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전노예 이어 ‘새우잡이’…술값 덤터기 씌워 팔아넘겨 실종 인신매매 인력착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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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노예 이어 ‘새우잡이’…술값 덤터기 씌워 팔아넘겨
등록 : 2014.03.04 21:11수정 : 2014.03.04 22:27

 

 


직업소개소 업주가 3명 속여
만취상태때 차용증에 지장 찍어

“살려달라” 경찰에 긴급구조 요청
전남 임자도서 출항 직전 구조돼

 

 

 


전국을 떠돌던 전북 진안 출신 이아무개(50)씨는 지난 1월 말 열차를 타고 전남 목포역에 닿았다. 

8년 전 가정불화로 집을 나온 이씨는 그동안 가족과 연락을 끊고 노숙 생활을 했다.


돈이 떨어진 그는 ‘선원 모집’이라고 쓰인 간판을 보고 목포항 인근 직업소개소를 찾았다. 

 

직업소개소 업주 윤아무개(63)씨는 이씨에게 생활비로 쓰라며 선뜻 150만원을 건넸다. 

 

그러고 밤이면 ‘술이나 한잔 하라’며 자신이 운영하는 유흥업소로 데려갔다. 

 

이씨는 윤씨의 직업소개소에 6일 동안 머물며 세 차례 술을 마셨다. 

 

그러다가 이씨는 2월 초 전남 신안군 임자도에서 새우잡이 배 선주 정아무개(50)씨와 연봉 2300만원을 받기로 하고 선원으로 취업했다.

 

 

 


하지만 이씨는 뒤늦게 속았다는 사실을 알았다. 선주 정씨가 차용증을 한 장 내밀었기 때문이다. 

차용증에는 이씨가 윤씨의 술집에서 마신 술값 1200만원과 채무 300만원 등 1500만원을 빌린 것으로 돼 있었다. 

 

이씨는 술에 취한 사이 자신이 차용증에 지장을 찍었다는 사실도 기억나지 않았다. 이씨가 구직 기간에 쓴 숙식비, 술값 명목의 돈을 윤씨가 크게 부풀려 1500만원을 빌린 것처럼 차용증을 쓰게 하고 새우잡이 배 선원으로 넘긴 것이다.

 


이씨는 ‘닻배’라고 불리는 새우잡이 배를 타기 직전에 경찰에 구조됐다. 

 

3월 들어 새우잡이를 나가면 12월까지 바다에서 조업한다. 

 

출항한 뒤에는 일정 기간 해상에서 작업하기 때문에 단속의 사각지대다.

 

 


바다로 작업 나갈 준비를 하던 이씨에게 지난 1일 광주 서부경찰서 형사들이 전화를 걸었다. 

 

경찰이 광주지역 장애인 가출 사건을 수사하면서 그 장애인의 행방을 찾으려고 이씨에게 연락했던 것이다. 

이씨는 “제발 배가 뜨기 전에 나부터 살려달라”고 하소연했다. 이씨는 출항 직전 그물을 손질하고 있다가 임자도로 달려온 경찰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경찰 관계자는 “장애인 임금 착취와 인권침해로 논란을 일으킨 ‘염전 노예’ 사건에 이어 새우잡이 배에 끌려갈 뻔한 구직자들을 구했다”고 말했다.


이씨 등 선원 17명이 함께 지내던 새우잡이 배 숙소에는 이씨처럼 윤씨의 직업소개소에서 각각 1200만원과 1300만원의 빚을 떠안고 취업한 신아무개(53)씨와 고아무개(49)씨도 발견됐다. 

 

이들도 모두 술에 취한 틈을 타 윤씨가 차용증을 작성하게 한 뒤 이를 근거로 새우잡이 업주에게 넘겼다.


경찰이 윤씨 체포에 나섰지만 윤씨는 이날 해양경찰청에 이미 구속됐다. 

윤씨는 인천에 살던 장애인을 유인해 150만원을 받고서 신안의 염전 업주에게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들을 강제 노역시킨 혐의로 새우잡이 업주를 처벌할지 검토하고 있다.
광주/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신안 '새우잡이배' 팔려간 3명 구조(종합)

 

광주 서부경찰서, 신안 임자면 선착장서 구조

직업소개소업자에 허위 차용증 써주고 팔려가

(광주=뉴스1) 김사라 기자

입력  2014.03.04 19:01:21

 

 

(광주=뉴스1) 김사라 기자 = 장애인에 대한 임금착취와 인권침해로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염전노예' 사건에 이어 일명 '새우잡이배'에 팔려간 구직자들이 경찰에 구조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3일 오후 3시 전남 신안군 임자면 한 선착장에서 이모(50)씨 등 3명을 구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씨 등은 1월 말께 목포의 한 직업소개업자 윤모(62)씨에 의해 전남 신안군 임자도 한 새우잡이 어선 선주에게 팔려갔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장애인 강제노역 단속'을 위해 탐문수사를 벌이던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구조 당시 이들은 다음달 출항을 앞두고 그물을 손질하던 중이었다.

