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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 노시현 - 의류매장에서 당당하게 30만원 상당의 의류를 들고나오다가 걸림.

"나는 생리전증후군을 앓고있으니 이해해달라."


탤런트 최윤영 - 지인의 자택에서 현금 80만원, 수표 200만원, 명품 지갑을 훔쳤음.

"나는 생리전증후군을 앓고있으니 봐달라."


법원에서는 생리전증후군을 감안해,

절도죄가 아닌 점유이탈물횡령로 판결하고 벌금으로 약식 처분함.


생리전증후군이 뭐가 그렇게 대단하다고, 감안까지 해주는지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