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 수음은 스위스 의사인 사무엘 티소(1728~1787)에 의해 질병으로 간주됐다. 성의학


  • 콘플레이크로 자위행위를 막아라? : 생각키우기 : 함께하는 ...

    www.hani.co.kr/section.../2003/10/005006002200310121730152.html
    2003. 10. 12. - 수음은 스위스 의사인 사무엘 티소(1728~1787)에 의해 질병으로 간주됐다. 

    1. 성서에 자위행위가 나온다 - iNEWS

      www.inews.org/Snews/articleshow.php?Domain=kyunggi57&No...

    1. 23. 자위행위의 플러스 효과. - 정관수술 - 강남J비뇨기과 제공

      androj-v.com/sub1301.htm?rowid=79&page=13&mode=view...
      17세기 중세 교회사회에서 자위행위의 종교적 금기가 의학자에 의해서 더 탄탄한 명분을 쌓아 나갔다. 


  • 자위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gender.eduhope.net/bbs/download.php?board=gender_4&id...1




  • http://magazine.hankyung.com/money/apps/news?popup=0&nid=02&nkey=2006090400470226701&mode=sub_view
    자위행위의 플러스 효과
    자위행위에 대한 인식은 시대와 문화, 나라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난다.

    고대 철학자들은 정액이 두 눈 사이에 존재하는 회색의 물질이며, 따라서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을 금기시했다. 히포크라테스는 너무 과도한 사정은 척수 안에 존재하는 중요한 체액을 소모하는 것이라 했다.

    옛날 중국인들은 정액을 생명의 원천으로 생각해서 양기를 낭비하는 자위행위가 백해무익한 일이므로 정액을 사출하지 않는 방중술을 습득하곤 했다. 17세기 중세 교회사회에서는 정액을 낭비하는 자위행위를 죄악으로 여겨 자위행위를 한 신도에게 20일간 단식하면서 회개기도를 시켰다고 한다.

    17세기 중세 교회사회에는 자위행위의 종교적 금기가 의학자에 의해 더 탄탄한 명분을 쌓아갔다. 스위스 의사 사무엘 티소가 집필한 <오나니즘>이라는 책이 18~19세기까지 자위행위를 금기시하는 확실한 명분을 제공했다.

    이 책의 내용을 보면 ‘1온스(30gm)의 정액낭비가 40온스 이상의 피를 흘리는 것과 같고, 각종 질병과 정신병이 바로 자위행위에 의한 것’이라고 했다. 이 책의 영향으로 영국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신체를 피곤하게 만들어 성욕을 감퇴시키는 목적으로 축구를 권장해 그 당시 영국이 축구 강국이 됐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였다.

    또한 자위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 다양한 자위행위 방지법이 개발됐다. 즉 각종 식품과 신체적 속박 장치가 개발됐다고 한다. 예를 들어 음경을 만져서 발기가 되면 페니스에 바늘이 달린 링을 작동해 통증을 유발하는 장치가 실제로 사용된 적도 있다.

    자위행위를 억제하는 식품이 아직도 남아 있다. 바로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는 ‘콘플레이크’인데, 이 식품은 옥수수를 으깨 말린 가공식품으로 미국의 정신병원에서 자위행위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존 켈로그가 개발한 음식이다.

    이러한 자위행위의 유해설은 19~20세기 초까지 많은 의학자와 성학자에게 영향을 미쳤다.

    알프레드 킨제이 박사는 ‘자위행위가 하나의 생리적 현상일 수도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남자에 대한 성보고서와 여자에 대한 성보고서가 각각 1948년과 1953년에 발표됐는데, 미국 남성 중에서 92%, 여자는 62%가 자위행위를 경험한 것으로 보고됐고 자위행위가 신체적ㆍ정신적으로 건강에 해롭지 않으며 정상적인 생리적 현상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현대사회에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으로, 특히 성인남성의 50%에서 발생하는 전립선염인 경우 규칙적인 사정(일주일에 2회)이 치료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사정장애인 경우 자위행위가 치료목적으로 장려되고 있다. 지난 98년 대한남성과학회에 따르면 남성 2,4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기혼남성의 47.7%가 부부생활과 병행해서 자위행위를 즐기고 있다’고 발표했다.






    나이 많은 독신남성들에게 발생하는 홀아비증후군(Widower’s syndrome)이 있다.

    성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규칙적인 발기와 사정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충분한 혈액과 산소를 공급받지 못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금욕생활이 성기능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몸의 장기는 적절하게 쓰면 좋아지지만 방치하면 기능이 저하되는데 성기능도 예외는 아니다.

    “남성들이여 그대들의 엔진에 규칙적인 시동을 걸어주어라.”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http://legacy.www.hani.co.kr/section-005006002/2003/10/005006002200310121730152.html

    콘플레이크로 자위행위를 막아라?

     


    인간의 성행동 중에서 동성애 못지않게 시대에 따라 사회적 인식이 바뀐 것은 수음이다. 



    옛 중국인들은 정액을 생명의 원천으로 중시했기 때문에 양기를 낭비하는 수음은 금기시되었다. 