 

이들을 새우잡이배 선주에게 팔아넘긴 윤씨는 일자리를 찾는 이씨 등에게 자신의 집과 내연녀의 단란주점에서 숙식과 향응을 제공한 뒤 비용을 크게 부풀려 1인당 1300만~1700만원의 비용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씨는 이들이 돈을 갚지 못하자 차용증을 쓰게 한 뒤, 신안 새우잡이배 선주로부터 1인당 소개비 100만~150만원과 차용증에 적힌 돈을 받고 팔아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새우잡이배 어선 4척을 보유한 선주는 각 어선의 선장들을 시켜 보초를 세우는 등 이씨 등이 탈출하지 못하도록 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 등은 다음달 출항해 9개월 이상 어선을 타고 바다에서 일할 위기였던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건 경위는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허위 구인광고에 새우잡이 배 타고 ‘엉엉’

2009년 형 新 인신매매

장종욱 기자  |  st32@sisatoday.com

​ 

 

승인 2009.01.08  14:47:54

​  

2009년 형 新 인신매매

 

 

허위 구인광고에 새우잡이 배 타고 ‘엉엉’

 

▲ 어선

  

장애인ㆍ노숙자 대상, 벼룩시장, 전단지, 인터넷에 허위 구인구직광고

 

 

터무니없는 외상 빚에 발목 묶여, 

한 번 승선하면 꼼짝없이 강제노역

 

 

 

80년대에 유행하던 인신매매가 또다시 성행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2009년 신 인신매매 수법은 더욱 악랄하게 진화해 우리 일상생활 속까지 깊숙이 파고들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들 인신매매단은 전단지, 벼룩시장, 인터넷에 허위로 구인·구직광고를 낸 뒤 찾아오는 노숙자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을 김 양식장, 새우잡이 어선, 섬 등에 팔아넘겼다. 

 

더욱이 인신매매를 당한 피해자들은 거액의 빚더미만 떠안고 임금은 단 한 푼도 받지 못한 채 강제노역에 시달려야 했다. 

 

허위 구인광고에 속아 강제노역 생활을 해야 했던 피해자의 사연을 들어봤다.

 

 

 

2007년 4월, 2008년 2월, 11월에 부산과 전북지역에서는 전단지, 벼룩시장, 인터넷에 허위 구인구직광고를 실어 장애인, 노숙자, 범죄수배자등을 유인해 인신매매한 사건이 발생했다.

 

 

 

월 400보장, 허위 과대광고

 

 

 

인신매매 판매책들은 대구, 부산, 마산지역 등 벼룩시장, 전단지 및 인터넷광고 등을 이용하여 허위 과대광고를 냈다. 

 

내용은 월 200~400만원 보장, 신용불량자도 모집, 숙식제공 등의 선원모집광고다. 

 

이를 보고 찾아온 장애인, 노숙자, 범죄수배자 등의 구직자들을 전북의 아파트내에 집단 합숙시키며 휴대폰을 강매하여 도주자 등에 대한 추적장치로 활용했다. 

 

또한 금액이 기재되지 않은 차용증에 강제로 서명을 받아내어 보관하는 등의 수법으로 선원들의 도주를 차단하는 등 대범하고 치밀한 방법을 보였다. 

 

판매책일당은 사전에 연계된 주점 등을 통해 강제로 술을 먹이고 협박과 폭행으로 터무니없는 외상 빚을 지워 도주를 방지했다. 

 

판매책일당은 이렇게 빚을 지게 된 장애인, 노숙자, 범죄수배자등을 환경이 열악하여 건강한 선원들조차 승선을 기피하는 낙도지역의 노예선이나 김 양식장, 심지어 섬에 팔아 노동력을 착취했다. 

 

배에 한 번 승선한 피해자들은 몇 달 동안은 꼼짝없이 배에서 고된 생활을 해야 했다.

 

 

지난 2008년 3월, 부산해양경찰서는 전단지, 벼룩시장, 인터넷에 허위 구인구직광고를 내고 장애인, 범죄수배자등을 대상으로 서해안 낙도지역의 속칭 노예전 등에 팔아넘긴 판매책일당들을 검거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허위 구인구직광고를 내고 인신매매를 한 주범 황모씨(51세ㆍ남ㆍ전북지역판매총책)에 대해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모씨(46세ㆍ남ㆍ부산지역모집책), 오모씨(50세ㆍ남ㆍ전북지역판매책), 조모씨(56세ㆍ여ㆍ전북지역 판매총책)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한, 달아난 부산지역 모집책 김모씨(44세ㆍ부산시), 이모씨(52세ㆍ부산시)등 2명을 전국에 수배, 추적 중에 있다.

