국에서 중·저급 수준의 근로자를 채용하는 기업이민협약을 호주 이민부와 추가 협의하고 있어 유사한 사례가 더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호주 광산업계 – 미국 노동자들 러브콜
Broadcasting, US & World

Posted onMay 25 2012.

월 스트릿 저널이 한국어와 영어로 보도한 뉴스입니다.
By JOHN W. MILLER
더부룩한 콧수염을 기른 데이빗 웨이드(65세, 텍사스)는 흰색 카우보이모자를 쓰고 청바지를 입고 메리어트 호텔에 들어섰다. 호주에서 일자리를 얻는 것과 관련해 호텔을 찾은 것이다.


\"전기+영어\" \"배관공+영어\" \"용접+영어\"... 앞으로는 기술에 어학능력을 키워서 15
이름: 골드로져


등록일: 2013-05-25 14:17
조회수: 8788 / 추천수: 0


 

 

호주로 갑시다....
일치감치 기술력에 영어에 올인해서 

호주로 가면 페이가 쎄더라구요....
남들 대학갈때 기술력에 어학능력 키워서 

호주가 아직 부족직업군으로 저런류의 이민자들 받아줄때
넘어가면... 자원대국이고 방사능 걱정도 덜하고 
괜찮을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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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의견 0추천 0마로니카 
다들 그 생각하다 포기 ㅋ
2013-05-25
14:17:52

  다른의견 0추천 0마이바흐 
호주 광산근로자 월급이 1억
2013-05-25
14:18:55

  다른의견 0추천 0일구리 
백형들 집단 린치만 조심하면
2013-05-25
14:19:16

  다른의견 0추천 0 옌라이 
이민갈 정도 영어 공부하면 한국에서 호주 기술자급 페이 받으면서 일합니다.
2013-05-25
14:19:19

  다른의견 0추천 0큰별!믿을신!거성증권 
-_-언제적 이야기 하세요?
호주도 경기 나뻐지면서 이민자 아주 제한적으로 받아 들입니다.
2013-05-25
14:19:26

  다른의견 0추천 0골드로져 
배관이나 전기 용접은 아직도 부족직업군인걸로 압니다. 
제빵이나 음식등은 제한이 걸린걸로 아는데요???
2013-05-25
14:21:42

  다른의견 0추천 0큰별!믿을신!거성증권 

중간에 주선하는 업체들이 많이 부풀리는 경우가 있는데, 호주이민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사촌이 그쪽 교수랑 결혼해서 호주로 가서 살고 있는데, 한국인들이 한국인에게 사기 제일많이쳐서 돈, 몸만 버리고 돌아가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합니다.

-호주용접기능은 높고 용접인원도 많습니다-

호주에 용접취업을 목적으로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의 공통된 점 중 한 가지가 있다면 “호주에는 용접인원이 절대 부족”하여 일반인이 용접기능학원을 수료하고 한국공장에서 1년 정도의 용접기능을 접목하면 호주회사취업이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호주에 도착합니다.

또 이 분들에게 한국에서 호주회사 관련 정보를 제공한 곳을 크게 분류하면 1)호주관련 한국용접기능학원. 2)국제이민수속회사 3)이민수속회사에 소속된 호주교민. 대표입니다.

저는 한국에서의 정보는 개인들이 판단하셔야 할 내용으로 사실유무를 평가하거나 논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호주용접취업이 목적인 분들에게 호주에서 용접(welder) 정 직원으로 수년간 근무한 입장에서 참고하실 내용을 추가할 뿐입니다. (영어는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오늘은 호주회사가 요구하는 1)용접기능과 호주는 2)용접사가 부족한가를 말씀드립니다.

호주회사에서 용접 한 가지 일만 시킬 목적으로 용접공을 채용할 때의 용접난이도는 Co2용접의 기준으로 전자세용접.(1G. 2G. 3G. 4G. 5G.) 용접종류는 Co2/티그/전기/산소/

입니다. 호주회사의 요구사항입니다.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은 용접한가지 기능이므로 호주공장에서 호주기능인과 경쟁합니다. 그렇다면 호주현지 용접사의 기능 어느 정도일까요.

호주용접공은 1)호주 2)영국 3)중앙아프리카 4)필리핀 5)한국 6)뉴질랜드 7)중국 다 국가에서 호주에 온 이민자들입니다. 우선 한국을 제외하고 모두 영어에 능통하고. 

제관(보일러 메이커) 지게차운전 또한 기본으로 자신이 도면을 보고 절단제작 후 용접까지 모두 마무리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용접사가 별도 있을 경우 전자세용접.(1G. 2G. 3G. 4G. 5G.) 용접종류는 Co2/티그/전기/산소/을 할 수 있어야 하고 사상 다듬질(그라인데 작업)이 우수하여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용접사가 용접만 하면 작업이 끝나고 사상작업과 제관은 관련하지 않지만 호주에서는 사상작업 만큼은 용접이 깨끗이 하셔야합니다. 

한국에서 오시는 용접사분들의 경쟁력을 살피면 용접과 영어실력이 못 따라갑니다. 

다행히 용접실력이 어느정도 인정되어 근무를 하지만 회사가 요구하는 상품생산능력이 없어 해고됩니다. 

한국에서 용접실력이 수준급 되시는 분들도 호주용접정착은 현지에서 생산품목이 전혀 다른 3개정도의 회사용접을 경험하여야 정착이 됩니다. 

한국과 다른 규격과 기타를 한국에서 익힌 경험과 접목할 정리시간이 이정도입니다. 이 경우도 한국에서 경험자에 국한하여서 입니다.

그리고 현재 호주 현지 용접전문 인력은 절대 부족하지 않습니다. 저는 1)호주관련 한국용접기능학원. 2)국제이민수속회사 3)이민수속회사에 소속된 호주교민. 분들을 경유하여 오시는 분들은 수속비와 비행기표 모두 본인이 지불하고 용접경험도 없으신 분이 한국에서 많은 돈을 지불하고 호주용접자격증(CertiflcateШ) 까지 취득하여 오십니다.

저는 지금까지 호주에서 많은 국가에서 온 용접사들을 보았고 가까이는 지난들에 도착한 영국(457 비자) 12명. 중앙아프리카4명. 초청근로자들이 있지만 모든 비용은 회사부담입니다. 한국사람이 수속비와 비행기표 모두를 자신들이 부담하는 것은 호주회사의 요구가 아닙니다. 호주용접취업관련으로 1)호주관련 한국용접기능학원. 2)국제이민수속회사 3)이민수속회사에 소속된 호주교민. 분들이 중개인으로 호주회사에 수속비와 비행기표 금액일체를 한국근로자가 지불하겠다는 제의를 하였으므로 본인부담이 된 것입니다. 호주회사는 호주회사가 필요에 의해서 해외에서 초빙된 근로자에게 절대 비용부담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호주용접자격증(CertiflcateШ)을 한국에서 많은 돈을 지불하고 취득하고 호주에 오시는데 호주회사가 인정하는 자격증 맞습니다. 그러나 입사 후 말씀드린 용접능력이 없다면 즉시해고하거나 평소개인평가 리스트를 기재한 후 회사사정이 조금만 빠듯하 상황이 오면 해고합니다. 많은 돈을 드려서 관심가지 실 필요 전여 없습니다. 이곳 호주에서 정착하신 후 필요하시면 한국 돈 2백만 원 정도이면 충분히취득합니다. 다음은 호주회사에 취직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용접기능으로 호주에 오실 목적을 두셨으면 용접기능과 영어능력을 확보하신 후 호주 인력모집싸이트에 접촉하시면 용접관련 모집에서 호주회사전화번호와 주소가 있으므로 인트넷으로 간략한 자신소개와 이력을 제공하면 호주회사는 채용을 하지 않아도 채용하지 않는 사유를 응시자 메일로 연락을 주고 응시가 되면 일자를 정하여 호주를 방문하시여 만나면 됩니다. 이 경우 있어서도 본인이 영어는 못하지만 이를 만해할 수 있는 뛰어난 용접실력만 있다면 호주회사는 채용합니다. 반대로 영어 되는 호주사람도 용접실력이 없으면 해고하지요

회사가 필요한 것은 뛰어난 용접기능자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험상 정도의 용접기능을 갖추었다면 공장에서의 영어는 가능합니다. 이 경우 회사가 비용을 모두 부담하지요

따라서 일반인이 용접관련학원을 수료하고 막연히 호주에 오시는 것은 가족분들에게 큰 폐를 끼치는 것입니다. 호주는 자녀분들에게는 너무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나라입니다.