    중세 유럽의 기독교는 수음을 남색에 가까운 죄악으로 여기고, 참회의 벌로 다스렸다.





    수음은 스위스 의사인 사무엘 티소(1728~1787)에 의해 질병으로 간주됐다. 

    그는 1온스의 정액 낭비가 40온스 이상의 혈액 손실과 맞먹는다고 주장하고 코피 출혈에서 정신병까지 만병의 근원이라고 주장했다.

    티소의 저서가 전세계적으로 선풍을 일으킴에 따라 19세기 의학 전문가들은 자위 욕망을 억제하는 신체적 속박 수단과 식품을 개발했다. 오늘날까지 남아있는 대표적인 식품은 옥수수를 으깨어 말린 콘플레이크이다. 

    아침 식사로 콘플레이크를 먹으면서, 정신병원 책임자가 수음하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발명한 식품이라는 사실을 아는 미국인들은 별로 없을 것 같다. 또한 신체를 피곤하게 만들어 성욕을 감퇴시킬 목적으로 청소년에게 축구를 권장했는데, 그것이 영국을 축구 강국으로 키운 이유의 하나로 알려졌다.




    티소의 이론은 20세기 초까지 성과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성과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리하르트 폰 크라프트 에빙(1840~1902)은 티소의 주장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였다. 

    마그누스 히르쉬펠트(1868~1935)는 자위를 방지하기 위해 남자는 거세, 여자는 음핵 제거 수술을 권유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1856~1939)는 신경쇠약의 원인으로 자위행위를 꼽았다.



    수음을 온갖 질병의 원인으로 간주한 의학계의 고정관념을 결정적으로 뒤엎은 것은 알프레드 킨제이(1894~1956)가 펴낸 보고서이다. 미국의 경우 남자는 92%, 여자는 62%가 한 번 이상 자위행위를 즐긴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계기로 수음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에 해롭지 않은 정상적인 성행동으로 여겨졌다. 불과 50여년 전의 일이다.

    2003년 7월 오스트레일리아 연구진들은 수음을 자주 하면 전립선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20대에 매주 5회 이상 수음한 남자는 훗날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3분의 1로 줄어든다고 주장했다. 

    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정을 자주 하면 발암물질이 전립선에 축적될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과학문화연구소장 이인식



    참고자료

    △ <성과학 탐사> 이인식 지음, 생각의 나무 펴냄







    http://www.arsenelupin.co.kr/06_forum/01_forum01_view.asp?nmbr=1612&Gotopage=&sel=&s_name=

    자료제목
    책소개(15) - 「오나니슴」

    번     호
    1612

    자료형태
    조 회 수
    958

    올 린 이
    성귀수

    등록일자
    2008-06-06

    오나니슴.jpg  
     
    원제 : L'Onanisme 저자 : Samuel-Auguste Tissot 출판사 : Le Sycomore 출간연도 : 1760년 분량 : 174p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사람으로서 우리나라 단행본 번역시장의 문제점 중 하나로 지적하고 싶은 것은 소위 '언급은 많은데 원전은 찾을 수 없는' 문헌이 너무 많다는 점이다. 


    지난 세기에 젊음을 보낸 세대는 말할 것도 없고, 21세기의 젊은이들 역시 책을 읽거나 신문을 보다가 모처럼 접한 책의 정보를 따라 서점이든 도서관이든 무턱대고 뒤지다가는 낭패를 보기 일쑤다.


    그야말로 삼척동자도 다 아는 고전작품들이야 원전번역도 제법 이루어졌다고는 하나, 세부적인 분야별로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많은 문헌들이 아직도 전혀 소개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18세기 유명한 계몽적 의사이자 장자크 루소의 절친한 동지인 사뮈엘 오귀스트 티소(1728-1797)의 「오나니슴」 역시 그러한 문헌 중 하나다. 


    '수음행위로 초래되는 질병에 관한 논고'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처음 출간된 18세기 중반 이후 20세기 초에 이르기까지 성병리학의 유력한 경전(經典) 중 하나로 여겨졌을 만큼 매우 중요한 문헌이다. 쉽게 얘기해서, 지금까지도 어렸을 적 누구나 한번쯤 주워듣기 마련인 '못된 손장난을 둘러싼 괴담'의 저 아득한 근원에 바로 이 문헌이 자리한다고 보면, 그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을까. 우선 이 책은 그보다 50년 앞서 런던에서 출간된 한 문헌(「오나니아」)에 대한 문제제기로부터 출발하는데, 수음행위로 인한 폐해가 신의 징벌이기보다는 건강상의 문제라는 것이 그 요지다. 



    수음행위를 지칭하는 용어의 기원 자체가 〈창세기〉의 오난(Onan) 설화에 있는 만큼, 중세 이후 이 본능적 행위는 종교적, 윤리적으로 해서는 안 될 '죄악'이자 '가증스런 악행'으로만 인식되었다. 그것을 건강과 질병이라는 '몸의 담론' 안에서 조명하겠다는 논지는 사실상 엄청나게 혁명적인 발상을 담고 있는 셈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신학적 담론이 멋대로 재단하던 성(sexualité)의 문제가 이제부터는 의학의 수중으로 넘어온 것이나 다름없으니 말이다. 실제로 이 책은 그 대부분이 수음행위로 인한 증상과 치료의 사례들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비록 구체적인 표현과 용어에서는 종교적, 윤리적 가치관의 흔적이 여전하지만 논조만큼은 엄연히 과학을 내세우고 있으며, 신이 아닌 자연이 모든 판단의 준거로 작용한다. 


