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태호 오토바이 사고 사망 + 고은비 사망, 교통사고 사망 연예인 누구 있나 보니… 교통사고 차, 자전거


  • 탤런트 김태호 이미지

김태호 탤런트

출생
1979년 2월 13일 (부산광역시)
사망
2009년 6월 25일

1979-02-13 (화) 1979-01-17 기미(己未)년 병인(丙寅)월 신해(辛亥)일

2009-06-25 (목) 2009-05-03 (윤) 기축(己丑)년 신축(辛丑)일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춘천시 우두동의
한 도로에서 탤런트 30살 김태호씨가
1000씨씨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가 크게 부서지면서,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화물차는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면허 정지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길옆에 주차된 화물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종철(1962년 11월 14일 ~ 2001년 11월 23일[1])은 대한민국의 개그맨이었다. 2001년 11월 23일 나이트클럽에 공연을 하러 가던 도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1]향년 40세. 사고 당시에 탔던 차량은 포드의 SUV 모델인 1999년식 익스플로러 차량이었다.


1962-11-14 (수) 1962-10-18 임인(壬寅)년 신해(辛亥)월 병진(丙辰)일
2001-11-23 (금) 2001-10-09 신사(辛巳)년 기해(己亥)월 경인(庚寅)일


















 
(서울=뉴스1스포츠) 이한솔 기자 | 2014.09.03 08:47:53 송고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고은비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교통사고로 사망한 연예인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오전 1시 20분께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이 탄 차가 방호벽을 들이받아 은비가 숨지고 권리세, 이소정이 중상을 입었다. 

고(故) 함효주는 지난 2013년 6월 서울 신길 근처 모처에서 동료들과 회식을 마치고 귀가하던 도중 자동차에 치이는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고은비가 3일 사망한 가운데 교통사고로 사망한 연예인이 주목받고 있다. © MBC/ 네이버 프로필/News1 DB

같은 해 11월 새벽 고 전영중은 오토바이를 타고 서울 서강대교 방면을 지나가다 마주 오던 택시와 부딪치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을 거뒀다.

고 승규는 지난 2012년 8월 경기도 안양에서 '2012 런던 올림픽' 남자 축구 한일전을 응원하고 귀가하던 중 오토바이 사고를 당했다. 배우 강대성은 지난 2010년 10월 서울 압구정동 성수대교 남단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버스를 피하려다 보도블록을 들이받는 사고로 현장에서 사망했다.

지난 2009년 6월에는 영화배우 고 김태호가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으며 2008년 4월에는 먼데이키즈 멤버 김민수가 서울 신림동 신림중학교 앞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하다 가로수와 충돌하는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또 지난 2008년 8월 모델 출신 배우 이언은 KBS2 드라마 '최강칠우' 종방연 후 집으로 향하던 중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했다.

고은비 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은비 사망, 너무 안타깝다", "고은비 사망, 어린 나이에 어떻게 이런 일이", "고은비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hslee61@














기사입력 2017.09.11 14:45
최종수정 2017.09.11 14:46


운전면허가 없는 10대 여고생이 부모 차를 몰래 끌고 나와 운전을 하다가 퀴서비스 오토바이와 충돌해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20대 가장이 숨졌다.

강원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2시 25분쯤 강릉종합운동장 입구 삼거리에서 여고 3학년생인 ㄱ양(18)이 운전하던 비스토 승용차와 ㄴ씨(24)가 몰던 퀵서비스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ㄴ씨가 뇌출혈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오전 5시쯤 숨졌다.

사고 당시 승용차엔 ㄱ양과 친구 3명이 타고 있었다.

ㄱ양은 이날 부모 차를 몰래 몰고 나와 친구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교차로에서 오토바이와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퀵서비스 배달기사인 ㄴ씨는 이날 오전 1시50분쯤 일을 마치고 직장동료 1명과 함께 야식을 먹은 뒤 오토바이를 몰고 귀가 하던중 변을 당했다.

ㄴ씨는 부인과 6개월 된 자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ㄱ양을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승현 기자 cshdmz@kyunghyang.com>







11일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2시 25분쯤 강릉종합운동장 입구 삼거리에서 여고생 A양(18)이 몰던 승용차가 B씨(24)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B씨는 20대 가장으로 알려졌다. 퀵 서비스 배달을 하던 중 변을 당했다. A양은 부모님 차를 몰래 가지고 나와 친구를 만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47466



입력 : 2017-09-23 16:56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 Y 방송화면 캡처

20대 가장이 몰고 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무면허 여고생의 반성 없는 태도가 공분을 사고있다. 

22일 방영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생후 7개월 된 아이가 있는 가장을 죽음으로 몬 무면허 여고생을 집중 조명했다. 

지난 10일 새벽 여고생 A양이 몰던 승용차가 오토바이 배달 대행 일을 하던 B씨를 들이받았다. 

B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B씨의 아내는 “남편 CT 촬영을 봤다. 머리가 다 피로 차서 흰색이 돼 있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사고 이후 가해자 친구는 SNS에 “사고의 원인은 오토바이의 과속”라는 글을 올렸다. 

아내가 장례식장에 찾아온 가해자에게 왜 그런 글을 남겼냐고 묻자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하지만 가해 학생은 반성의 기미가 없었다. 


아내가 본 A양의 휴대폰에는 

“애기 엄마도 죽었으면 좋겠다”

“지인도 다 죽었으면 좋겠다” 

“죽은 게 안타깝긴해도 우리 잘못은 아니다”는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학생의 부모 역시 제작진에 

“저희도 너무너무 힘들거든요. 아이들도 그렇고” 

“우리가 그쪽하고 합의를 하고 안되면 구속되는 거고 그런 것만 남았는데 방송을 왜하냐”는 말을 남겼다. 

진서연 객원기자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79047&code=61121111&sid1=soc







두 조직은 전 세계로 조직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캐나다 유럽 등에서도 알력 다툼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두 조직은 각성제를 비롯해 코카인, 마리화나 등 각종 약물 판매와 오토바이 절도 등으로 자체 사업을 꾸린다. 

한정된 파이를 나누는 구조이다 보니 경쟁 조직과 갈등을 피할 수 없다.



 




노잼일 줄 알았는데 2편 앙망하는 게이들이 있어서 써본다.

어차피 응급실에서 의사들의 생활은 별로 궁금해할 놈들도 없을테니 내가 기억에 남는 환자 위주로 써볼게.

이번에는 전 편에 언급되었던 양아치 새끼에 대해서임.