한국에서 본인의 냉정한 판단없이 
1)호주관련 한국용접기능학원. 
2)국제이민수속회사 
3)이민수속회사에 소속된 호주교민. 분들의 제공된 정보만으로 막연히 호주는 오시지 마세요 한국기업도 용접자격증이나 용접관련학원 수료증을 취득하였다고 용접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경력과 실력이지요. 

저는 얼마 전 이곳에 오신분이 자신이 통해온 한국수원 수재 L.호주용접학원 싸이트를 소개하여 내용에서 호주회사 취직조건 연봉으로 [연봉 한화1억2천만원 잔업특근수당 별도] 내용을 보았습니다. 

일일8시간 주38시간 근무에 호주달러$11만불 보장 광고를 보았습니다. 

계산해 보니 시간당 $52이 조금 넘는 돈 이군요 드릴말씀은 아니지만. 저가 현장용접책임자고 경력과 호주자격증 여러 있어도 시간당 $39 입니다. 

그것도 얼마저 급료 인상해서요. 

그리고 용접사 평균 시급은 $30 전.후입니다. 이 같은 내용은 모두 사기 입니다. 

여러분이 목적한 호주용접관련하여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몇 자 글을 적었습니다. 참고하시여 시행착오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어서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05-25

14:25:13

  다른의견 0추천 0 초원숭이 
현직용접삽니다...호주이민..예전에 쉬웠지만.지금은 무지 빡시진않습니다..그리구 지금 경기 그다지~나쁘지않아요
2013-05-25
14:37:40

  다른의견 0추천 0돈이좋아함께하는곳뽐뿌! 
* 2014-03-30
10:15:49

  다른의견 0추천 0세차상 
제가 한달전에 잠깐 고민했던 경우네요

기술이민 검색해보셔요~
2013-05-25
14:21:30

  다른의견 0추천 0엄정중립 
외국에서 한국인 기술력을 원하는 경우는 거의 동남아, 중국 쪽이더군요. 예컨대 plc같은거.. 미국, 캐나다, 호주같은 선진국들은 동양인에 대해서는 3d업종에 대해서만 원하는듯.
2013-05-25
14:26:27

  다른의견 0추천 0큰별!믿을신!거성증권 
한국도 동남아 사람에게 3D 직군만 원하죠...
2013-05-25
14:26:59

  다른의견 0추천 0추억이내린다 
어디든 똑같아요. 고급인력이 되어서 기술이민하면 좀 쉽게간다고 들었어요. 

저도 모든거 다때려치고 가고싶은데 영어몇년은 하고가야할듯
2013-05-25
14:28:59

  다른의견 0추천 0 ASP↑↓ 

부족직업군이라는건 사실 사라졌습니다. SOL 이라는 기술 직업 리스트로 바뀌었고 SOL 직업도 상당수 조정되었습니다. 예전처럼 3d직종 이민자 우대하지 않습니다. 몇년전에도 부족직업군 사라지고 몇몇개 직업군이 빠져 관련 학교도 망하고 유학생들도 할 수 없이 귀국하던 일도 있었습니다. 영어잘하면 차라리 회계사 엔지니어 IT쪽이 전망 있습니다. 물론 임금도 이쪽이 높습니다.

2013-05-25
14:38:26

  다른의견 0추천 0골드로져 
아 요즘엔 또 그렇군요.... ^^;;;


호주 광부취업에 대한 질문

게시물ID : emigration_1806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일급이친구★(가입:2013-06-30 방문:31)
추천 : 0
조회수 : 2275회
댓글수 : 5개
등록시간 : 2016/07/09 21:40:59
안녕하세요 호주 워홀 및 취업비자 전환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열심히 정보를 검색해보고 있긴 하지만 이렇다할 정보가 없어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현재 나이는 28(만 27세)입니다.

호주에 11월 쯤 워홀로 넘어가 광부일을 해볼까 계획중입니다.(관련 직업 경험무 X)



한국에서 이미 직장 생활을 하고 있지만 한국 생활에 염증을 느껴서 해외 이민에 도전해보려고합니다.
갔다가 실패해 돌아와도 다시 재취업은 가능하기때문에, 밑져야 본전이다 라는 기분으로 (그렇다고 각오가 약한건 아닙니다)
이미 다년간 미국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어서 영어 의사 소통은 문제가 없습니다.

제가 이렇다할 기술이 있지는 않습니다(중국어 의사 소통은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래 저래 알아보다가 결정을 한 직업이 광부입니다

여기서 질문드리고 싶은게

1.호주에서 광부로 일하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이나(국내에서 준비가능한) 면허증 (중장비 면허증 등등) 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그리고 국내에서 중장비(굴삭기 등등)면허증을 취득 후 공증을 받아가면 호주에서 효력을 발휘할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3.광부라는 직업이 취업비자 신청에 용이한지도 궁금합니다 

해당 정보에 박식하신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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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ra(가입:2007-04-01 방문:705)
2016-07-09 23:13:37추천 0
아무리 면허증이 잇고 그래도 경력이 최고에요. 광산 쪽에서 광부일이라는게 땅파고 그런거가 다가 아니라 engineering, construction, geology 이런쪽에 기본 대학졸업증 잇어야 좀 유리해요. 지금 전혀 경험 자격 없이 호주 와서 광산쪽 일을 할라면 TAFE같은 곳에서 트래이닝/어프렌티스쉽을 받아야 일하고 영주권도 받을수잇어요. 정말 맨땅에 헤딩하는식으러 하실수잇으시면 언어는 되신다니 워홀로 오셔서 무작정 Mining town 몇군데 찾아가셔서 entry level 잡으로 on job training 받아가시면서 할수도잇겟네요.
질문 세개에 답하자면
1번은 www.miningoilgasjobs.com.au/mining/licences,-tickets---certifications.aspx 에서 님이 하고싶는 직종 검색해서 보세요.

2번은 한국에서 면허증은 소용없어요 도움은 되겟디만 어차피 호주 와서 다시 따야되요.
3번은 가능합니다
댓글 1개 ▲
★일급이친구(가입:2013-06-30 방문:31)
2016-07-10 00:17:40추천 0
감사합니다 ^^
★목욕통(가입:2013-01-24 방문:1518)
2016-07-10 09:05:55추천 0
최근 호주 광산개발 관련 기사부터 찾아보심이..... 요즘 별로 좋은 상황은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크하프(가입:2015-05-10 방문:619)
2016-07-11 08:48:30추천 0
요즘 광산 경기가 헬이라 있던 사람도 짜르는 형편이라서...
일단 자리부터 잘 알아보시고 진행하심이 좋겠읍니다.
★밥주세요(가입:2005-10-26 방문:1724)
2016-07-11 10:55:01추천 0
제가 알기로도 현재 에너지/오프쇼어/광산(특히) 산업들이 심한 불경기를 앓고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1.광산 쪽으로는 대표적으로 가장 크게 하는 분야가 석탄쪽인데.. 전전전 정부인 길라드 정부가 (탄핵을2번 당했어요) Carbon Tax 라고 해외 광산업쪽 기업들에게 징세를 심하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켜서 투자가 심하게 빠져나가서 불경기 입니다.

2.에너지/오프쇼어 쪽으로는 뭐 쉐일가스 발달 이후로 부터 해양에너지/Renewable 에너지 쪽은 아예 폭탄맞았구요. 그래도 Renewable 쪽으로는 R&D가 더욱더 활발히 움직이는 추세구요.