    특히 어린 청소년과 여성의 수음행위로 인한 폐단을 세대의 노동력 훼손이나 종족의 퇴화로까지 연결시킨 점은, (당대로선 생각할 수조차 없는) 의학의 사회적 기능까지 고려한 진일보한 시각이어서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해석되어왔다.


     「에밀」을 발표한 직후 이 책을 접한 루소는 '좀더 일찍 읽었더라면 (「에밀」을) 훨씬 더 잘 쓸 수 있었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했고, 볼테르를 비롯한 당대의 내로라 하는 명사들 대부분이 기꺼이 티소를 찾아와 여러 조언을 구했다고도 한다. 


    물론 마스터베이션에 대한 오늘날의 견해가 이 책의 그것과 같을 수는 없겠지만, 처음 프랑스어로 출간된 이후 독일어, 영어, 러시아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등으로 번역되어온 약 150년 간의 기록만 따져 무려 63판을 거듭해왔다는 사실은 문헌의 영향력을 말해주는 방증이라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 독투불패 - 느덜이 성욕을 알아? 유럽의 성욕 - 딴지일보

    adsense.ddanzi.com/2545441
    2014. 6. 14. - ... < 오나니즘 또는 수음으로 생기는 병을 다루는 물리학 논문>을 사무엘 오귀스트가 발표하기도 했대. 딸치다가 죽는 수가 있다는 최초의 보고서지.
  • 인권의 발명 - 책 읽는 사회를 위한 북매거진

    nabeeya.net/nabee/view.html?type=review&cat1=52...
    2009. 8. 26. - 소설에서 중산계층인 쥘리는 물론, 새뮤얼 리처드슨Samuel ..... 스위스의 물리학자 사무엘 오귀스트 티소Samuel-Auguste Tissot는 소설 읽기를 ...







  • 빅토리아 시대
    빅토리아 시대는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통치하고 있던 1837년부터 1901년까지의 기간을 의미한다. 

    이 시대는 영국 역사에서 산업 혁명의 경제 발전이 성숙기에 도달하여 대영 제국의 절정기로 간주되고 있다. 위키백과

    날짜: 1837년 6월 20일 – 1901년 1월 22일


    빅토리아 시대의 자위(마스터베이션)행위 금지법   性의 美學 / [ 연령별 성교육 ]  
    2010/04/11 21:50

    복사 http://blog.naver.com/qkdnl098/110084233896
    전용뷰어 보기

    빅토리아 시대에는 어떤 종류라고 빈번한 성표현은 유해하다고 보았다. 더욱 위험하다고 본 것은 자위 행위로 나타나는 성행위이며 이는 매우 나쁜 결과를 초래한다고까지 지적하였다. 

    즉, ''습관적으로 자위하는 사람은 체격이 수축되고 허약하며, 눈은 움푹 들어가고 생기가 없으며, 혈색은 창백하고 기운이 없고 여드름으로 뒤덮여 있다. 손은 축축하며 차갑고 살갗에는 습기가 있다. 다른 사람들을 기피하며 혐오감을 갖는다...'' 고 마르쿠스(1964)는 표현했다.

    이렇게 자위행위로 나쁜 결과를 이끌게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고 치료하기 위한 방법이 제안되었다. 남성에게는 가혹 할 정도의 정조대가 고안되었다. 날카로운 못으로 둘러싸인 쇠로 만든 두구에 자물쇠를 채우고 밤 동안 남자의 생식기 부위에 착용시켰다.

    여성이 자위하는 것을 발견했을 때는 더욱 잔인하였다. 의사들은 여자의 음핵을 마비시키거나 질을 막아버렸다고 한다.


    <김태련 외, 여성심리, 이화여대출판부,  p.297>
    건강·의학
     인쇄













    +

    사뮤엘 아구스테 안드레 데이비드 티소

    http://en.wikipedia.org/wiki/Samuel-Auguste_Tissot

    Samuel Auguste André David Tissot (20 March 1728, Grancy - 13 June 1797, Lausanne) was a notable 18th century Swiss physician.


    1728-03-20 (토) 1728-02-10 무신(戊申)년 을묘(乙卯)월 신묘(辛卯)일






     ------------------------------------------------------------------------------------------------------

    1. 앨프리드 킨제이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ko.wikipedia.org/wiki/앨프리드_킨제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2. 앨프리드 찰스 킨제이(AlfredCharles Kinsey, 1894년 6월 23일 ~ 1956년 8월 25일)는 미국의 동물학자이다.

    1894-06-23 (토) 1894-05-20 갑오(甲午)년 경오(庚午)월 병신(丙申)일



    덧글

    댓글 입력 영역

    a