실습생에 불과한 나지만 되도록이면 많은 케이스를 보고 싶어서 몇 번은 24시간 풀타임으로 응급실에 있어본 적이 있다. 오후 6시 이후에는 외래가 없기에 사람들이 일단 아프다 하면 무조건 응급실로 와서 오히려 밤에 미어터지거든. 

말 그대로 별별 환자들이 다 온다. 술에 취한 개깡패에, 모텔에서 스섹하다가 여자가 아랫배 아프다고 입원했더니 임신 판명난 고딩 커플에 ㅋㅋㅋ

이 양아치도 그 중 하나였다. 알다시피 응급실은 응급구조대원들과 연계를 해 활동을 하는데, 구조대가 pre-hospital이라고 불리지. 응급환자들을 우선적으로 발견하고, 지금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을 응급실에 전달하는 역할이다. 그 와중에 응급처치도 함.

이 응급처치가 매우 중요한데, 심정지 환자의 경우 응급처치의 유무에 따라 생존율이 적어도 30%는 차이가 난다.

한 새벽 3시쯤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의사들이고 간호사들이고 피곤에 쩔어있을 때에 구조대에서 응급환자가 지금 이리로 향하고 있다는 메시지가 온다. 교통사고 환자라고 하더라고

의사들 개짜증 내면서 소생실 (이름이 말하듯이 정말 죽기 일보직전인 환자가 들어가는 방임) 준비시켜두고 간호사들 이리저리 날라다님 ㅋ

한 5분 정도 지났을 때 응급실 문 벌컥 열리며 들 것에 실려오는 시뻘건 무언가가 보였다. 자세히 보려고 가까이 다가가려고 했는데 그냥 발길이 멈췄음...피 비린내가 정말 미친듯이 심해가지고.

용기를 내 가까이 다가갔는데 그냥 더 이상 인간이라고 볼 수가 없었다. 문외한인 내가 봐도 살아있는 게 기적이라고 느껴졌음. 진료받는 다른 환자들도 이 놈이 실려오니까 그냥 고개를 돌리더라. 사지가 뒤틀려있고 몸 곳곳에서 부러진 뼈가 튀어나와있는데 ㅅㅂ 미칠 뻔 했음. 눈 코 입에서 피 존나 흘러나오고...

여튼 지혈도 너무 어려워서 그냥 응급실 바닥에 피 줄줄 흘리는 채로 소생실에 들어갔다. 뭐 궁금한 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지만 일단 사람 살리는 게 우선이니 의사들이 처치 끝내기만을 기다렸음. 안 그래도 심장 박동수가 거의 바닥을 기어가고 있는데 내가 뭐 물어봤다가 큰일날 것 같았다 ㅋㅋ

당초에는 당직 선생님이랑 레지던트 전원, 그리고 인턴 상당수가 들어가있었지만 피 닦아내고 심폐소생술을 한 10분 가량 하자 일단 심장은 정상적으로 돌아가니까 몇 명은 다른 환자들 보러 빠졌음. CT, 엑스레이 찍고 기타 찰과상들 봉합하고 소변줄 꼽고 바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당직한테 연락 넣었다. 

봉합 끝내고 쉬고 있는 레지던트 형한테 환자의 상황을 대충 들어보니까 이 놈은 차라리 살아있는 게 저주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심각했다...

나이는 21살의 남성. 오토바이 타고 고속도로 질주하다가 미끄러져서 다가오는 승용차랑 충돌. 오토바이는 반파. 승용차 주인은 멀쩡함. 팔다리 뼈 박살. 박살난 뼈가 피부를 뚫고 돌출. 갈비뼈 가루가 됨. 안구 파열. 두개골에 금. 뇌출혈. 내장 파열, 척추 손상 등...

한마디로 즉사해야 되는 데 운 없게도 살아남은 케이스였다. 앞날이 창창한 20대인데 이렇게 되면 평생 장애인 신세를 면하지 못할 거라고 했음.

10분 정도 있다가 당직 선생님들 내려와서 바로 끌고 감

유난히 충격적인 환자여서 내 실습 기간이 끝나기 직전에 컴퓨터로 기록 살펴봤는데 아직도 입원해있더라, 그것도 중환자실에. 그 이후 여전히 의식을 못차렸다고 함. 그 환자가 내가 3주째였을 때 왔었으니까 2주 가량이지. 아마 식물인간이 된 것 같았다.

그때 의사들이 오토바이를 잘 안타는 이유를 알게 됐다 ㅋㅋ. 3년차 레지던트 형하고 대화하는데 자기는 의대 시절 까지만 하더라도 오토바이 면허를 따볼까 했는데 응급실 인턴 시작하고 일주일 만에 그 생각 접었다고..

반응 좋으면 신원 미상의 중년 심정지 환자나 위에서 언급했던 고딩 커플, 아니면 기형종 (테라토마) 발견된 30대 여성 환자에 대해서도 써볼까 함.

[출처] 응급실에서 실습했던.ssul 2편
[링크] http://www.ilbe.com/4070318562


 댓글 2014.08.11 17:35:35
말도안되는 주작썰같다. 오토바이가 고속도로를 달렸다는건 신빙성이 떨어진다

 댓글 2014.08.11 18:57:45
바갤보면 가끔 미친놈들이 리터급되는 오토바이끌고 고속도로달린걸 자랑스럽게 말하더라

 댓글 2014.08.11 19:54:04
그러면 그럴수록 바이크의 고속도로 통행 법규화가 미뤄질뿐인데 왜 그걸 생각 안하나 모르겠다




사고나는놈들 대부분이 신호위반 칼치기 속도지랄나게 밟는 새끼

이런 교통질서 안지키는 새끼들이 대부분임

안전하게만 탄다면 사고날 확률 현저히 줄어듬










형 장애인이다 오토바이 타지도 처다보지도 마라 .sibal
좆망씹망


2012.11.30 19:59:12 373

​​

 
안녕 게이들아... 위에 짤은 형 복지카드야  형은 지체장애 3급인데 이게 어느정도냐면 니들이 맨날 새부 휠체어 태우고 농간하지?

그정도가 3급이라 보면 돼ㅇㅇ 실제로 나도 그렇고... 여기서 팔이나 얼굴 등등 추가되면 급수가 올라가... (장애인등급제는 없었으면 한다..)
 