결국 위에 댓글처럼 있는 사람도 짜르고 구조조정 하고 그런 형편 입니다. 더욱이 생기는 자리마저도 경력 우대구요, 관련 학위 또는 기술이 없는한 그쪽 업계로 취업하는건 많이 힘들다고 보셔야될것 같네요. 기술직 근로직 둘다 말이죠. 여기도 결국 사람 사는대라서 내부에 아는 연줄이 없으면 경력직도 자리구하기 힘든 추세입니다. 아무래도 ''돈'을 보고 광산직을 택하신거 같은데 그런경우에는 유학원,포털사이트 카페,호주 이민성 홈페이지를 통해서 부족직업기술군에 해당되는 'blue collar' 업종중에 희망하실걸 정하신다음에 관련 학과나 학위를 준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호주에서는 근로조건이 워낙 우월해서 흔히 우리나라에서 천대받는 손에 기름 묻히거나 몸으로 때워야되는 일도 페이가 엄청나거든요. 시기와 운이 조금만 따른다면 학위나 최소 필요 교육과정일 이수 하신후 취업과 영주권을 누구보다 손쉽고 빠르게 할수있으실겁니다.  우선 먼저 다른 업종으로 알아보심이 우선일거 같네요


중장비기사 희망합니다.
작성자: 권민 조회: 1115 등록일: 2013-05-08
81년생입니다.

영주권있습니다. 현재 NT 지역에있습니다.

퍼스 광산쪽 중장비기사 희망합니다.

크레인 지게차 면허 있고  한국면허 특수 면허 다있습니다.

당연 경력있구요 아직 호주면허증으로 바꾸진 못했습니다.

호주오기전 포스코,포항항만에서 크레인 기사였습니다.



[호주 직업] 영주권 취득에 유리한 호주 유망 직업 안내
요즘 호주에서 뜨고 있는 직업은 무엇일까?
 
- DATA를 통해 한눈에 보는 호주 유망 직업군과 취업 부족군 모음편 시리즈 1탄 -


출처: http://studyinaustralia.tistory.com/355 [호주대사관 공식블로그 – 호주 유학의 모든 것]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한인 세 명이 잇따라 사망했다. 사망자 셋 모두 한국인 '워홀러'였다. '워홀러'란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호주 등 외국에 와 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사망 사유는 모두 달랐지만, 사망 사건이 잇따르면서 호주 워킹홀리데이 실태가 이슈화됐다. 영어권 나라 중 캐나다·뉴질랜드·아일랜드 등도 우리나라와 청년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맺고 있지만, 호주는 비자 발급 절차가 간단해 한국청년들이 특히 많이 오고 있다.

개인적으로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호주 멜버른(Melbourne)에 와 있지만 소위 '워홀러'라고 불리는 한국인을 만난 적이 없었다. 회사 동료, 프로젝트를 통해 만났던 한국 출신들은 국적이 호주나 뉴질랜드여서 더 이상 한국인이 아니었다. 살던 동네에도 한국인이 거의 없었다. '시티'(City)라고 부르는 시내 중심가에 나갔을 때, 그곳을 동네 주민처럼 다니면서 한국어로 대화를 나누고 있는 20대 초반 사람들을 보면 '워홀러인가 보다' 하고 추측하는 게 전부였다. 진짜배기 한국인 워홀러가 호주에서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궁금했다. - 기자말






457 취업비자 기습 폐지 발표… ‘찬-반 여론’ 팽배
by admin
 4월 20, 2017 00429
[]
사회정치
국내 업계, “비자 제도 악용 사례는 극히 일부일 뿐” 주장

 

연방 정부가 취업비자(457비자)를 폐지하기로 발표, 각 이민자 커뮤니티에 충격을 던진 가운데 외국인 기술이민에 대한 찬반 여론이 팽배하게 맞서고 있다.

이 방침이 발표된 다음 날인 금주 수요일(19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취업이민으로 불리는 457 비자의 폐지와 관련해 소셜미디어를 타고 다양한 이유를 가진 찬반 여론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457 비자 폐지론자들은 정부 결정 배경으로 “이 정책을 이용한 부도덕한 사기행위가 그 이유”라고 꼬집고 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실제로 많은 전문가들이 이 정책의 허점을 지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호주법상 457비자 소지자의 임금은 현지인과 같은 수준이다. 그러나 이 비자를 소지하고도 저임금에 부적절한 대우를 받으며 근무하는 외국인 근무자들이 상당 비율이다. 현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에도 상황은 반복되고 있어 이를 대체할 정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호주 경제지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리뷰(Australian Financial Review)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비자를 이용한 극단적 사례 중에는 NSW 주 내 외곽지역에서 중국인 전기기사와 용접사들을 몇 달 동안 무임금에 하루 밥값 15불만을 지급하고 많은 사람들이 좁은 공간에서 공동 생활하는 숙박시설만을 제공한 경우도 있었다.

또 다른 사례로는 작년 6월 보도된 대만계 기업 치아퉁개발(Chia Tung Development Corp)의 저임금 적발 사건이다. 이 기업은 2016년 2월부터 6개월 간 중국인 13명과 필리핀 국적 30명의 임금을 착취해 총 $873,000 이상의 금액을 체불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벌금형에 처해졌다. 치아퉁개발은 직원 4천명 이상이 근무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호주에 정식 등록된 관련 업체들도 가지고 있어 충격이 더했다.

노동조합은 자국민의 일자리를 빼앗는 법이라며 457 비자의 폐지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몇 달 전 피터 더튼(Peter Dutton) 연방 이민부 장관도 457 비자 승인을 엄중 단속하고 일반의(general practitioners)와 간호사 분야에 자국민들을 더 채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IT 전문가 협회‘(ITPA, IT Professionals Association)는 특히 입문단계 기술보조직 부분에서 현지인들의 일자리가 해외인력에 의해 빼앗기고 있다며 457 비자의 문제점을 지적해왔다.

‘IT 전문가 협회’는 연방정부의 조사 자료를 인용, IT 분야를 제외한 타 분야의 457 비자 소지자는 지난 10년간 2% 증가한 반면 IT 분야는 같은 기간 136%나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옹호 측, “기술인력에

문호 개방해야…” 강조

 

457 비자의 존속을 옹호하는 측은 호주 내 일부 분야에 고급기술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이들은 이 비자를 통한 해외 숙련인력이 국가 경제에 혁신을 가져오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인 ‘아틀라시안’(Atlassian)의 공동창업자 마이크 캐논-브룩스(Mike Cannon-Brookes)도 “유능한 기술 인력에 문을 열어줘야 한다”고 주장한 기술 업계의 457 옹호론자 중 대표적인 인물이다.

호주 비즈니스 협의회(Business Council of Australia) 또한 457 비자 존속을 지지하며 호주 내 외딴 지역 가운데 숙련기술 인력이 없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곳이 있다고 전했다.

대규모 사업체들도 이 같은 해당 비자의 중단을 환영하지 않는 분위기다. 457 비자 소지자들의 인력을 활용해 100억 달러 규모의 로이힐(Roy Hill) 철광석 광산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 호주 광산 거부 지나 라인하트(Gina Rinehart) 또한 그 중 하나다.

457 비자를 대체하는 프로그램은 보다 높은 기술기준을 요구하는 기술이민 정책으로 재정비된다. 기술이민이 가능한 분야도 줄어들 뿐만 아니라 영어구사 능력 기준도 높아져 취업이민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

지난 1996년 존 하워드(John Howard) 정부에서 도입된 이 비자 프로그램은 호주의 부족 직군을 외국인 기술 인력으로 충당함으로써 호주 경제에 일조했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가이다.

연방 정부가 갑작스럽게 이 제도를 폐지한 배경에는 근래 세계 경제 위축과 호주내 실업률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데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연방 정부의 457 폐지 결정 배경 설명은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외국인 취업비자 소지자들이 호주 경제에 이바지 하는 부분이 결코 적지 않다는 점에서, 또한 이 비자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극히 일부 업체라는 점에서 호주 산업계를 중심으로 457 비자 폐지에 대한 반발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김진연 기자 herald@koreanherald.com.au



제목
[해외통신원] [프로스트/#47] 호주에서 취업하기 12탄, 호주 광산회사 정보
이름 주호주대사관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해외통신원 프로스트 김진선 입니다.

한국인은 일반적으로 광산에서 일하는 직업을 생각하면 광부를 떠올립니다.


