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 타고 하늘 난 사나이 '래리 월터스' 탈출



http://en.wikipedia.org/wiki/Larry_Walters

Lawrence Richard Walters, nicknamed "Lawnchair Larry" or the "Lawn Chair Pilot", (April 19, 1949 – October 6, 1993) was an American truck driver[1] who took flight on July 2, 1982, in a homemade airship.


 Dubbed Inspiration I, the "flying machine" consisted of an ordinary patio chair with 45 helium-filled weather balloons attached to it. 


Walters rose to an altitude of over 15,000 feet (4,600 m) and floated from his point of origin in San Pedro, California, into controlled airspace near Los Angeles International Airport. His flight was widely reported.




http://www.koreaballoon.org/html/info01.php?fimg=info

형형색색의 풍선을 타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꿈을 꾼적이 있습니까?




1982년 열기구비행을 한 번도 해본적이 없는 래리 월터스(Larry Wallters)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자신의 정원의자에 헬륨을 채운 42개의 대형풍선을 달았습니다.

겨우 수십미터 높이로 떠오를 것으로 생각했지만, 월터스를 태운 풍선은 순식간에 5,700여 미터까지 떠올랐습니다.
월터스는 이 뜻밖의 비행에서 안전하게 착륙하여 생명을 건졌습니다. 



헬륨을 채운 풍선을 타고 비행하는 기구를 클러스트 벌룬(Cluster Balloon)이라 하며 월터스의 비행이전에도 열기구 비행사들이 즐겨왔습니다. 

열기구는 1783년 11월 몽골피에 형제에 의해 개발되어 피라드레 디 로제(Piladare De Rozier)가 비행에 성공하였습니다.파리 근교에서 이륙하여 약25분간 비행하였으며 종이로 만든 구피(envelope)에 밀짚과 나무가지를 태워 비행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인류 최초의 비행이며 그 해 보일샤를의 법칙으로 유명한 샤를로 교수에 의해 수소가스기구가 선보여 장거리 비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지금과 같이 천으로 된 구피와 액체 프로판 가스로 작동되는 현대식 열기구는 1950년대 후반에 나타났습니다







http://m.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29963
풍선 타고 하늘 난 사나이 '래리 월터스'
트위터노출 151,016  2013.07.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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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어느 날, 미국의 래리 월터스라는 평범한 남자가 하루아침에 유명인사가 됩니다. 신문에 그의 이야기가 실리기도 하고, TV 토크쇼에 출연하기도 합니다. 특별한 구석이라고는 하나 없는 래리 월터스가 이토록 주목받았던 이유는 바로 그가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꿈을 이룬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공상이 현실이 되기까지

래리 월터스의 꿈은 하늘에 있었습니다. 푸른 하늘과 구름 사이를 자유롭게 나는 꿈이었죠. 그는 꿈을 이루기 위해 전투기 조종사가 될 생각으로 공군에 지원하는데요. 시력이 나쁘다는 이유로 그만 떨어지고 맙니다. 이제 그의 꿈은 포기해야 할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래리 월터스는 트럭 기사로 살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 하면 하늘을 날 수 있을지 매일같이 고민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을 날 수 있는 기막힌 아이디어 하나를 떠올립니다. 남들이 들으면 ‘미쳤다’고 할만한 생각이었죠. 바로 의자에 풍선을 매달아서 하늘을 날아오르는 거예요!


풍선을 타고 날아오를 계획을 세운 래리 월터스
[사진=SK STORY]


말도 안 된다고요? 하지만 래리 월터스는 이 말도 안 되는 계획을 곧장 실천했습니다. 큰 풍선 여러 개에 헬륨가스를 가득 채운 뒤, 작은 나무 의자와 연결해 비행기구를 만든 것이죠. 샌드위치와 마실 것, 나침반과 지도까지 챙긴 래리 월터스는 풍선을 고정하는 끈을 끊고 순식간에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불가능한 꿈을 꾸면 바보?

물론 완전 아마추어였던 래리 월터스의 비행은 엉망이었어요. 계획과는 달리 국제선 여객기가 운행하는 3300미터 상공까지 올라가 버린 그는 이미 비행을 통제할 수 없었죠. 래리 월터스는 그렇게 공항의 레이더에 잡혀 구조될 때까지 19시간이나 홀로 구름 사이를 떠다녀야 했어요. 

지상에 내려온 래리 월터스는 사람들에게 질문 세례를 받습니다. 무슨 이유로 이런 무모한 짓을 했느냐고요. 그러자 그가 대답합니다.

사람이 가만히 앉아만 있을 수는 없으니까요.

 어떻게든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어했던 래리 월터스의 비행 이야기는 오랫동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습니다. 대단하다고 한 사람도 있었지만 정말 무모한 계획에, 바보 같은 시도였다고 비웃는 사람도 있었죠. 하지만 그런 그들도 한 가지만은 인정했어요. 바로 기구를 타고 인류 역사상 최고로 높은 곳까지 올라간 사람으로요. 


모든 꿈은 이루어진다.
우리가 그 꿈을 향한 용기만 가지고 있다면.

- 미국의 만화 영화 제작자, 월트 디즈니(Walt Disney)


비록 멋진 비행은 아니었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하늘을 난 사나이’로 기억될 래리 월터스. 누가 봐도 분명 무모한 꿈이었지만 그는 결국 해냈어요. 꿈을 이룰 수 없게 된 현실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하늘을 바라봤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여러분의 ‘꿈’은 안녕하신가요? 어렸을 때 당돌하게 품었던 꿈들, 아직 가지고 있나요? 꿈만 먹고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세상이라지만, 그래도 꿈은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설레는 행복을 불러일으킵니다. 인생 최고의 로망! 생각하기만 해도 짜릿한 목표를 하나 세워보세요. 아무리 불가능해 보이더라도 마음에 품는 순간부터 꿈에 한 발자국 다가간 셈이니까요.



1949-04-18 (월) 1949-03-20 기축(己丑)년 무진(戊辰)월 무인(戊寅)일
1949-04-19 (화) 1949-03-21 기축(己丑)년 무진(戊辰)월 기묘(己卯)일
1949-04-20 (수) 1949-03-22 기축(己丑)년 무진(戊辰)월 경진(庚辰)일


木土



 July 2, 1982,
1982-07-01 (목) 1982-05-11 임술(壬戌)년 병오(丙午)월 을유(乙酉)일
1982-07-02 (금) 1982-05-12 임술(壬戌)년 병오(丙午)월 병술(丙戌)일
1982-07-03 (토) 1982-05-13 임술(壬戌)년 병오(丙午)월 정해(丁亥)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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