 
나이는 26살이야 철없을적에 그러니깐 스무살 쯔음에 형은 나름 공부도 하고 했지만 성인되고 가장 하고싶었던게 오토바이 타는거였어,

근데 학생때 오토바이 타는거 부모님 누가 좋아하겠어.. 그러다가 성인되고 내가 알바하고 돈을 모아서 오토바이를 샀지 처음 산게 아마 엑시브엿나

그 뭐냐 고딩들 타는 그거 였을거야... 막 타고 신났지, 여기서 오토바이 탄 게이들은 알겟지만 차운전이랑 클라스가 다르지..

타는동안에도 부모님은 엄청 싫어하셨어... 그때 강원래도 휠체어타고 낑낑거리고 아무튼 오토바이에 대한 인식이 좋은사람이 타는사람말고 누가좋아하겠어?
 





그때당시 대학을 집에서 통학하고 그랬는데 오토바이타고 다니고 했었지.. 근데 좀 타다보니깐 슬슬 질리기도 하고 (성능도 많이 구려.. 엑시브가) 

부모님이 무조건 안전하게 타라고 매일같이 말씀하셔서 통학하는 정도로만 타다보니 질렸던거 같아...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비오는날도 타게 되고 (원래 비오는날 오토바이키는 엄마가 뺐었어..) 그러다가 어느날은 허세가 들었는지,

군대가기전이기도 하고 아무튼  전국일주가 하고 싶더라 (물론 덕분에 군대는 안갔다..)

그떄당시 겨울이었는데 한 이틀 생각하고 진짜 원없이 신나게 밟았었어.. 그러다가 대관령 고갯길에서 다운힐을 땡겨볼까 하고 내려오는데

분명 빙판길이 없을줄 알았는데 나무 그림자 때문에 길 가장자리에 빙판이 있었던 거야... 그런줄도 모르고 꺾다가 이게 오토바이가 옆으로 눕더니,

코너 가드레일을 박고 내 몸은 가드레일 넘어로 숲으로 운지했지... 그리고 정신차려보니 병원인듯도 싶고 그러다가 아주 푹 잤나? (시간상으로는 아마 2달??)

일어나보니 어머님은 옆에서 주무시고 계시더라고, 가서 안아드리려고 일어나려는데... 다리가 미동도 안하더라,, 분명 난 일어난걸로 생각했고 힘도 줬는데

신경만 살아 있어서 그런지 생각만 가고, 몸은 제자리에 가만히 있는거야.. 그때 엄청 슬프더라...
 
 





지질구질한 얘기 더 적어봐야 별로인거같고, 아무튼 그 이후로 장애인 해택 받고 너희 게이들이 좋아하는 휠체어 타고 ( 새부 타는 급은 비싸서 못사... )

공무원 7급 준비해서 (장애인은.. 시험이 쉬워... 특히 난 3급이라 가산점도 높고... 자랑은아니다... ) 그냥 시청에서 다니고 있어..
 
결론만 말하면 뭐든 일에는 위험이 따르고, 너희들이 한번쯤은 모험이나 이런것 들을 할때 실패하거나 사고가 날 걱정도 해봤으면 좋겠어,

특히 오토바이는 사고 = 죽거나 장애인이야 그래서 왠만하면 일게이는 그런거 안탔으면 좋겠어
 
 
 

바쁜 일게이를 위한 3줄요약

1. 오토바이 사서 타다가

2. 전국일주도중 사고가남

3. 급 장애인 됨.
 
 
 
마지막으로 누가 피해자 코스프레니 내가 타다 생 지랄 했다고 앙망문 쓰지 말라는데... 난 그냥 너희들이 안탔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거야...

그리고 양아치는 아니고 사고전에는 나름 좀 알법한 학교도 다니고 그냥 취미로 오토바이가 타고싶었던거야 ㅠㅠ
 
내가 결코 잘했다는 생각도 없고 난 부모님 마음아프게한 개 시발럼이고 죽일놈이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발기는 되는데 해소할 길은 없다...

장애인들끼리 소개팅 있고 그런다... (가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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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큰 대로변에 있는 아파트인데


창문열고 담배 피다보면 저러코름 자그만한 오토바이 끌고 다니는 게이 새끼들이 많드라


요즘 저런 작고 귀엽고 깜찍하고 황천길 잘가게 생긴 오토바이가 유행이라며???


근데 이씹쎄들은 뒤질라고 작정을 했는데 하이바도 없이 큰 도로를 질주하는 새끼들이 있던데


구라 안치고 한달에 두세번은 사고 나는거 보는거 같아


우리 아파트 앞이 먹자 골목이라 골목에서 나온 차들이 큰 차로로 왔다갔다 많이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크고 작은 사고가 많이 난다 오늘도 시발 어떤 오토바이 타고 가던 새끼가 먹자 골목에서 나오는 


차를 못보고 그냥 받아 버렸는지 미친 시발 바닥에 피자국이 흥건하고


맥주캔 터지듯이 바닥에 뿌려져 있는 피자국 보니깐 시발 온몸에 소름이 돋드라


게이들은 오토바이 타지마....그냥 황천길 가면 행운인거고 어디하나 병신 되는건 일도 아니다..


















들풀.넷 : 오토바이: 처음부터 타지를 마라
2010. 11. 5. - 댓글 61 - ‎작성자 28
라이딩 경력은 길지 않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배웠고, 수업도 받았고, 사고로 사람이 ... 그러나 안전에 관한 한, 오토바이는 타지 않는 게 정답이다.

강대성이라는 젊은 배우가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잊을 만하면 하나씩 나오는 유명인들의 오토바이 사고는, 이런 종류의 불행이 얼마나 흔한 것인지,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치명적인 것인지를 일깨워 준다. 유명인들은 이렇게 소식이나 나오지, 유명하지 않은 보통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는 사고까지 합치면 오토바이 사고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반복되는 일상인지도 모른다. 

오토바이를 처분하면서 오토바이에 대한 글은 당분간 쓸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륜' 카테고리도 없앨까 하다가, 그래도 그 안에 써 넣고 싶었던 많은 사연까지 한꺼번에 버리는 것 같아서 그냥 놔 두었다. 그런데 강대성의 사고 소식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시간 나는 대로 오토바이 라이딩의 안전과 관련한 이야기를 조금 하려고 한다. 라이딩 경력은 길지 않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배웠고, 수업도 받았고, 사고로 사람이 죽는 것도 바로 옆에서 보았고, 사고를 당해 보기까지 한 사람의 이야기니까 아주 쓸모 없지는 않으리라 믿는다. 