(이미지 출처 : google)
 
보통 이런 인식이 강하지만 요즘은 이런 광산이 아닙니다.
 
 

(이미지 출처 : google)
 
사진에서 보이는 광산은 실제로 서호주 칼굴리의 광산입니다.
좌측의 집 크기와 비교해 보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
 
당연히 모두 기계화되어 최첨단(?) 장비들로 채굴합니다.
 
 

 
호주에서 유명한 마이닝 회사가 있는데
바로 BHP Billiton과 Rio Tinto입니다.
 
 

왠 볼링핀 모양? 볼링용품 관련 회사냐구요?
한국의 POSCO도 여기서 철광석을 받아다 씁니다.

BHP Billiton
호주의 Broken Hill Proprietary과 영국의 Billiton사가 합병되어 생긴
세계 최대의 광산 회사
 
 

 
웬 린나이 보일러 마크 처럼 생겼냐구요?
 
지금은 브라질의 Vale사에 조금 밀린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래도 No.2 하면 Rio Tinto 입니다.
 
호주와 영국 등이 포함된 다국적 광산 회사입니다.
 


 
로고부터가 호주 회사다! 라고 보여주죠
 
Fortescue Metals Gruop
전 세계 랭킹에서는 많이 밀리지만 호주 No.3 광산 회사입니다.
여기 사장님이 2014년 포브스에서 선정한 호주 부자 순위 4위에 오르셨을 정도입니다.
(재산이 US$5.2 billion 이라고...;;)

워홀러가 들어가기 힘든 세계적인 기업들이지만
희망을 갖고 도전하면 누군가는 들어갈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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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학] 광산학과로 유명한 대표적인 대학들
호주의 일부 정규대학에서는 광산학과가 개설되어 있고, 아래 대학들은 광산학으로 좀 더 우수한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학교들입니다.  그리고 일부 대학은 광산학 석사/박사과정도 개설되어 있습니다.

각 링크된 주소를 클릭하시면 해당 대학교의 해당학과로 바로 연결됩니다.

 

대학 자료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으시면 언제든 저희에게 문의 주세요
 
광산학 과정
 
학교 이름
 
지역
 
 
The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
New South Wales 주
 
 
University of Ballarat
Victoria주
 
 
The University of Adelaide
South Australia주
 
 
Curtin University of Technology
Western Australia주
 


[광산학] 서부 퍼스의 광산학으로 유명한 커튼대학교

학교소개 커튼 공과 대학교는 2005년 세계 대학교 랭킹 101위를 기록한 명문 대학교로 역동적이며 혁신적인 호주 대학교로서 명성을 쌓아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육 분야의 선도 대학교로 국제 무대에서의 입지를 굳혀왔으며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세계수준의 교육기관입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대학으로 개개인의 능력개발을 독려하고 있으며, 산업과 직업현장의 기분에 맞는 지식과 기술을 배양하는 데에 교육의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일류 수준의 자료와 교수진 및 기술의 조합은 커튼을 호주에서뿐만 아니라 국제 무대에서 까지도 대학 교육의 선두주자로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

광산학과






호주 女 광산재벌 라인하트, 재산 3년만에 절반이하 '뚝'
송고시간 | 2015/04/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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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광산 재벌 지나 라인하트(EPA=연합뉴스)
호주 광산 재벌 지나 라인하트(EPA=연합뉴스)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철광석 경기가 한창이던 2011년, 호주의 광산재벌 지나 라인하트(61)는 재산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듬해에는 300억 호주달러(25조3천억원)의 재산으로 세계 최고 여성 갑부로 평가받기도 했다.

하지만 철광석 가격 거품이 꺼지면서 하루가 멀다 하고 불어난 라인하트의 재산도 순식간에 쪼그라들었다.


라인하트의 재산은 현재 140억 호주달러(11조8천억원)로 3년 만에 절반이하로 떨어졌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18일 보도했다.

철광석 가격의 추가하락이 예상되면서 라인하트의 재산도 더 줄어들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라인하트는 10년 전만 해도 재산이 10억 호주달러가 채 되지 않아 억만장자(billionaire) 대열에 끼지도 못했다.

하지만 철광석 경기의 호황으로 2010년에는 재산이 47억5천만 호주달러로 불면서 호주 최고 부자 그룹에 올랐다. 2012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으로 불리면서 세간의 부러움을 샀다.

당시 씨티그룹은 보고서에서 라인하트가 세계 어느 부자도 경험하지 못한 미화 1천억 달러(108조원) 고지에 처음 도달할 것으로 추정하기도 했다. 지난달 미국 포브스에 따르면 현재 세계 최고 부자는 미화 792억 달러(87조원)를 가진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59)다.

호주의 또다른 광산재벌인 앤드루 포레스트는 라인하트와 비교하면 거의 몰락한 수준이다.

광산그룹 포테스큐를 소유한 포레스트의 재산은 지난 2008년 130억 호주달러 수준이었으나 최근에는 거의 10분의 1 수준인 15억 호주달러로 감소했다.

하지만 이게 끝은 아니다. 포테스큐가 이번주 감원을 결정하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로부터 등급 하향 검토 대상이 되면서, 골드만삭스는 포레스트의 재산이 내년에는 5억 호주달러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포레스트는 지난해까지 총 2억7천만 호주달러(2천300억원)를 쾌척한 '호주 기부계의 큰손'이어서 자선단체들도 타격을 피할 수 없게 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4/18 09:23 송고



지나 라인하트 ‘호주 부호 1위’ 탈환150억불 세계 69위, 트리거보프 85억불 2위



[호주 50대 부자] 지나 라인하트 핸콕 프로스펙팅 회장 
위기를 만나면 더욱 강해지는 철(鐵)의 여인 

임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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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무너져 가는 광산 제국을 남겨 놓고 세상을 떠났다. 억만장자 지나 라인하트는 2대에 걸친 ‘로이힐 프로젝트’를 통해 제국의 영광을 재건하고 있다.

▎호주 억만장자 지나 라인하트 회장은 빚더미에서 부를 캐냈다.
부녀(父女)간의 정은 남달랐다. 사업가인 아버지는 12살짜리 어린 딸을 중요한 회의에 데리고 다녔다. 영국의 총리 마거릿 대처와의 티타임은 물론 싱가포르의 총리 리콴유를 만날 때도 동행했다. 따가운 눈총을 받으면서도 아버지는 “내가 지켜줄 수 없는 세상에 딸을 혼자 둘 순 없지 않는가!”라고 공공연하게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렇게 아끼는 딸에게 감당 못할 채무와 쓰러져가는 기업만을 남기고 대책 없이 저 세상으로 떠났다. 딸은 망해가는 아버지의 회사를 어떻게든 살리고 싶었다. 1992년 3월 28일, 지나 라인하트(Georgina H. Rinehart·62) 핸콕 프로스펙팅 회장이 아버지를 잃은 바로 다음날부터 아버지가 쓰던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경영에 뛰어든 이유다.

“수많은 언론이 저를 (상속녀로) 부릅니다. 하지만 제가 물려받을 당시 회사는 지금처럼 수십억 달러 규모의 성공적인 기업이 아니었습니다.” 언론 노출을 극도로 꺼리는 그가 포브스코리아와의 이메일 인터뷰에 응하겠다고 답한지 열흘 만에 보내온 답변서의 첫 문장이었다. 10포인트 글씨 크기로 빼곡하게 채운 A4용지 8장에는 ‘아버지의 숙원사업’을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온 그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회장직이라는 책임을 막 떠안았을 때 제가 쥔 칼자루로는 두 가지 선택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최대 한도로 대출을 받는 것, 아니면 부채 상환을 하지 못해 받을 법적인 위협, 그 두 가지였습니다.” 1992년 부친 랭 핸콕(Lang Hancock)이 타계하며 핸콕 프로스펙팅의 지분 100%를 넘겼을 때를 회상하던 라인하트 회장이 말했다. 2년 뒤인 1994년에야 겨우 부채규모를 283만 달러로 줄일 수 있었다.