 

 

이들 인신매매 판매책일당은 2006년경부터 위와 같은 수법으로 107회에 걸쳐 권모씨등 피해자 112명을 유인하여 군산 등 서해안지역의 어선 선원 등으로 매매하고 1억4000만원 상당을 착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선원모집광고

 

 

 

빚더미 승선, 강제노역

 

 

 

인신매매피해자인 정신지체 2급 장애인 권씨(28세, 남, 부산시)는 2009년 현재 행방이 묘연하다. 

 

그는 2006년 5월 부산모집책인 최씨의 회유로 100만원에 군산 판매총책인 황씨에게 팔려가 어선으로 매매됐다. 

 

군산 판매총책인 황씨는 피해자인 권씨가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고 체격이 왜소하여 힘든 일을 견디지 못하고 3일만에 하선하자, 권씨로 하여금 자신이 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숨기게 한 뒤, 이틀 만에 다시 어선에 팔아넘겼다. 

 

2007년 4월 권씨는 부산해양경찰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다. 

 

하지만 인신매매 판매책일당들은 또 권씨를 잡아 감금시켰다. 

 

권씨는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탈출에 성공했다. 하지만 또 다른 판매책인 조씨(55세, 여, 전북 군산)에 유인되어 다른 어선에 450만원에 팔려갔다.

 

 

2007년 7월 부산해양경찰의 수사가 확대되자 판매책 조씨는 자신의 범행 은폐를 위해 고속도로상에 권씨를 유기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방황하고 있던 권씨를 발견하여 무사히 가족의 품에 인계했다.

 

 

부산해양경찰서의 형사과 매종국 반장은 “월 200~400만원에 신용불량자도 모집한다는 광고는 인신매매가 의심된다. 

 

초보선원들은 평균 3~4개월씩 일하며 월 100만원을 기본으로 받는다. 

 

보통 기본급에 보합금(총 어획고를 기준으로 직급 및 능률에 따라 일정 비율에 의하여 지급되는 성과급)이 추가되어 임금이 나간다”고 말했다. 

 

이어 “허위 구인구직광고를 낸 광고인, 직업소개소, 선박은 한 통속이다. 

 

인신매매단들은 배가 출항하기전 선불로 술과 용돈을 주고 이들을 폭행, 감금, 협박하여 술값과 미리 받은 돈을 그대로 빚으로 남게 한다. 

 

그 액수는 평균 500~1000만원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어쩔 수 없이 배를 타게 되도 바다에 떠있는 몇 개월 동안은 배에서 내릴 수 없다며 억울하게 배에 갇혀서 강제 노역을 당하거나 섬으로 끌려간다”고 말했다.

 

 

‘해당 선박은 책임이 없냐’는 질문에 그는 “선박업주들은 ‘선원들이 장애인인줄 몰랐다. 나는 선박에 탄 사람들이 그런 상황인지 몰랐다’라고 말하면 법적으로 책임을 물 수 없다”고 전했다.

 

 

 

끝나지 않은 인신매매

 

 

 

2009년 1월, 인신매매피해자 권씨의 아버지는 사건 당시 “아이(권씨)가 동작이 느리고 몸이 불편하다는 걸 한 눈에 알 수 있는데도 잡아갔다”며 “아이(권씨)는 광고를 보고 간 것이 아니라 끌려간 것”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권씨의 아버지는 또 “아이(권씨)가 좀 떨어지다 보니 세상물정을 모른다. 

나쁜 사람들이 배 태워준다고 하면서 동네에서 배회하고 있는 아이(권씨)를 끌고 갔다”고 말했다.

 

 

권씨의 아버지는 “한 군데 뿐만 아니라 술집과 여관을 전전했다”며 “그래서 아이(권씨)의 상태가 더 안 좋아졌다. 여관에 머물렀을 때는 몇 달 동안 불량배한테 폭행을 당했다. 

 

술집으로 팔려갔을 때는 안 좋은 환경에서 온갖 고생을 하고 김 양식장으로 팔려갔을 때는 고된 강제노역을 당했다”고 울분을 터트렸다. 

 

또 권씨의 아버지는 “아이(권씨)가 밥은 간신히 얻어먹었지만 임금은 하나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권씨의 아버지는 “아이(권씨)가 며칠째 집에 안 들어온다.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나쁜 사람들한테 또 끌려간건아닌지 모르겠다”고 하며 행방불명된 권씨를 걱정했다.