생업을 위해 오토바이를 타시는 분들은 일단 예외로 하려고 한다. 무조건 타야 할 뿐, 선택의 여지가 적기 때문이다. 또 이야기 중 일부는 미국 상황에서만 적용되는 것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원칙으로는 대개 큰 차이가 없을테니 그렇게 보아 주시면 좋겠다. 아마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아는 이야기가 되겠지만, 다 아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실 기회가 된다면 좋겠다. 안전은 딴 것 없다. 있는 수칙을 계속 상기하면서 잘 지키는 게 시작이자 끝이다. 




첫 번째: 오토바이는 처음부터 타지를 마라

오토바이 안전 라이딩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서, 타지 말라는 이야기부터 해서 좀 안 됐다. 그러나 안전에 관한 한, 오토바이는 타지 않는 게 정답이다. 오토바이를 타면서 안전하기는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흔히 오토바이 사고는 whether가 아니라 when의 문제라고 한다. 사고가 날지 안 날지가 아니라, 언제 나느냐의 문제라는 것이다. 당신이 10년 동안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데도 사고를 당하지 않았다면, 순전히 지금까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오토바이를 타는 이상 언젠가는 사고가 난다. 라이더로서 바랄 수 있는 것은, 이 사고가 되도록이면 작은 사고이기를 기대하는 것뿐이다. 

세상에 공짜 없다. 오토바이 타면서 느끼는 즐거움과 만족감은 모두 조금씩 축적되었다가, 어느 날 사고가 나면 일순간에 0으로 리셋된다. 등호(=)의 왼쪽에 만족감이 있고, 오른쪽에 사고가 있다. 오토바이 라이딩에 관한 한, 즐거움과 만족감은 절대 공짜가 아니다. 

그래서, 이미 타고 있는 분들은 어쩔 수 없다 치고, 앞으로 희망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이다. 웬만하면 시작하지 마시라. 꿈, 이상, 자유로운 영혼, 로망, 뽀대, 헨리 폰다, 하다못해 낮은 유지비, 빠른 이동 수단... 모두 좋다. 그래도 시작하지 마시라. 단, 당장 죽거나 장애인이 되어도 좋다면 시작해도 된다.

그럴 때가 있다. 당장 죽어도 좋아. 해 보고 싶은 것을 하다 죽으면, 당장이라도 좋아. 좋은 이야기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러나 문제는, 인간의 목숨이 질겨서, 잘 죽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죽는 것도 본인과 가족과 이웃에게 큰 불행이지만, 죽는 게 차라리 더 나은 결과도 벌어진다.

물론 오토바이 사고가 항상 사망이나 큰 부상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내가 그것을 100% 통제할 수가 없다는 데 문제가 있다. 앞으로 내가 당할 첫 사고가 치명적인 것이 될지, 중상이 될지, 경상으로 몇 바늘 꿰매면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것은 전적으로 운에 달린 문제다. 

당신의 인생을 운에 걸지는 당신의 판단이지만, 나는 말리고 싶다. 

수십 년 간 오토바이를 타 왔고, 자동차와 오토바이에 관해 많은 책과 기사를 썼으며 1994년에는 미국모터사이클리스트협회에서 주는 MVP 상까지 받았던 짐 베넷은 오토바이 가이드 북인 <The Complete Motorcycle Book>의 첫 장을 '오토바이를 타지 마라'는 설득으로 잔뜩 채워 넣었다:

"제1장의 목표는 대중들이 라이더로 개종하려는 의지를 꺾고, 모터사이클 라이딩에 대한 찬양이 뜨거운 영혼들에게 전파되는 일을 막으려는 것이다. 나 자신이 이 스포츠를 더할 수 없이 즐기면서도, 나는 사람들이 라이딩을 시작하지 말라고 권하고 싶다. 오토바이라는 기계는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기계가 절대 아니다."

만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를테면 아들이나 남편)이 오토바이를 사고 싶어하거나 타고 싶어하면 어쩌나. 베넷은 당신이 취해야 할 행동을 자세히 조언해 두었다. 

"당신의 아들이 아무런 보호도 받지 않은 채 도로를 눈썹이 휘날리는 속도로 질주하는 것을 상상해 보라. 얼마나 공포스러운 장면인가. 당신은 아들을 키우는 데 많은 시간과 사랑과 비용을 투자해 왔다. 이제 그는 인생에서 꽃이 피려고 하는 나이다. 그러나 그는 너무나 연약하고, 도로에 널려 있는 모든 것들은 너무나 강하고 무자비하다. 아들의 죽음을 막고 가족이 영원히 고통받는 일을 막고 더 나아가 사회가 치르는 비용을 줄이는 것은 오로지 당신의 책임이다.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첫째, 무조건 '안돼'라고 말하라. 둘째, 그래도 안 되면 라이딩이 얼마나 위험하고 어려운 일인지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라. 셋째, 그래도 안 되면 아예 차를 새로 사 줘라. 돈은 더 들어도 아들을 잃을 가능성은 훨씬 줄어든다."

그래도 할 놈은 한다. 나도 그랬다. 그래서, 죽어도 포기하지 못하겠다면, 이왕 탈 바에야 제대로 배우고 타라는 게 베넷의 이야기다. 

세상 모든 문제가 그렇지만, 결국 핵심은 할 것이냐, 말 것이냐이다. 그러한 문제 앞에서 우리는 했을 때와 안 했을 때의 결과를 저울질하며 고민을 한다. 오토바이도 그래야 한다. 뜨거운 영혼으로 불에 뛰어들기 전에, 할 것이냐 말 것이냐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놀랍게도, 공부를 하면 할수록 오토바이 타고 싶은 마음이 조금씩 사라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이 부분은 다음에 자세히 쓸 예정이다. 

예전에 내가 그랬듯, 혹시 오토바이를 타고 싶어서 좀이 쑤시는 분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기를 권한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세상은 오토바이 말고도 많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오토바이를 즐기다 사고가 나면, 다른 모든 즐거움을 거의 모두 포기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계속)


※ 이미지: 옛날 '청룡 쇼바'라는 이름이 붙어서 인터넷에 떠돌던 사진.









대관령 고갯길 구름속 드라이빙






제9회 대관령 힐 클라임대회
자전거 마니아 2천여명, 강릉-대관령 고갯길 22km 정복
연합뉴스 | 최종편집 2011.08.27 23: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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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마니아 2천여명이 아흔아홉 구비의 대관령 고개를 자전거로 올랐다. 