2012년 전 세계 여성부자 1위 등극


라인하트 회장은 올해 85억 달러(10조원)의 재산으로 호주 부자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린 기업가다. 2015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순위 37위, ‘세계 억만장자’ 94위를 차지했다. 부의 원천은 호주 서부의 필바라(Philbara) 지역 채광권이다. 필바라는 호주 철광석 매장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이다. 라인하트 회장에게 화수분이나 다름없는 이곳은 아버지 핸콕이 남긴 거의 유일한 유산이기도 했다(핸콕은 다행히도 라인하트 회장이 태어나기 2년 전에 이곳 필바라에서 세계 최대 수준의 철광석 매장지를 발견했다).

라인하트 회장은 회사를 물려받은 뒤 직접 광산을 개발해 당시 적자였던 기업을 흑자로 돌려놨다. 2007년 다국적 광산업체 리오틴토(Rio Tinto)와 합작 설립한 호프다운스(Hope Downs)로 새 광산을 개발해 그 이익의 절반을 가져왔다. 그는 연간 3000만t을 생산하는 호프다운스 광산의 수익으로 연간 16억 유로를 벌었다. 이후 로이힐(철광석), 알파(석탄) 등 신규 광산 개발을 시작하고 합작파트너를 유치해 자본을 대량 투입했다.

1998년. 남들에겐 글로벌 금융위기였지만 라인하트 회장에게는 이 위기가 기회였다.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는 ‘행운’이 따랐기 때문이다. 중국·인도 등지에서 신흥국의 철광석 수요는 꾸준했고, 원자재 가격이 고공 행진한 덕분에 호주 광산업이 붐을 탔다. 라인하트 회장의 재산은 2008년 24억 달러에서 2011년 90억 달러로 수직 상승했다. 2012년에는 호주가 아닌 전 세계를 통틀어 여성 부자 1위 순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이런 라인하트 회장의 재산 증가를 도와준 기업에는 한국의 포스코(POSCO)가 있었다. 2012년 5월 2일 포스코는 라인하트 회장이 주도하는 ‘로이힐 프로젝트’의 지분 12.5% 인수를 완료했다. 당시 정준양 회장은 “라인하트 회장은 포스코와의 면담에서 부친의 숙원인 철광석 개발사업의 꿈을 포스코와 함께 이루고 싶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로이힐 프로젝트는 호주 서부 필바라 지역의 철광석 광산 개발 사업이다. 2017년까지 세계 철광석 생산량(약 19억t)의 2.9% 수준인 연 5500만t의 철광석을 생산해 내다 팔 예정이다.

라인하트 회장은 이 로이힐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1992년부터 끈질기고 외롭게 싸워왔다. 물려받은 기업은 거의 십여 년간이나 납세 의무를 지키지 못했고, 때문에 돈이 들어가는 탐사·투자 등도 제한적으로 할 수밖에 없었다. 라인하트 회장은 로이힐 초창기에는 탐사에 아주 적은 돈만을 투입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현장 사무실에서 쓰는 것을 포함해 나중에야 3대로 늘어났던 오래된 캐러밴 한 대가 겨우 있었을 뿐입니다. 지질 학자와 기술자들은 광산 입구의 노천에서 별빛 아래 그냥 침낭을 깔고 잤습니다.”

사업 자금만 부족했던 것이 아니다. 든든한 지원군 조차 없었다. 필바라의 한 회사는 초기 탐사 후 로이힐이 개발할 가치가 없는 곳이라며 공사 진행을 반대하기도 했다. 라인하트 회장은 “당시에 전문가들이 왜 의문을 가졌는지는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아버지가 광산을 개발하고자 했던 비전과 욕구를 누구보다 잘 알았기에 포기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1993년부터 사업성 검토(광산평가·경제성 분석)를 했고, 2010년에는 마침내 로이힐 프로젝트를 진행할만한 규모의 매장량을 발견해냈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매장량을 발견했지만, 채굴한 철광석을 이동해야 하는 기반시설이 없었다. 광산에서 항구까지 총 347㎞를 잇는 철도와 항만이 필요했다. 그린필드 투자(투자 대상국의 용지를 사들여 사업장이나 공장 등을 신설하는 방식)로 진행되는 이 거대 프로젝트에는 감수해야 할 위험이 많았다.

피눈물로 부 일군 ‘자수성가한 상속자’



고민 끝에 라인하트는 전 세계 잠재고객을 주주로 끌어들이기로 했다. 한국의 포스코, 일본의 마루베니, 대만의 차이나스틸을 설득해 로이힐 프로젝트 지분을 줄 테니 투자를 하라고 설득했다. 그리곤 앞으로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할 50% 이상의 철광석을 싼값에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나머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는 세계 유수의 금융기관들과 접촉했다. 한국·미국·일본의 5개 수출 신용기관을 비롯해 총 19개 은행과 72억 달러의 자금계약을 체결했다. 광산개발 프로젝트 자금조달로는 역대 최대 금액이었다.

라인하트 회장은 “통상적인 선을 넘어선 이런 거래는 그때나 지금이나 따내기가 매우 어렵다”며 “2014년 마무리가 되기 전까지 피나는 노력과 함께 눈물을 흘려야 했다(blood sweat and some tears)”고 밝혔다. 2015년 11월 22일(11월 22일은 아버지 핸콕이 필바라 지역의 철광석을 발견한 날이다), 헤들랜드 항만(Port Hedland)으로 운반될 철광석 분광이 처음으로 기차에 실렸다. 라인하트 회장은 기차 경적 소리가 “박수갈채와 응원 함성으로 들렸다”고 말했다.

2015년 12월, 로이힐 프로젝트는 첫 선적에 성공했다. 호주 로이힐 광산 현장에서 채굴한 총 10만t의 철광석을 헤들랜드 항만에 대기 중인 선박에 싣는 데 성공한 것이다. 선적은 광산에서 생산된 철광석을 수출하기 위해 배에 싣는 단계로, 첫 선적 달성은 주요 공사가 모두 마무리돼 광산의 상업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뜻한다. 자체 광산을 개발하겠다는 아버지의 꿈을 그녀가 이루고 있었다.

하지만 ‘더할 나위 없이 좋다’는 그 순간, 위기가 닥쳤다. 철광석 가격이 급락한 것이다. 철광석 가격은 지난해 12월 t당 40달러를 기록해 2011년(평균 t당 169달러) 대비 76%나 급락했다. 올해 1월 포스코경영연구원은 철광석 t당 평균가격이 47달러로 2004년 이후 1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자재 가격이 급락한 탓에 중국 국영 광산업체인 중국야금과공집단공사(中國冶金科工集團公司) 등도 호주 철광석 개발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는 소식이 줄줄이 쏟아졌다.

그러나 라인하트 회장은 낙관하고 있다. “시장가격은 오를 때도 있고 내릴 때도 있다”며 “철광석 값이 영원히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992년 로이힐 투자를 결정했을 때는 모두가 반대했다”며 “지금은 우리가 생산할 철광석 5500만t의 50% 이상을 사겠다는 파트너(포스코·마루베니·차이나스틸)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두고 파이낸셜타임스(FT)는 “철의 여인으로 불리는 라인하트 회장이 로이힐 광산에서 일생일대의 도박을 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철광석 값이 급락한 상황에서 라인하트 회장이 생산량을 늘리는 것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다. 대규모 생산을 새로 시작하면 공급과잉이 더 심해질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호주 최대 철광석 광산 보유



기자가 이에 대해 묻자 라인하트 회장은 “로이힐이 단 1t의 광석도 수출하지 못했을 때인 2014년부터 (로이힐이 철광석 가격을 끌어내릴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단순히 얼마나 많은 철광석을 파내야 하는지에 집중하지 않는다”며 “고품질 철광석을 생산하기 위해 생산비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라인하트 회장은 일찍이 투자한 인프라가 있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10년간의 호황기에 호주 기업은 생산능력 제고와 광산·철도·항구 설비 현대화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다”면서 “이는 호주의 생산비용을 줄이고 철광석과 석탄 같은 상품의 국제경쟁력을 높였다”고 보도했다. 호주 중앙은행(Reserve Bank Australia) 이사를 역임한 경제학자 워윅 맥키빈(Warwick McKibbin)도 “호황을 누리던 시기에 이뤄진 투자가 여전히 힘을 발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라인하트 회장은 자신의, 아니 아버지의 목표를 이루는 데 거의 성공했다. 아버지는 죽을 때까지 다른 기업의 도움을 받아 철광석 광산을 개발했다. 필바라의 박식한 전문가들과 업계가 외면했던 프로젝트가 호주 최대 철광석 광산이 되기까지 라인하트 회장은 고독하고 끈질긴 사투를 벌이고 있다. 라인하트 회장은 위기를 거치면 거칠수록 더욱 강하게 단련돼 왔다. 그렇게 본다면 아버지는 빚뿐만 아니라 왕관의 무게를 견딜 유산을 함께 남긴 셈이다. 누군가 아버지 랭 핸콕에게 “딸이 당신처럼 고집이 셉니까?”라고 물었더니 그는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오, 나보다 몇 배는 더 하지.”