 

 

2009년, 부산해양경찰서의 꾸준한 단속에도 불구하고 고질적인 선원 인신매매사범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이러한 범죄행위는 선량한 선주, 선원들이 제2의 범행 피해에 노출되는 등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인터넷 구인구직광고 사이트인 ‘부산잡코리아’에는 선원을 모집하는 광고들이 계속 나와 있다. 

 

광고의 내용은 월 250~400만원, 초보가능, 신용불량자 가능, 숙식제공, 4대보험 등이다. 이런 의심되는 구인구직광고에 대한 선별작업과 법적규제가 시급하다. 

 

부산해양경찰서는 낙도지역의 선원, 염전의 인부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전단지, 인터넷 등 허위 구인구직광고에 대한 단속도 전국적으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취재/ 장종욱 기자 st32@sisa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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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3-05 19:54:10, 수정 2014-03-05 19:54:10

전직 경찰 낀 ‘새우잡이배 노예’ 장사


소개소 차려 임금 미리 가로채


술값 덤터기 씌운 후 팔아넘겨

  

새우잡이 배에 넘겨져 중노동을 강요받던 선원들의 임금을 착취한 일당이 해양경찰에 검거됐다.

 

해양경찰청 광역수사2계는 5일 직업소개소를 차려 선원들의 임금을 착취하고 새우잡이 배에 넘겨 강제노동을 시킨 혐의로 직업소개소 운영자 윤모(60)씨를 구속했다.

 

또 직업소개소 직원인 김모(65)씨와 박모(63)씨 등 전직 경찰관 2명과 강제노동을 시킨 전복양식업자 김모(49)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구인광고를 보고 찾아온 선원 6명의 임금 6686만원을 선주로부터 미리 받아 가로챈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선원들을 윤씨 아내가 운영하는 술집에 데리고 가 양주를 먹이고 도우미를 불러 유흥을 즐기게 한 후 하루 술값으로 최고 330만원을 청구하는 등 술값·숙박비·생활비 조로 임금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선원들은 돈도 받지 못한 채 신안군 임자도 새우잡이 배에 넘겨져 조업을 강요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원들은 중노동으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던 중 4일 광주 서부경찰서 실종팀의 도움으로 강제노동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밖에 전복양식업자 김씨는 지적장애 3급 장애인 이모(29)씨가 인지 능력이 떨어져 양식장 일을 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고도 하루 11시간에 이르는 중노동을 시키며 임금 83만원을 가로챈 혐의다.

 

 

이씨는 지난 1월 4∼21일 진도군 조도 양식장에서 일하다가 감시 소홀을 틈타 탈출했다.

 

 

인천=이돈성 기자 sports@segye.com












좃같은 염전 썰... http://www.ilbe.com/2937956323​ 2014.02.11 06:48:26
전라남도 해남 염전에서 일한것과 섬노예 들은썰 http://www.ilbe.com/2906227307 2014.02.06 18:11:12

​어머니가 겪으신 전라도 섬노예 http://www.ilbe.com/2907295377 2014.02.06 22:07:10

(재업)어머니에게 들은 전라도 섬노예.ssul http://www.ilbe.com/2921813443

염전노예사건이 저희 집에 생겼습니다. http://www.ilbe.com/3088337573 ​ ​2014.03.03 17:42:59 




 [특종] 섬노예, 인신매매는 전라도의 관행!!! 1989년 경상도인 납치해 전라도에 판 뉴스!!!  ​​http://www.ilbe.com/2941807990
폭행이나 탈출로 사망하는 사례가 많다고 한다. 
주로 서울, 경상도 등에서 사람을 납치해 새우잡이 어선에 팔아넘긴 오랜 관행 증명 자료!!! ㄷㄷㄷㄷ


 
(필독) 전라도엔 섬노예 말고 뱃노예도 있다. http://www.ilbe.com/2913434602 

[어선저장소] 전라도 섬에 갇혀서 어부노예하다 탈출한썰.amyupsm (재업) ​http://www.ilbe.com/1506895590

멍텅구리배에서 탈출한 어떤 아저씨 썰 http://www.ilbe.com/2901080793 2014.02.05 23:31:55 137

27년전 섬노예로 끌려갔다 탈출한 썰.ssul  http://www.ilbe.com/2916857964 | 2014.02.08 06:11:26 | 

 
  


군복무중 라도 섬노예로 추정되는 사람 살린 썰.Ssul http://www.ilbe.com/1493221879 

​실제로 전라도 섬노예를 구한 .SULL.​ http://www.ilbe.com/2949374687
 [섬노예저장소] 전라도 악덕 섬노예 고용주 민주화 썰.SSUL  http://www.ilbe.com/2899977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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