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혼사(총 7권/완결)

반혼사

 

반혼사(총 7권/완결)

9.3 별점주기참여 381건

작가김태연출판사아이엠닷컴
장르순정업데이트2009.04.01
등급전체 관람가페이지수186



소개

일본에 『백귀야행』과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이 있다면 한국에는 『반혼사』가 있다. 
은백림 깊은 곳에 사는 젊은 술사 화륜강과 그가 데리고 다니는 쥐(호랑이로도 변신하는) 은서. 
평범한 인간인 주제에 어쩌다 화륜강과 얽히게 된 주인공 무휘와 함께 떠나는 환상 여행!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507&docId=52236775&qb=67CY7Zi87IKs&enc=utf8&section=kin&rank=4&search_sort=0&spq=1&pid=g0CiXU5Y7tRsstPQLd0ssc--469460&sid=T0kZuXL3SE8AABefD4s

 


반혼사(返魂師) 뜻  

keb**** 질문 6건 질문마감률75% 2007.12.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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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조회 1,132

제가 얼마전에 반혼사를 읽었는데

갑자기 반혼사 뜻이 궁금해 지더라구요.

한자에 약한 관계로;;ㅇ_   ㅇ

정확하게 문장으로 해석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닷ㅇ_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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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반혼사(返魂師) 뜻

ryoita 답변채택률100% 2007.12.1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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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인사감사해요~ㅇ_ ㅇ!근데 그건 그 만화랑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한자부터 보자면 다들 알만한 한자로써

 

반(返) : 돌이키다

혼(魂) : 넋(영혼)

사(師) : 스승(여기선 전문의라는 의역을 할 수 있음)

 

즉, 반혼사는 죽은영혼을 되돌이키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

 

조금 더 의역하면 사람을 되살린다는 의미예요~

(뭐, 그게 그거지만-_-;)

 

 내 머릿속

ryoita

시민 채택 14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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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김태연님이 반혼사를 급하게 완결내신 이유는?

shi**** 질문 15건 질문마감률93% 2007.03.18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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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조회 2,011

칠권이 완결인데...

 

마지막 장면을 보니 아직 스토리가 남은것 같더라구요

 

그림도 좋았고 내용도 좋아서 정말 오랜만에 마음에 들었던 작품인데..

 

ㅠㅠ 그렇게 끝나버리다니 너무 아쉽네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좀 달아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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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만화가 김태연님이 반혼사를 급하게 완결내신 이유는?

gpffma 답변채택률33.3% 2007.03.2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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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인사답변 감사합니다! 2부가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

7권까지가 1부고 나중에 2부를 내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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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만화가 김태연님이 반혼사를 급하게 완결내신 이유는?

thgus179 답변채택률0% 2008.04.2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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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답변은 아니지만............물어보고싶은데 있어어요...(죄송합니다..)

저도 님처럼  오랜만에 마음에든 작품이 이 반혼사였습니다...

그런데 7권에서 갑작스럽게 끝나니까 너무 아쉽더라구요........

마지막에 이해도 잘 안가고........

그런데 마지막에 무휘와 화륜강, 기령이는 어떠허게 된건가요??

그리고 2부는 언제쯤 나오는지 물어보고싶습니다..........

thgus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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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의 이야기 - 반혼사

 

 

반혼사
김태연
서울문화사



나는 아직도 강경옥(존칭은 생략)이나 김혜린, 황미나, 김진 같은 만화가에 익숙하다. 

내 책장 속의 만화들 중 다수가 일본 만화라 해도, 
이 분들의 작품을 앞지를 만한 일본 만화는 극히 드물다고 믿고 있다.

그 분들의 작품은 가볍지 않다. 그리고 나는 그 무거움을 사랑했다.

아쉽게도 요즘 만화가들은 잘 모르겠다. 
월간이나 주간으로 나오는 만화잡지들을 보지 않고, 단행본을 골라보기 때문인지, 
일정 작가에 대한..혹은 내용에 대한 편식이 심하다.

작년인가 잠깐 나왔던 격월간지 ‘오후’를 보면서 새로운 이름들을 많이 접했는데, 
난데없이 오후가 폐간된 이후 또 모르겠다.

요즘 나오는 우리 만화들 중에서는 희한하게 습관적으로 시대물만 고르게 된다.
가벼워진 우리 만화들 속에서 의도적으로 무거움을 찾는 것 같다.


김태연의 ‘반혼사’는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이나 ‘백귀야행’‘음양사’처럼, 
이세계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미 이런 류를 접해 봤기 때문에 어떤 새로운 맛은 없었지만, 
우리 작가의 작품이란 점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다.
우리 만화도 소재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는 면에서는 더욱.
(최근에 읽은 풍장의 시대도 그런 의미에서 참 맘에 들었던 작품^^) 

또 새로운 작가를 알게 된 것도 나에겐 기쁨.
2% 부족한 스토리의 어색한 면은, 
주 캐릭터 이외에 보조(?) 캐릭터들의 매력으로 메울 수 있다.
고집불통 기령이나, 철없는 요검, 다혈질인 흑룡 산해, 청소왕 할아범 등, 
각 에피소드들에 등장했던 때로는 귀엽고, 때로는 가엾고, 때로는 멋진 캐릭터들.

이런 작품이 완결이라니, 뭔가 아쉽다.


네 잘못이 아니다, 륜강아.
살아있는 것은 죄가 아니야.

우지 마라. 세상 이치가 다 그러하다.
해가 뜨면 또 지듯이 살아있는 것은 모두 죽는다.

죽음이란 꼭 나쁜 것만이 아니다.
죽는다는 것은 내가 살았다는 증거.

나는 육십 평생 내 사랑하는 일족과 더불어 하루 하루 온 힘을 다해 살았다.
그리고 인생의 마지막에는 네가 있어 외로움을 잊고 기쁘게 살았구나.

그러니 슬퍼하지 말아라, 륜강아.
그리고 행복해 지렴, 내 작은 아이야.

- 반혼사 중

 by yoonha | 2005/11/04 00:37 | 완결 Review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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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파트리크 at 2005/11/04 21:03  
저도 굉장이 아쉬웠습니다. 그렇게 끝나버리다니...조금만 더 늘려 10권까지 가도 됐을텐데..그리고 님의 말씀과 동감입니다. 캐릭터들이 좋았지요. 그래도 요즘 우리나라 만화중 꽤 매력적인 작품이었다고 생각해요..
(중반부까지 잘 나가다가 왜 후반부에 마무리가 허술해 지는지...맘에 든다 싶으면 그러니까 김이 빠지기도 합니다.)
 Commented by yoonha at 2005/11/04 23:38 
륜강이가 델꼬 다니는 저 쪼꼬만 쥐, 넘 귀여웠지요^^ 끝날 타이밍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말이예요. 륜강이의 스승도 맛보기로만 살짝 살짝 나와주고..ㅡ.,ㅜ 혹시 2부가 나온다는 소식이 없는지..;;;
 Commented by 파트리크 at 2005/11/12 23:18  
그러게 말입니다. "나는 사슴이다"처럼 나와줘도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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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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