- 임채연 기자

[박스기사] 아이언맨의 탄생


1952년 11월 22일 비바람이 치던 아침. 랭 핸콕은 경비행기를 타고 아내 호프 마가렛 니콜라스와 호주 서부에서 퍼스로 이동하고 있었다. 악천후 탓에 평소보다 고도를 낮춰 산 위를 비행했다. 조종석에 앉아있던 핸콕은 필바라 지역 해머즐리 산맥의 협곡을 통과하다가 붉게 녹슨 바위를 발견했다. 그는 즉시 ‘철광석을 함유한 암석층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6개월 뒤 필바라를 다시 찾았다. 그는 몇 개월의 탐사 후 채광권을 취득해 1955년 핸콕 프로스펙팅을 창립했다. 핸콕 프로스펙팅이 확보하고 있는 채광권 규모는 필바라 지역에 면적 500㎢(여의도 면적의 60배)에 이른다. 핸콕은 철광산을 발견한 후 필바라 지역을 임대해 개발권을 소유했다. 핸콕은 채광권을 광산업체 리오 틴토에게 빌려줬고, 리오틴토는 자회사를 만들어 한 해에 수백만t의 광석을 생산했다. 회사와 체결한 계약으로 1970년 이래 핸콕 프로스펙팅은 리오틴토가 1t의 철광석을 수출 할 때마다 연 이익의 2.5% 로열티를 영구적으로 받게 됐다.


여성갑부 라인하트, 앞만 보고 달린 '오기와 강단'

김세운 기자
세계최고 여성갑부
세계최고 여성갑부ⓒ뉴시스


세계최고 여성갑부로 호주의 지나 라인하트(58, Gina Rinehart)가 꼽혔다. 

외신은 5월 24일(현지시간)자 보도로 호주 경제전문지인 BRW 기사를 인용해 세계최고 여성갑부로 지나 라인하트가 올랐다고 설명했다. 라인하트의 자산은 282억 달러(약 33조원)로, 지난 7년간 세계최고 여성갑부 1위 자리를 지켜오던 미국 월마트 상속녀 크리스티 월튼(250억 달러)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를 최초 보도한 호주 경제전문지는 여성갑부 라인하트에 대해 "전대미문의 부의 증가를 보여주고 있다"고 표현하며 "광산 개발 투자, 원자재 가격상승 등이 부를 늘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 때문에 라인하트는 전세계 남녀노소를 통틀어 최초로 곧 1천억에 달하는 재산을 지닌 갑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만간 세계최고 여성갑부 라인하트는 전 세계 최고 갑부인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와, 빌게이츠까지 제칠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세계최고 여성갑부가 된 라인하트는 철강부자인 아버지 랭 핸콕으로부터 1992년 광산업체인 핸콕 프로스펙팅을 물려받았다. 라인하트가 아버지 랭 핸콕으로부터 철광업체 핸콕 프로스펙팅을 물려 받았을 당시 회사는 적자에 허덕이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여기에 반짝이는 노다지가 감춰져 있었다. 핸콕 프로스펙팅이 소유한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州) 광산에서 생산되는 연간 2억t의 철광석 대부분에 대해 세계 굴지의 광산업체인 리오 틴토가 로열티를 지급하는 것이다. 핸콕 프로스펙팅이 성공 가도를 달릴 수 있었던 것은 이런 로열티 덕이다.

리오 틴토의 고위 임원들은 라인하트에 대해 "앞만 보고 달리는 강단진 여성"이라고 평했다. 그는 부하 직원들에게 절대 충성을 요구한다. 자기의 명령대로 행동하지 않는 임직원은 가차 없이 잘라내기도 한다고 알려졌다.

여성갑부임에도 절대 사치는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인하트는 요즘은 본업보다 자선사업에 더 신경 써 캄보디아에서 고아원 설립을 후원하고, 모교인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퍼스 소재 세인트 힐다 성공회 여학교에 기부하기도 한다.

한편 라인하트는 두 번 결혼했지만 두 번째 남편인 미국인 변호사 프랭크 라인하트는 1990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인하트는 이와 같은 재산에다 포브스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리스트 중 19위를 장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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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말고 부자가 되라"…세계 최고 女갑부 누구?
이승희 기자 입력 : 2012-08-31 11:37수정 : 2012-08-3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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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BC 인사이트  

<앵커>  
전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여성은 누구인가요? 

<기자> 
지나 라인하트로 호주인인데요. 호주 광산업체를 상속받아 재산이 190억 달러, 약 22조 원에 달합니다. 최근 그녀가 가진 발언이 호주에서는 최대 논란거리가 되고 있는데요. 상속으로 부자가 된 그녀가 서민들에게 부자를 질투하지 말고 일이나 열심해서 부자가 되라는 발언을 한 것입니다. 과연 지나 라인하트는 누구이며이번 발언이 호주 정치권에서 어떤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지 CNBC의 로버트 프랭크 기자가 전합니다. 

[CNBC 주요내용] 

<로버트 프랭크/CNBC 기자> 
지나 라인하트는 호주 광산업체를 상속받은 여성으로 그녀의 재산 가치는 190억 달러에 달합니다. 라인하트는 그 밖에 많은 논란을 야기해왔습니다. 가족 소유 기업과 관련해서 가족들과 많은 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측정했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많은 이들은 그녀를 여성 중 세계 최대 부호라고 간주합니다. 그런데 라인하트가 최근 기사논평에서 호주의 세율이 지나치게 높고 규제 또한 엄격하며 부자들이 공격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논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부자들이 질투나면 가만히 앉아서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한 푼이라도 더 벌 궁리를 하세요. 술과 담배를 줄이고 사람들과 어울려 노는 시간도 줄여 일하는 시간을 늘리세요.' 호주의 최저임금 인하, 세제삭감 및 규제완화도 요구했습니다. 물론 이에 좌파진영은 반발했습니다. 웨인 스완 호주 재무장관은 라인하트의 발언은 아이들을 키우고 생활비를 지불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수백만 명의 근로자들에게 모욕적인 말이라고 했으며, 억만장자 클리브 파머는 자기는 술집에 가는 것을 좋아하고 친구들 만나는걸 좋아하지만 여전히 60억 달러 상당의 재산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부자들의 글로벌 설전으로 번지게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주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그녀의 말이 인용될지도 모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2-08-31 11:37 ㅣ 수정 : 2012-08-31 11:57



 


  
호주에서 가장 부자는 누구나 의심할 여지 없이 ‘지나 라인하트’다. 그녀가 2010년에 가진 재산은 4십억7천5백만 달러 (한화 약 5조5천억원)였다. 그런 그녀의 재산이 단 1주일 만에 100억 달러(한화 약 12
​​
조원)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그런 그녀의 재산 증가를 도와준 기업이 한국의 ‘포스코 (POSCO)’라 더 화제다. 

‘라인하트’는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의 철광을 소유하고 있는 광산 부자인데, 로이힐에 있는 광산 개발 계획을 주도하고 있었다. 그리고 여기에 포스코와 STX가 함께 투자해 이번에 2차 개발 계획을 통해 지분을 15%까지 늘리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포스코가 16억 달러로 그녀의 지분을 사게 된 것이다. (1037호 주간기사 참조)

이렇게 되면서 ‘라인하트’의 재산이 1백3억 달러까지 뛰게 되었고, 게다가 현재 소유하고 있는 광산들의 가치가 뛰면서 앞으로 2백억 달러까지 그녀의 재산이 불어날 것으로 보여 호주에서는 누구도 그녀의 자리를 넘볼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녀는 포브스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19번째로 가장 돈이 많은 여자인데, 얼마 안 있으면 곧 1위 자리를 넘볼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여성은 미국 월마트의 상속인인 ‘크리스티 왈튼’으로 미화로 2백4십5억 달러를 소유하고 있다. 
 