한국의 대표적 고갯길인 대관령(해발 832m)을 자전거로 오르는 '제9회 대관령 힐 클라임대회'가 27일 강릉원주대학을 출발,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을 거쳐 정상에 오르는 22㎞ 구간에서 열렸다.



아흔아홉구비 대관령 고갯길 자전거로 오르다
입력 2014-09-01 10:17
PYH2014083001450006200
PYH2014083001450006200
아흔아홉 구비의 대관령 언덕길을 자전거로 오르는 제12회 대관령국제힐클라임대회에 참여한 선수들이 대관령 고갯길을 힘겹게 오르고 있다.(연합)


PYH2014083001440006200



20161021 강릉 - 구 대관령 고갯길에서-1| 2016년 10월~12월 사진모음
안인식|조회 6|추천 0|2016.10.28. 18:14
성남 전직지원교육 후 강릉으로 오던 중 구 대관령고갯길에서 단풍구경~^^,





대관령 고갯길 감속운행
[뉴시스] 입력 2011.11.30 14:57 인쇄기사 보관함(스크랩)글자 작게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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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300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30일 강원 산간에 대설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승용차가 대관령 옛도로 고갯길을 조심스레 내려오고 있다. 



추억의 대관령..
2016.01.12 22:21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대관령위로 난 도로 


 




연휴가 길기도 하고 좀 달리고 싶어서 어제 생각하고 
14시 쯤 오일 , 오일필터 교환하고
청주에서 강릉으로 달렸습니다 
총 소요시간 5시간 
강릉 날씨 검색했을때 15시 이후에는 비 소식 없었는데 대관령 고갯길 도착하니 소나기는 아니고 옅은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
19시 안목항 도착 해서 게하 예약한곳 들어가고 식당 물어보니 죄다 횟집 조개집 ..... 
편의점에서 간단히 해결하니 잠이 쏟아지네여...ㅋㅋㅋ 
내일은 7번 국도로 경주까지 달려보려합니다 ㅎㅎ



신택리지
‘기후 전사’ 대관령

설원에 펼쳐진 바람의 나라

2002년 8월 31일 하루 동안 강릉에 870.5mm의 비가 내렸다. 
국내 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록이었다. 

2006년 7월 14~24일 평창 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 역시 대단했다. 
이 기간 봉평의 누적 강우량은 694mm에 이르렀다. 

2000년대 들어 이상 강우 현상이 대관령 양쪽 지역에서 자주 나타나고 있다. 
사(2002년), 매미(2003년), 메기(2004년), 에위니아(2006년) 등 태풍 진로만 탓하기에는 석연치 않은 점이 있다. 
왜 태풍이 전보다 자주 이 지역을 지나는지, 왜 그때마다 기록적인 비를 퍼붓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한반도 기상 변화의 포인트

전국 구석구석이 갖가지 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현실에서 대관령이 갖는 상징적 의미는 각별하다. 
대관령은 한반도 기상 변화의 포인트이자 그 영향이 극심하게 나타나는 지역이다. 
전 지구적 문제로 대두한 기후변화의 중요한 영향권 가운데 하나라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 
글머리에 쓴 강릉과 평창 일대의 기록적인 폭우가 한 가지 예가 될 것이다. 
지난 100년 동안 한반도 평균 기온은 세계 평균의 약 2배인 1.5도 상승했다. 

온난화의 영향은 기후에 민감한 지역에 더욱 증폭되어 나타나게 마련이다. 
태풍 세력이 약화되지 않고 북쪽으로 더 올라오는 일이 생기는 것도 온난화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변화를 감지할 수 있는 바로미터 가운데 하나가 지역민의 생업이다. 

목축업이나 고랭지 농사, 황태덕장 등은 시들해지고 펜션 등 관광업은 활기를 띠는 모습이다. 
시장 논리나 세태 탓도 있지만 기후변화 요인도 보이지 않게 작용하고 있을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기후 전사’ 대관령 - 설원에 펼쳐진 바람의 나라 (신택리지)

지역정보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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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영동고속도로 횡계IC에서 나오면 대관령 서쪽 사면인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이다. 서울 동서울터미널에서 횡계행 시외버스(2시간30분 소요)를 탈 수 있다. 횡계에서 옛 영동고속도로(456번 지방도로)를 타고 강릉 쪽으로 가면 대관령 동쪽 사면인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이다.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강릉행 고속버스(15분 간격, 3시간10분 소요)를 타고 강릉터미널에 내려 503번 시내버스(1시간 간격)를 타면 대관령 옛길 입구에 있는 대관령박물관에 이를 수 있다.

연락처
대관령박물관 / 033-640-4482~3
대관령삼양목장 / 033-335-5044~5
대관령자연휴양림 / 033-641-9990
강릉국유림관리소 / 033-661-8322

[네이버 지식백과] ‘기후 전사’ 대관령 - 설원에 펼쳐진 바람의 나라 (신택리지)





고갯길은 흔히 산의 언덕길을 말하는데, 큰 고갯길은 영(嶺), 작은 고갯길은 현(峴)이라고 하며 우리말은 재라함. 이와 같은 고갯길은 지금도 강원도의 산간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 통행은 물론이고 사람들의 생활까지 제약을 받는다. 조선시대에도 강원도는 큰 눈이 내리면 고갯길이 막히고, 개천과 우물이 메말라서 백성이 모두 눈을 모아서 녹여 밥을 짓고, 음용수 등으로 사용했다. 이 지역에 눈이 많이 내리는 것은 영서와 영동을 구분 짓는 태백산맥의 자연적인 경계 때문이다. 이 경계의 주요 지점이 미시령, 한계령, 대관령 등의 고갯길이다. 이 험준한 고개 등으로 강릉은 수도 지역과 교통, 통신 등의 장애를 받아 정치적으로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궁핍하여 문화적으로 낙후되는 경향을 보였다. 그 결과 강원 산간 지역에 거주하는 백성의 수가 적을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조선시대 고갯길은 지역과 지역을 구분 짓고 연결시키기도 하면서 환경적으로 인간 생활에 유리한 점보다는 불리한 상황이 더 많았다.

[네이버 지식백과] 고갯길 (문화콘텐츠닷컴 (문화원형백과 문화와 산업의 대동맥 옛길), 2004., 한국콘텐츠진흥원)









오토바이에 대해서 총망라

11.05.2017
오토바이
오토바이
1. 개요2. 오토바이의 배기량3. 오토바이 차급과 제도

3.1. 한국3.2. 일본3.3. 대만
4. 한국의 오토바이: 정치적, 제도적 무관심

4.1. 자동차인가 자전거인가?4.2. 제도 부실4.3. 홍보 부실
5. 해외의 오토바이

5.1. 유럽5.2. 미국5.3. 일본5.4. 대만5.5. 인도 및 동남아
6. 사고 위험성

6.1. 안전을 위한 수칙16.2. 안전을 위한 수칙2 : 논란이 있더라도…6.3. 사고 위험성에 대한 반론
7. 기타 이야기거리들

7.1. 군용 오토바이7.2. VS 자동차
8. 관련 정보9. 창작물에서의 오토바이

9.1. 오토바이와 관련 있는 인물 및 메카
10.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파일:attachment/오토바이/dsd.jpg
사진은 더트바이크로, 대부분 국가에서 공도주행을 금지하고 있다. 참고바람.

자전거에 엔진을 붙인 것에서 시작된 형태의 교통수단. 정확한 명칭은 모터사이클 (Motorcycle) 또는 오토바이크(Autobike)이다. 두 개 혹은 세 개의 바퀴를 가지며 내연기관을 통해 얻은 동력으로 바퀴를 굴리는 탈 것으로 자동차의 일종이며, 때로는 ATV와 같이 바퀴를 네 개로 늘린 것도 존재한다. 오토바이라는 이름은 일본식 조어(저글리쉬). 이미 대한민국에서는 이게 굳어버려서 국어사전에서조차 표준어로 싣고 있다. 연세 많이 드신 분이나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오도바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그래서 ‘오도바이’라고 해도 여기로 들어올 수 있다. 미국 등 서양에서는 보통 모터사이클(Motorcycle), 모터바이크(Motorbike), 바이크(bike)[1]라고 부른다. 프랑스는 moto(모토), 독일은 Motorrad(모토라트), 러시아는 Мотоцикл(모터찌클)이라고 부른다. 대한민국에서는 ‘원동기장치자전거(125cc 이하)’ 혹은 ‘이륜차(125cc 초과)’라고도 부르긴 한데 도로교통법에 관련된 사항이 아니라면 이 단어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정작 요즘 일본에서는 오토바이(オートバイ) 대신 바이크(バイク, Bike)라고 부르는 경우가 흔하며, 영어권에서도 일상 대화에서 바이크(Bike)라고 하면 자전거를 뜻하기도 하지만 모터사이클을 뜻하는 경우도 많다.

남북한의 두 가지 단어비교표를 보면 남한은 모터사이클, 북한은 모터찌클로 되어있는가 하면 또 다른 남북한 단어비교표는 남한은 오토바이, 북한은 모터찌클로 되어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북한에서도 일본식 조어인 오토바이라는 단어를 그대로 사용한다. 그래서 남한만 오토바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기보다는 남북한이 모두 오토바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특히 북한은 도로교통법에서도 오토바이라는 용어를 그대로 싣고 있고 뉴질랜드의 오토바이 여행단원이 북한에서 남한까지 가는 내용의 관련 보도자료도 보면 북한도 오토바이라는 단어를 그대로 쓴다는 것을 알 수 있다.(2004년 북한 도로교통법. 이륜차, 원동기라는 용어가 없고 실제로 오토바이라는 단어가 실려 있다, 뉴질랜드 오토바이 여행단의 한반도 종단 관련 국내기사, 여기에서 북한방송자료가 나오는데 북한방송에서도 오토바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게 나온다)

중국어권에서는 Motorcycle에서 유래된 말인 머투어처(摩托車/摩托车, 마탁차)를 사용하는데, 대만에서는 지치자오타처(機器脚踏車, 기기각답차)를 줄여쓴 말인 지처(機車, 기차)라는 말을 많이 쓴다.

지붕 및 외벽이 일절 없고 크기가 상대적으로 일반적인 승용차보다 작아서 프레임이 훨씬 적게 들어가기 때문에 경량화가 가능하여 적은 출력으로도 높은 속도를 얻을 수 있고 구조가 비교적 간단하여 흔히 말하는 네 바퀴 달린 자동차보다 유지 및 수리비가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에서의 법적 분류상으로는 이륜자동차/원동기장치자전거 항목에 속한다. 따라서 오토바이용 소형 면허가 별도로 있다.

역사는 자동차와 같이 길다. 오토바이의 원형은 다른 게 아니고 그냥 자전거에 작은 엔진을 단 탈것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다. 내연기관이 달린 탈것을 처음 만들 때, 마차에 엔진을 달면 자동차가 되고 자전거에 엔진을 달면 오토바이가 되니까 말이다.

다만 자동차에 비해 훨씬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가격도 저렴했기 때문에, 20세기 중반까진 유럽 대륙에서도 지금의 동남아처럼 자동차보다 오토바이가 훨씬 많았던 때도 존재했다. 20세기 초엔 자동차가 너무 비쌌기에 오토바이가 더 빨리 보급이 될 수 있었고, 2차대전 이후로도 유럽은 한동안은 가난했기에 오토바이와 사이드카가 많이 애용 되었다. 오토바이의 역사를 대변하는 일례로 BMW는 바이크를 90년 넘게 만들어온 오토바이 제조사였다. 자동차는 70년됐다. 그리고 지금도 오토바이를 만든다. 할리 데이비슨도 110년이 넘었다. 자동차 메이커는 그 엄청난 규모에 비해 100년 넘은 메이커가 몇 개나 되는가.

일단은 자전거와 같이 오래 된 역사를 가지다 보니 전쟁에도 동원(!) 되기도 하였다. 1차세계대전에서는 그 기동성을 이용 오토바이 정찰병을 쓰려고 해 보았으나 자동차에 현가장치도 없던 시절에 오토바이라고 현가장치가 있을 리가 없던 시대(…)라 실용성은 극히 낮았고 2차세계대전에 들어서야 오토바이도 이런저런 개량이 되어 정찰용으로 주로 써먹었다. 미군이 가장 유용하게 써 먹었고 러시아나 영국이 랜드리스 받아 굴린 오토바이도 많다. 반면 독일군은 2차세계대전 때까지 군마(…)가 주 수단이어서[2] 의외로 사이드카 달린 오토바이는 별로 많지 않았다. 대신 케텐크라트같은 반궤도 오토바이는 많이 사용되었다.













오토바이, 가볍게 탈 생각하지 말자 :: 우르항항
2017. 5. 14. - 가볍게 탈 생각 하지 마라. 

Ride hard, or stay home 

본질적으로 한국의 오토바이 위험성은 굉장히 명확하지 않다. ... 