등록일:2012-01-30    조회수:781건        









세계 최고의 여성 부자 호주 Gina Rinehart 지나 라인하트 - ... [2012-05-23]
 
호주의 지나 라인하트(57세) 라는 여성이 세계 최고의 여성 부자에 선정됐다고 현지 FOX 4뉴스가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인하트의 현재 재산은 약 286억 달러 (한화 33.5조원)로 미국 최대 유통업체 월마트의 상속녀 크리스티 월튼을 제치고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의 여성 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라인하트는 주로 광산 개발사업을 통해 부를 축적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올해 초 국내 철강 기업인 포스코의 광산 지분 투자와 같은 대형 프로젝트 유치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철광석의 가치 상승 등의 이유로 그녀의 재산이 크게 늘어났다고 보도됐다. 

현지 언론은 향후 라인하트가 추가 광산 개발과 철광석 생산량 증가를 달성한다면 그녀의 재산은 더욱 늘어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



핸콕 가족의 운명을 누가 장악 하는가에 대한 장기간에 걸친 종종 잔인한 전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Adele Ferguson은 그 추한 역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The mother of all feuds

The long-running and often brutal battle over who controls the Hancock family fortune is coming to a head.





너무 분명해진 것은 돈이 행복을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중 경비로 제공되는 법원을 개인 운동장으로 바꾸는데도 사용해서는 안되며 2002 년 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아 법무 장관으로 임명 된 짐 맥긴티 (Jim McGinty)는 랭 핸콕의 죽음에 대한 심문에서 판결이 내려지기 불과 10 주 전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McGinty는 Porteous와 Rinehart 사이의 개인 소동에서 법률이 오용 된 방식에 슬픔을 표시함으로써 귀중한 자원을 낭비하고 다른 조사를 보류했습니다.

What became all too apparent is that money really can't buy happiness. Nor should it be used to turn the courts into a personal playground, provided at the public's expense, argued Jim McGinty, who was appointed West Australian Attorney-General in 2002, just 10 weeks before the verdict was delivered at the inquest into Lang Hancock's death. At the time, McGinty expressed sadness at the way the law had been misused in a personal squabble between Porteous and Rinehart, thereby squandering valuable resources and holding up other inquests.



Rinehart가 랭의 죽음을 조사하기 위해 조사한 것은 그가 자연적인 원인으로 사망했다고 믿지 않았기 때문이며 신속하게 서커스로 변질되었습니다. 결국, 검시관은 노인이 원래의 부검 결과와 일치하는 자연적인 원인으로 사망 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10 월 1 일 재판은 심문 만큼이나 화려 하지는 않지만 피 묻은 사건이 될 것입니다. 한 모퉁이에는 값 비싼 변호사와 무한한 현금으로 후원 된 헤비급 라인 하트 (Rinehart)가 있습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존 돈과 비앙카가 가족 돈을 끊고 한 변호사의 기술에 의지해야했습니다.

그리고 Rinehart는 최고로부터 배웠습니다. 그녀의 두 번째 남편 프랭크 라인 하트 (Frank Rinehart)는 37 세의 나이로, 1983 년에 결혼했을 때 아버지가 참을 수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또한 세금 사기로 유죄 판결을받은 무자비한 미국계 기업 변호사였습니다. 작년에 Gina Rinehart : 세상 에서 가장 부유 한 여인의 이야기 ,이 저자 가 출판 할 때까지 그녀의 아이들로부터 숨겨져 있습니다 .

The inquest, sought by Rinehart to investigate Lang's death because she didn't believe he'd died of natural causes, quickly degenerated into a circus. In the end, though, the coroner found that the old man had died of natural causes, which were consistent with the findings of the original autopsy.

The October 1 trial won't be as colourful as the inquest, but it promises to be a bloody affair. In one corner is heavyweight Rinehart, backed by a retinue of expensive lawyers and limitless cash; in the other, John and Bianca, now forced to rely on the skill of one lawyer after being cut off from family money.

And Rinehart learnt from the best. Her second husband, Frank Rinehart, was 37 years her senior and a man her father couldn't stand when she married him in 1983. He was also a ruthless American corporate lawyer who'd been convicted of tax fraud, a fact she successfully kept hidden from her children until the publication, last year, of Gina Rinehart: The Untold Story Of The Richest Woman In The World, by this author.



랭 (Lang)은 두 번째 결혼이 끝난 후 딸에게 일어난 변화에 주목하여 편지에 "나는 적어도 너를 기억할 수있게 해준다. 당신이 된 게으른, 보복적이고 사악한 아기 코끼리 라기보다는 [그렉 밀턴 (Greg Milton)과 결혼했을 때] 여행을 즐겨보십시오. 당신의 어머니가 지금 당신을 볼 수 없기 때문에 기쁘게 생각합니다. "



Lang이 사망 한 후, Rinehart는 Prix d' Amour 저택을 포함하여 3 천만 달러 상당의 자산을 압수하려고 시도했던 양어머니 포르테우스Porteous를 저격하고, 그 선물이 가족 돈으로 지불되었다고 혐의를 제기 합니다.

Lang, noting the changes he saw taking place in his daughter after her second marriage, famously remarked in a letter to her: "At least allow me to remember you as the neat, trim, capable and attractive young lady of the 'Wake Up Australia' tour [when she was married to Greg Milton], rather than the slothful, vindictive and devious baby elephant that you have become. I am glad your mother cannot see you now."

After Lang's death, Rinehart took aim at Porteous in an attempt to seize back more than $30 million-worth of assets, including the Prix d'Amour mansion, alleging the gifts had been paid for with family money.





친아버지

랭글리 프레드릭 조지 랑 핸콕

Langley Frederick George "Lang" Hancock (10 June 1909 – 27 March 1992) was an Australian iron oremagnate from Western Australia who maintained a high profile in the competing spheres of business and politics. Famous initially for discovering the world's largest iron ore deposit in 1952 and becoming one of the richest men in Australia, he is now perhaps best remembered for his marriage to the controversial and much younger former maid Rose Porteous. Hancock's daughter,Gina Rinehart, was bitterly opposed to Hancock's relationship with Porteous. The conflicts between Rinehart and Porteous overshadowed his final years and continued until more than a decade after his death.


 
1909-06-10 (목) 1909-04-23 기유(己酉)년 기사(己巳)월 신축(辛丑)일 
 
巳丑

木0 
水0 
水0
  

  


양어머니 

로즈 포르테우스

Rose Porteous (née Lacson, born 26 October 1948), a Filipina-born Australian, is best known for her marriage to Lang Hancock, a West Australian iron ore mining magnate, and the protracted legal battle with her step-daughter, Gina Rinehart, over the circumstances that led to the death of Hancock, and the distribution of his estate.[1] 


The action, commenced by Rinehart in 1992, was eventually settled in 2003 following a coronial inquiry that determined Hancock died of natural causes.[2][3] 


Porteous, who lives in Perth and Melbourne,Victoria, is often referred to by the media as a socialite.