타기전에 이런 각오가 없다면 오토바이의 시트 따위는 쳐다보지도 말자.




오토바이를 타며 배운 것 세가지 - 오마이뉴스
2003. 6. 12. - 
그런데 이렇게 경제적이고 안전한데도 불구하고 왜 오토바이를 타지 않을까?




오토바이 배우기 어려운가요?? - 자유게시판 - TIMEFORUM
2012. 3. 29. - 

오토바이 배우기 어려운가요??
Level 3Maxpain  6533  2012.03.29 09:06

전 오토바이 태어나서 한번도 타본적 없는 32살먹은 남자입니다 ㅋ

평소에도 그냥 차나 끌고 다니곤 했는데..문득 오토바이가 확 떙깁니다 ㅡ.,ㅡ;;
아마 화성인에 나온 그 할리의 투닥투닥 투다다닥~ 이소리가 제 맘에 불을 지폈나 봅니다;;

해서..오토바이나 배워보자!! 결심을 했는데..
오토바이 어려운가요?? 자전거는 탈 줄 알지만..두손 놓고는 못탑니다;;
근처에 자동차학원에서 2종소형도 하던데 여기서 면허 따고 하면
도로에 나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택트로 연습 좀 하고 면허따고 하는게 낳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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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돌콩마님
2012.03.29 09:14

오토바이는 타기는 쉽지만 골로 가긴 더 쉽지요.
30넘긴 시골 출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시골에선 초등 5~6학년만 되면 필수 교통 수단이었습니다.
시티백 , 감마 , 드림 , 좀지나 어드밴스 ... 종류 별로 다 타 봤지만 무릎에 27발 자크 채우고는 접었습니다.
방학 지나면 꼭 동기들 2~3명은 보지 못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저 친한 선배도 얼마전 인대 끊어져서 제가 한적한 시골 논바닥에서 꺼집어 내어 급하게 응급실 가고...
 
오토바이 타실꺼면 보호장구 풀로...
 
전 절대로 반대합니다.
 
누구신지 모르는 인터넷 가상공간에서 만나신 분이지만 재미로 타지 마세요.
 
 추천(0)  비추천(0)  댓글
Level 2낭만고래
2012.03.29 09:29
자전거만 탈줄알면 금방 배우긴 합니다만...말리고 싶습니다.
내 자신이 아무리 조심해도 다른차가 실수하면 요단강 건너기 쉽상입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
[레벨:2]두산회장
2012.03.29 09:36
제 친구도 중학교때 바이크 사고로 인해 양쪽다리 길이가 달라져서 절뚝거리며 걷고 있습니다ㅠㅠ
 추천(0)  비추천(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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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디캉
2012.03.29 09:38
오토바이 멋지죠... 하지만 정말 위험 하다고 생각합니다... 사고 한번씩은 다들 나던데.... ㅠ
 추천(0)  비추천(0)  댓글
Level 3jay1439
2012.03.29 10:04
제 생각에는 하고 싶으면 꼭 해봐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도 실제로 그래서 예전에 혼다 블랙버드 탔었구요.
근데.. 슬립하면 반대 차선으로 넘어가서 다마스하고 이마키스할뻔한 후로는 접었습니다.
 
차는 피곤해도 탈수 있지만 바이크는 피로감 느끼면서 타면 바로 사고입니다.. 타신다면 할리같이 천천히 가는 바이크 타시는거 추천하고 혼자 다니시지말고 일행분하고 타실거 추천드립니다.
 
남자가 하고싶은 건 해야되자나요 ㅋㅋㅋㅋ 술,담배는 누가 몸에 해로운지 몰라서 핍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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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브릭스
2012.03.29 10:05
네~ 정말 위험합니다. 처음에는 재밌을것 같지만.. 시내에서는 차들한테 욕먹거나 사고 유발등.. 도시락 싸들며 말리고 싶습니다.
한적한 교외로 나가서 타는것도 한두번이지.. 비나 눈오면 타지도 못하고.. 오토바이도난사고도 꽤 된답니다. 
고등학교때 학교선배가 하늘나라로 간후에 절대로 오토바이를 안탔는데.. 와이프가 배달용오토바이 뒤에 탔다가 사고 나서 꽤 오래 입원했었습니다. 
취미로 하기에는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
Level 4miri
2012.03.29 10:22
저도 타보고 싶지만 주위의 반대에 접었습니다.
 
일단 면허가 있으시니까 택트는 타보셔도 되구요. 배기량이 넘어가면 2종 소형을 따야 운전이 가능하지요.
 
한적한 곳에서 타보시는건 좋지만 시내는 무섭고 위험하지요.
 추천(0)  비추천(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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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dongjin5
2012.03.29 10:38
 어렵진 않아요. 작은 바이크로 동네에서 연습좀 하시고 고배기량으로 올라가시실 추천합니다.
어느정도 감을 익히면 큰바이크도 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
가슴에 불을 한개 더 지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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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dongjin5
2012.03.29 10:38
PDJ_1557.jpg PDJ_1656.jpg
 첨부 [2]

Level 5BLOCK
2012.03.29 10:53
오토바이 있습니다. 회사내에서 (워낙 넓다보니) 이동용으로 쓰고 있는데, 최근엔 업무용 자전거로 다니고 있습니다. 겨울철 바람불때 오토바이 힘을 믿으며 타지
멋은 아닌거 같습니다. 오토바이 안배우는게 정답입니다. (남자라면 할줄은 알아야 된다고 하지만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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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LAPUTA
2012.03.29 11:00
이십대때 오토바이에 매력에 완전 빠져있었습니다 지금 시계보다 더빠졌죠 여자도 눈에 안보일 정도니깐요 같이 타던사람 무릎나가고 전 턱밑에 10바늘 꾸맨 흉터 있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에선 오토바이 탈 환경이 매우 안좋으며 차처럼 안전운행 할께 아니면 안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랑 동갑이시네요ㅋ 진심 비추천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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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캐뉴비
2012.03.29 11:27
오토바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은 죄송하지만
 
그거 타고 다녀도 멋있다고 하는 분들을 많이 못봤습니다.
 
오히려 민폐에 가깝게 라이딩 하시면서 주행하시던데
 
저는 그런 모습을 보면
 
항상 뒤에 관을 끌고 다니는 느낌이 들어서 절대 반대입니다.!!
 

Level 3샬라탕스
2012.03.29 11:28
하이바없이 시속 60키로 이상 달리다 사고 나면 죽는다고 전문가가 말해주더라고요... 타실거면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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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천지인
2012.03.29 11:51
오토바이 타는거 보면 멋있기도 하도 타고 싶지만,,,
오래 살려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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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Maxpain
2012.03.29 12:42
흐미...다들...반대하시네요;;

역시..타면 한두군데 철심 박는가 보군요;;

일단 보류하고..시계나 구입해야겠네요;;

[레벨:3]로빈리
2012.03.29 12:54
한때 오토바이 한대에 과부 한명이라는 소리도 있었습니다.



Level 1pro1300
2012.03.29 13:38
오토바이 위험합니다.

Level 2lelocle
2012.03.29 14:23
저도 대학때 오토바이 타다가 운명을 달리한 친구의 친구 이야기를 듣다보니
담배와 더불어 배울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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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바다의방랑자
2012.03.29 14:46
얼마전 비엠베 오토바이에 끌려 한번 배워볼까 인터넷 뒤지던중 마눌님이 뒤에와서 한마디 하더군요 다른건 다 되는데 오토바이는 절대안되!!!
 
그래서 접은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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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클라우드80
2012.03.29 18:01
저도 말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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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오마주!
2012.03.29 18:23
자전거만 타실 줄 아시면 오토바이 타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취미도 얼마든지 많습니다 너무 위험해요 오토바이는..ㅠ


Level 5뚜르비옹
2012.03.29 18:33
다들 오토바이는 비추시군요~

Level 3오메가fan
2012.03.29 20:17
비추요 정말 위험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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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엑시
2012.03.29 22:14
저도 오토바이타면 여자친구가 헤어진다고 하는 바람에......

Profile
Level 3Miamor
2012.03.29 23:34
잘웃는다 ㅋㅋㅋㅋ

Profile
Level 4간장맛하드
2012.03.30 04:20
오토바이 골로 가는거 많이 봤습니다.      달리다가 조그만한  돌을 잘못 밟아도 그냥 깝니다.  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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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6]통통이
2012.03.30 08:40
오토바이는 비추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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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박준상옆자리
2012.03.30 10:13
많이 타 본 사람으로서 말씀드리는데,
 
승용차를 운전한다는 기분으로
 
차선을 정확히 지키고 항상 안전운전, 방어운전을 한다면
 
생각보다 그렇게 위험한 탈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운전을 하다보면 차 사이로 빠져나가기 등 위험한 운전과
 
기타 등등 '더 빨리갈 수 있는' 온갖 편법들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힘듧니다
 
그러다가 정말로 '더 빨리' 가는 수가 있습니다 ;;;
 
 

Level 3steeler
2012.03.30 13:13
수동 차량 운전할줄 아시면 쉽게 배웁니다.   50대 분들도 한 일주일 정도만 배우면 300킬로 넘는 할리 대형 바이크,  로드킹 같은거 금방 탑니다.

저는 면허학원에서 15시간 타고, 바로 바이크 매장가서 바이크 샀는데,  집에 끌고오려니 난감하드라구요.. 
그래서 매장 영맨에게 30분 배우고,  바이크 받아가지고, 집으로 끌고 왔는데...  탈만 하드라구요..   
 저는 할리 한 3년 타다가 내렸는데요..  동호회에서 조심조심 타면 탈만합니다.  
간지 따지면서 헬멧 안쓰고 개폼잡고 다니면..  골로가기 쉽상이지만...    안전 위주로 교외에서 타면 그닥 위험하진 않고요..  정말 차로 드라이빙하는것과는
비교가 안되는 맛이 있지요..  


Level 2울림13
2012.03.30 16:05
배우기는 자전거보다 쉽지만......넘 위험해요 ㅜㅜ  목숨걸고 타시는것임


Level 1셐블랑유저
2012.03.31 00:46
짤 돋네 ㅋㅋㅋㅋ



Level 3tmytmu
2012.03.31 05:17
너무 쉬워서 배울것도 없어요 하지만 정말 되도록이면 안타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Level 1alfie
2012.04.02 13:13
아무리 조심해도 위험한게 오토바이 입니다. 매력적이지만 그만큼 위험도 따른다는... 






영성과 라이딩 :: '모터바이크안전' 카테고리의 글 목록
2011. 9. 25. - 오토바이 타지 마라. ...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오토바이, 모터바이크 타지 말라고 한다. 
실제로 위험하니까. ... 
그럼으로 모터바이크를 타려면 그러한 위험성도 있고 사랑하는 가족들에 대한 배려도 해야 하기 때문에 항상 안전을 고려해야 한다. .... 

문제를 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한 곳을 너무 오랫동안 보지 말라.


오토바이 동승자가 사망했다면 어찌되었건 그 원인은 블박차도 아니고 2차사고낸 차도 아니고 .... 
무단횡단 하는 인간들도 차들이 잘서주니까 아예 차를 보지도 않고 무단횡단함





모터사이클 레이서 마르코 시몬셀리 경기 중 충돌로 사망 












이영민 기자 ymlee@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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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인쇄글자 크게글자 작게입력 : 2011.10.24 21:04 / 수정 : 2011.10.24 21:11

▲ 마르코 시몬첼리

이탈리아 출신 모토 GP(그랑프리) 스타 마르코 시몬첼리(24)가 23일 열린 말레이시아대회 도중 충돌사고로 사망했다. 모토 GP는 최상급 모터사이클 경주로, ‘모터사이클의 F1’으로 불린다. 

시몬첼리는 이날 출발한 지 4분 만에 11번 코너에서 중심을 잃었다. 

넘어진 시몬첼리는 뒤따르던 콜린 에드워즈(미국)·발렌티노 로시(이탈리아)의 모터사이클과 잇따라 충돌했다. 


이 사고로 머리·목·가슴에 큰 충격을 입은 시몬첼리는 현장에서 숨졌고, 경기는 중단됐다.


시몬첼리는 7살 때 미니 바이크로 모터사이클에 입문했다. 2002년 125cc 유럽챔피언에 올랐고, 2004년 스페인 그랑프리 125cc부문에서 우승했다. 2006년부터는 상급 대회인 250cc에 나서 2008년 시즌 챔피언을 차지했다. 

이번에 사고가 난 말레이시아 세팡 서킷은 시몬첼리가 3위에 오르며 종합점수로 2008 시즌 챔피언을 확정 지은 곳이다. 모토 GP에는 작년에 올라와 첫 시즌을 전체 8위로 마쳤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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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지만 안전하게 타면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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