 
1948-10-26 (화) 1948-09-24 무자(戊子)년 임술(壬戌)월 갑신(甲申)일 

火0



팔자에불이안보인다 



결혼초 이둘은 사이가 나쁘지않았다 랑 핸콕은 로즈를 만난뒤 염색하고 옷장에 옷도 바꾸고 지팡이도 버리고 더 젊게변했다 
세번째 아내를 위해 저택도 하나지었지만 결혼후 이둘의사이는 금이가기 시작 
딸은 이둘의 결혼을 계속 반대했으며 이둘의 싸움으로 말년이 그늘짐  
라인하트는 양어머니가 아버지의 건강문제에 별신경을 쓰지않았지만 돈얘기가 나오면 쇳소리를 냈다, 승질을냈다고 밝혔다
양어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석달후 다른남자와 결혼
 
라인하트에 따르면 예상치못한 죽음이었으며 살려는 의지가 있엇음에도 불구하고 일어난일이라고했지만 
부검결과 동맥경화성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 다른증거는 발견되지않음

라인하트는 양어머니가 아버지의 죽음을 재촉했다고 주장하고
아버지의 사망후 재산분배와관련해 라인하트와 양어머니는 약 십년동안 법적으로 소송을 벌이다 2003년에 끝이난다  





+

Porteous denied the allegations, famously explaining: "For anyone else it would be a tantrum, for me it's just raising my voice."[19] 

In the last few days of Hancock's life, Porteous had attempted to pressure him into changing his will and Hancock eventually took out a restraining order against her.

포르테우스는 혐의를 부정했다, 유명한 설명으로: "누군가에게 그것은 짜증을내는것이겠지만, 나에게는 그저 목소리를 높일 뿐이였다." 

핸콕이 사망하기 몇일 전, 포르테우스는 그의 유언장 변경을 위해 범행 등이 미수에 그친일이 있엇고 핸콕은 결국 그녀를 상대로 금지 명령시행 법적 조치를 취한다. 



attempted [ə|temptɪd]  
형용사
1. [명사 앞에만 씀]
범행 등이 미수에 그친

attempted rape/murder/robbery
강간/살인/강도 미수

A will or testament is a legal document by which a person, the testator, expresses their wishes as to how their property is to be distributed at death, and names one or more persons, the executor, to manage the estate until its final distribution. For the devolution of property not disposed of by will, see inheritance and intestacy.

유언(遺言)은 어떤 사람이 죽음에 임박하여 남기는 말이다. 법적으로 유언은 유언자가 자신의 사망과 동시에 일정한 법률효과를 발생시킬 목적으로 행하는 단독행위이자 요식행위이다. 유언은 상대방 없는 단독적 법률행위이다. 계약인 사인증여(死因贈與)와는 달리 반드시 일정한 방식에 따라 행해야 하는 요식행위이다. 유언을 담은 문서는 유서 또는 유언장이라 한다. 








동맥경화란 어떤 병인가?

우리 몸에 있는 모든 장기는 혈액공급을 받아 구조와 기능이 유지되고 있다. 각 장기에 혈액을 주어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는 혈관을 동맥이라 부른다. 동맥은 심장에서 짜낸 혈액을 여러장기에 공급하는데 이는 물탱크로부터 물을 받아 여러 가정에 공급하여 주는 수도관에 비유될 수 있다.

동맥이 혈액을 정상적으로 운반하려면 동맥의 내면은 매끈하고 혈액의 흐름에 지장이 없어야 하며 동맥벽은 부드럽고 탄력성이 있어야 한다. 동맥의 내벽에 기름기가 많이 끼면 피가 흐르는 내면은 껄끄러워지고 좁아지며 그 벽은 두꺼워진다. 이런 과정이 진행되면 동맥은 거의 막히는 상태에 도달하며 동맥의 본연의 임무인 혈액을 운반하는 기능을 잃게 된다.

이렇게 된 혈관병을 동맥경화성 질환이라고 하며 수도관이 녹슬고 찌꺼기가 끼어 좁아지는 것과 비교될 수 있다. 동맥경화가 생겨 조직과 장기에 혈액공급이 부족한 상태를 허혈이라 부르며 심장에 이런 상태가 오면 협심증이며 뇌에 오면 일과성 뇌허혈이다. 동맥경화가 더욱 진행되면 좁아지고 껄끄러워진 동맥에 피가 엉켜 피떡이 생긴다.

이렇게 되면 혈관은 완전히 막히고 여기서 혈액을 공급받던 조직은 죽게 된다. 이것이 가장 심각한 동맥경화의 합병증이며 심장에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면 심근경색이고 뇌에 일어나면 뇌경색이 된다. 

동맥경화가 제1의 사망원인이 된다.

성인인구의 주된 두 가지 사망원인은 동맥경화와 암이다. 70세까지는 암에 의한 사망률이 가장 높으나 70세 이후에는 동맥경화가 제1의 사망원인이 된다. 이미 서구의 산업화된 국가들에서는 동맥경화가 사망원인의 수위를 점하고 있으며 근래의 WHO 통계자료에 의하면 2020년에는 전세계적으로 동맥경화가 제1의 사망원인이 된다.

우리사회가 빠른 속도로 산업화되어 식생활이 달라져 많은 칼로리와 기름기를 섭취하게 되고 생활양식이 서구화됨에 따라 동맥경화로 인한 혈관병은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특기하여야 할 사항은 근래에 들어 눈에 띄게 많아지고 있는 관상동맥 심장병이다.

70년도와 비교할 때 현재 관상동맥 심장병의 환자는 10배정도이며 80년대 초와 비교할 때는 7배정도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통계청의 보고에 의하면 1990년도 초부터 사망원인의 첫번째가 순환기계 질환으로 암 질환을 앞지르고 있다.











With:us
2013년 10월 1일 · 

호주 최고 부자인 지나 라인하트가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기족 신탁기금관리권한을 포기함으로써 자신의 자녀들과 벌이던 법정분쟁에 종지부를 찍었다.

지난 2011년 존 핸콕과 비앙카 라인하트는 어머니 지나 라인하트를 상대로 소송을 재기하였다.

지나 라인하트는 자녀4명에게 상속되는 "호프 마가렛 핸콕 신탁"의 기금수령날짜를 연기하면서 직권남용이라는 소송을 당했다.

이에 지나 라인하트는 더이상 핸콕신탁의 관리인자격을 원치 않는다며 포기했고 지나 라인하트의 순수자산이 170억달러에 이르는것으로 알려졌다.

광산재벌이였던 아버지 랭 핸콕으로부터 회사를 물려받아 운영했으며 이 회사는 세계 철광석 해상무역 40%를 차지하는 필바라지역탐사공로를 인정받아 급성장하였다.

랭 핸콕은 1988년 손주 4명에게 유산으로 신탁기금을 만들어 지나 라인하트에게 관리를 맡겼으며 막내손주가 25세 되는해에 넘기도록 하였으나 지나 라인하트가 이 기간을 연장을 했던것이다.

솔직히 어떤 연유인지는 모르겠으나 170억 달러에 달하는 재산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신탁기금에 대한 권리를 연장할려 한것은 아마도 지나친 욕심이 아닐까..그것도 자기 자식들에게 주어진 기금인데도 말이다. 

후일 회사를 자식들에게 물려주지도 않을듯 하다.
이런 법정싸움을 벌이면서까지 자신의 재산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가족끼리는 말이다...



지나 라인하트

Rinehart was born in PerthWestern Australia, the daughter of Hope Margaret Nicholas and Lang Hancock. An only child, Rinehart lived with her parents at Nunyerry, 60 kilometres (37 mi) north of Wittenoom, until she was four,[10] later boarding at St Hilda's Anglican School for Girls in Perth. She briefly studied economics at the University of Sydney, before dropping out and working for her father, gaining an extensive knowledge of the Pilbara iron-ore industry.[11][12]


라인하트는 호주 서부 퍼스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마가렛 니콜라스와 랑 핸콕의 딸이다. 외동이고, 라인하트는 4살때까지 그녀의 부모와 함께 Wittenoom 북부에있는 수녀원에서 살았다. 그후 퍼스에있는 성 힐다 영국 성공회 교도 여고에 진학한다. 그녀는 시드니 대학에서 잠시 경제를 공부하고, 자퇴하기 전에 그녀의 아버지와 일하며, 필바라의 철광석 산업에 대해 넓은 지식을 얻게된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지역
필바라는 오스트레일리아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를 9개로 나눈 지역 중 하나이다. 면적은 해안의 섬까지 포함하여 총 507,896 km²이며, 주민은 2016년 기준 65,675명인데 이 중 대부분이 지역의 서부에 산다. 위키백과
면적: 502,000km²


 
1954-02-09 (화) 1954-01-06 갑오(甲午)년 병인(丙寅)월 병신(丙申)일 



土0 
水0 
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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